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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월호 사건 본질에 집중할때

맘1111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4-05-10 13:02:06
솔직.김시곤은 이제 제쳐둘필요잇습니다..그쪽으로 집중은 된것같고.세월호 특별법이라든지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그곳에 우리의 관심과 지원을 해주어야할것같아요..쓸데없는 유언비어 우리의 집중력을 흐리는 이상한것에 낚이지말자구요..이번사건아니래도 케비시는 시청료거부운동하고잇엇고 국민들도 깨고잇습니다..
IP : 211.36.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상규명 촉구
    '14.5.10 1:09 PM (175.203.xxx.67)

    지지합니다. 사건의 주변부만 슬슬 건드리다 말 조짐이 보입니다. 우리의 분노가 허공에 외치는 소리처럼 공허하게 사라지지 않으려면 어디에 선택과 집중을 할지 냉정하게 판단할 때입니다.

  • 2. 본질호도
    '14.5.10 1:11 PM (175.223.xxx.116)

    세월호를 파헤치라고 했더니 구원파와 유병언의 부정축재를 파헤치고 자빠지네요.
    그래서 해경과 대통령을 포함한 관계자 모두가 구원파라서 아이들이 그렇게 죽었다는 뜻일까요?

  • 3. ...
    '14.5.10 1:16 PM (180.229.xxx.177)

    안산의 아이들이 말하네요..잊지 말아달라고..ㅜㅜ
    잊지 말아야죠.
    김총수가 KFC에서 말했듯 유가족을 도와 진상 밝혀야 합니다.
    자꾸 엉뚱한 쪽으로 호도하는 언론들 감시해야 합니다.

  • 4. 수신료 거부가 가장 무서운가봐요
    '14.5.10 1:41 PM (121.145.xxx.107)

    반응이 가장 빠르군요.

    이제껏 이렇게 반응이 빨랐던 적이 없어요.
    밤새 배짱튕기던 청와대가 아침부터 수신료 거부로
    확대되자 사장을 불러들여
    거짓 사과나마 하게 만들었죠.

    수신료 인상과 현행 강제납부 방법이 없다면
    그들의 파수꾼 종편이 살아 남지 못 합니다.
    수신료 납부율이 30%만 하락해도
    Kbs는 버티기 어려워 집니다.

    돈을 내는 국민눈치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 5. 김시곤 문제는
    '14.5.10 1:50 PM (121.145.xxx.107)

    그들 본질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민낯입니다

    패거리
    거짓말
    당근
    결탁

  • 6. ..
    '14.5.10 1:54 PM (39.119.xxx.252)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03324&page=2&searchType=&sea...

  • 7. 눈사람
    '14.5.10 2:15 PM (115.139.xxx.97)

    진상규명촉구 지지합니다

  • 8. 맘1111
    '14.5.10 2:32 PM (211.36.xxx.216)

    요즘 한전도 그래서방법을바꿧나봅니다.빼달라고햇다니 진상을...하여튼 시도해봅시다 계란으로 바위를치던 소금으로 바다에치던.우린 우리ㅢ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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