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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대변인 "순수 유가족은 120명" 논란 확산

미친넘 조회수 : 3,571
작성일 : 2014-05-10 03:45:03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말실수로 구설에 올랐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9일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세월호 유족 측의 박근혜 대통령 면담 요청을 언급하며 '순수 유가족'이라는 표현을 썼다.


민 대변인은 9일 오전 브리핑에서 "순수 유가족 요청 듣는 일이라면 (청와대에서) 누군가 나가기로…"라면서 "(항의 방문하러 온 사람 중)순수 유가족은 120명 와 있다고 보고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새정치연합 한정애 대변인은 "불순한 국민을 상정한 표현으로 부적절한 표현이자 청와대가 세월호 참사를 보는 시각을 드러낸 말이어서 참으로 놀라울 따름"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유가족의 면담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의 말에 네티즌은 "순수한 대변인? 순수한 대통령? 순수한 유가족?", "그 많은 유가족 중 순수한 유가족을 못 찾아서 참배객끼리 얼싸 안은 것인가", "경제야 넌 좀 있다 와도 우선 상식아 어서 돌아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news1.kr/articles/1668317

IP : 112.145.xxx.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잡것
    '14.5.10 3:55 AM (59.187.xxx.13)

    순수 유가족이라는건 또 뭔가요.
    무슨 근거로 순수니 불순이니 하면서 유가족들을 또 욕보이는 걸까요.
    라면에 계란 넣었네 말았네로 빈정대던 때 부터 딱 사이즈가 나오더라니...
    할 수 있다면 창중이랑 몇 넘은 분야별로 박제로 떠서 박물관에 보관 시키고 싶다니까요.
    창중이 하체와 이 넘 주댕이와 미홍이 주댕이는 1+1으로요.
    후손들에게 큰 교육이 될 것으로 믿어요.

  • 2. ...
    '14.5.10 4:07 AM (24.209.xxx.75)

    유가족 지지하면 순수한게 아닌거냐, 이 $$$야!!!!

  • 3. 햇빛
    '14.5.10 5:10 AM (175.117.xxx.51)

    뉴스 진행할 때 장단음 구분도 못하고 길게 장음으로 발음하기만 하는 참 이상한 아나운서다 생각하고 이 사람 나오면 그게 무지 거슬려서 채널 돌렸는데 참 ....웬 대변인? 정말 볼수록 비호감.

  • 4. 참맛
    '14.5.10 7:20 AM (59.25.xxx.129)

    밥그릇 내려 놔라!

    도대체 이것들은 자기들이 what인지를 생각지를 않네?

    이 나라의 국정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요직에 있는 걸 모르나??

    정말 닭대가리인가?

  • 5. 진홍주
    '14.5.10 7:33 AM (218.148.xxx.113)

    저렇게 생각하니 유가족들 박대하지
    개나리.십장생들 전부 다 바닷물에 수장시키고 싶네

  • 6. 그 밥에 그 나물...
    '14.5.10 8:25 AM (218.234.xxx.109)

    역대 가장 무능한 대통령에 역대 가장 무능한 대변인...

    한때 입으로 벌어먹고 살고, 지금도 입으로 벌어먹고 사는 게 왜 저런다냐..?

    머리가 좋아야 말도 제대로 나온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

  • 7. 계란대변인이
    '14.5.10 9:26 AM (222.233.xxx.158)

    생각하는 순수유가족이란 이런 사람?

    https://twitter.com/mettayoon/status/464791412337557506

  • 8. ㅡㅡ
    '14.5.10 11:07 AM (223.62.xxx.60)

    39.7.160

  • 9. 청매실
    '14.5.10 11:10 AM (121.129.xxx.136)

    이 새퀴도 입만 열면 쑤레기.

  • 10. 세상에
    '14.5.10 1:33 PM (39.120.xxx.169)

    둘도 없는 찰떡궁합이네요ㅡ 박근혜와 대변인.
    박씨의 심중을 잘 대변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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