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 침몰이후 새누리당이 급처리한 법안들

기막혀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14-05-10 00:21:40

세월호 침몰이후 새누리당이 급하게 처리한 법안들....

1. 주한미군주둔비용 (연간9,200백억) 전격처리....

​국회, 한미방위비분담금협정 비준안 등 21건 통과

2. 철도요금인상. 화물운임료인상.
여객요금인상안을 통과(권고안은 이미 통과)
철도요금 3~5%인상,
여객요금2~5%인상​,

화물운임료 인상으로 전체물류인상폭 20~30%
사실상 대중교통요금 인상과 화물운임료 인상으로 물가전체적으로 인상.

17일 오전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 ​

3. 철도민영화 수순 아니라더니
ktx 수서발 매각방지법제화 무산

4. 첫쨋날 둘쨋날 그동안 야당에 반대에도 부구하고 새누리당은 당론으로
국회선진화법수정안,무력화법안을 만장일치로 추인...​

어떻게 국민을무시하고 세월호 침몰사건뒤에 숨어서 ​
저런짓을 ....ㅠㅠ​ 블로그펐는데 주소가 복사안돼네요 ㅠ
IP : 223.62.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에요
    '14.5.10 12:22 AM (223.62.xxx.116)

    http://m.blog.naver.com/7514son/100209607445

  • 2. 깨알같네
    '14.5.10 12:31 AM (141.58.xxx.44)

    방송통신위원장에 뉴라이트 대부 박효종 유력


    박효종 전 서울대 사범대 윤리교육과 교수.


    3기 방송통신심의위원장에 뉴라이트 출신인 박효종 전 서울대 사범대 윤리교육과 교수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대통령 추천 방통심의위원으로 박효종 전 교수와 함귀용 변호사, 윤석민 서울대 교수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교수는 2005년부터 뉴라이트 계열 운동단체인 교과서포럼의 회장을 지냈고 박근혜 대통령의 후보시절 선거캠프의 정치발전위원을 거쳐 인수위원회 정무분과위 간사를 역임했다. 함귀용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3기로 공안검사 출신이다.

    국회의장 추천은 현재 2기 방심위 위원으로 활동 중인 장낙인 위원이 연임되고 차만순 전 EBS 부사장과 고대석 전 대전MBC 사장이 유력하다. 장 위원은 새정치연합이, 차 전 부사장과 고 전 사장은 새누리당이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미방위 추천은 하남신 전 SBS 논설위원, 박신서 전 MBC PD, 윤훈열 전 청와대 행사기획비서관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20944



    이 사람이 쓴 교학사 뉴라이트 '윤리 교과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06249

  • 3. ㅡ....
    '14.5.10 12:33 AM (211.36.xxx.1)

    어쩜 좋아요
    더럽게 치밀한 놈들

  • 4. 무무
    '14.5.10 12:40 AM (112.149.xxx.75)

    이 쉐리들은 야반도주, 밀실야합 이런 거 아니면 안되는 인간들이야.

  • 5. ..
    '14.5.10 11:17 AM (110.174.xxx.26)

    이짓거리 할려고 작정한듯 보이는 건 억측일까... 도둑놈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0824 (이런 시국에 죄송합니다ㅜㅜ) 임플란트할때 꼭 CT찍어야하나요?.. 9 임플란트 2014/05/12 1,814
380823 세상 더럽다 해와달 2014/05/12 1,157
380822 긴급한 질문 올립니다. 4 아직도2 2014/05/12 1,147
380821 (패스) 가난하다고 해외여행 패스하세요~! 3 ... 2014/05/12 1,596
380820 밤에 싹이 났어요 2 2014/05/12 2,756
380819 (이 시국에 죄송) 역린 봤어요. 22 꽉찬 감동 2014/05/12 3,713
380818 NYT 후원한 미국 교민이 쓴글 41 2014/05/12 4,618
380817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들이 우리를 노예로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8 생각 2014/05/12 1,982
380816 가난하다고 해외여행 못간다는거 개소리네요 이젠... 4 .. 2014/05/12 2,887
380815 교수 시국선언 촉구: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다른 곳에 널.. 40 소년공원 2014/05/12 8,594
380814 모닝와이드 초유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1 초유 2014/05/12 1,757
380813 MB정부, 여객선안전규정도 줄줄이 완화 4 1111 2014/05/12 1,572
380812 이와중에 죄송합니다만...영어 잘 아시는분 제발 답변좀 부탁드려.. 7 슬퍼요 2014/05/12 1,937
380811 이혼별거 상담 좀 요...ㅠㅠ 9 20년못채우.. 2014/05/12 2,991
380810 의료민영화.영리화의 진실 6 //// 2014/05/12 1,693
380809 안녕..귀여운 내 친구야..통곡하고싶어요.. 8 또다시 2014/05/12 4,445
380808 우리나라는 소방방재청을 왜 푸대접하죠 5 진홍주 2014/05/12 1,653
380807 수신료 거부 관련 관리비에.전기세 포함되는.케이스? 4 대단지아파트.. 2014/05/12 1,712
380806 생존자 김홍경 님 인터뷰 6 세월호증언 2014/05/12 3,744
380805 아이들 끌어올릴 때 해경 구조대는 뒤에서 지켜만 봤다 2 5월2일자 2014/05/12 1,930
380804 박정희정권때 한성호 침몰, 세월호와 판박이 6 1111 2014/05/12 5,322
380803 유가족들이 끌고나온 사람들 10 나라망신 2014/05/12 3,987
380802 연월차 개념을 모르겠어요... 3 +-x/ 2014/05/12 1,595
380801 전세 더 오를까요?(이사고민) 6 .... 2014/05/12 2,288
380800 박원순 '정중동' 수성 전략은? 작은 캠프·조용한 선거 1 세우실 2014/05/12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