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스K 너무 아깝습니다.

국민티비 조회수 : 5,121
작성일 : 2014-05-09 21:54:22
그냥 인터넷이나 팟빵으로만 듣고 보내기에 너무 너무 아깝습니다.
고발뉴스도 그렇고 뉴스타파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위와 같은 방송만 있다면 정치인들은 함부로 정치를 못할겁니다.
쓰레기뉴스나 올리는 방송국에 돈을 주기 싫습니다. 


IP : 175.214.xxx.12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무
    '14.5.9 9:56 PM (112.149.xxx.75)

    뉴스K 너무 아깝습니다222222222222222222222

  • 2. 저도
    '14.5.9 9:58 PM (125.182.xxx.31)

    지금 듣고 있어요
    뉴스 케이 다들 많이 들으셨음 좋겠어요!!!!

  • 3. 이기대
    '14.5.9 9:58 PM (183.103.xxx.198)

    조합원 가입하고 후원하세요.

  • 4. 11
    '14.5.9 9:58 PM (121.162.xxx.100)

    조합원으로 가입해서 힘을보태주세요 ~~~ 식구다 조합원만들기요~~
    언젠가 주류언론으로 성장할겁니다

  • 5. 저도
    '14.5.9 9:59 PM (125.182.xxx.31)

    http://www.youtube.com/watch?v=Hi2xv_PO0Hg

  • 6. 수신료는
    '14.5.9 10:00 PM (121.145.xxx.107)

    분리납부가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지금 당장은 방법이 없으니 수신료를 거부해놓고
    분리납부 아니 독립납부를 가능하게 해야합니다.

    광고 불매운동보다 훨씬 효과가 있을겁니다.
    독립납부가 되어야 수신료 거부가 실효를 거두고
    돈이 안들어와봐야 국민무서운줄 알고
    공정방송 합니다.

  • 7. 흠...
    '14.5.9 10:00 PM (180.233.xxx.101)

    시청료 납부 거부하고 그돈을 국민티비등 대안언론에 보냅시다.

  • 8. 휴대폰
    '14.5.9 10:02 PM (122.40.xxx.41)

    으로는 볼수없다고 뜨는데
    맞나요

  • 9. 그러니까요
    '14.5.9 10:02 PM (121.145.xxx.107)

    공정방송에
    내가보는 방송에 수신료를 내야지
    일년내내 보지도 않는 방송에
    수신료 내고 쓰레기 보도에 스트레스 받고
    약값까지 듭니다.

  • 10. 11
    '14.5.9 10:03 PM (121.162.xxx.100)

    팟빵 어플 까세요 유투브로도 볼수있구요!

  • 11. 국민티비 뉴스
    '14.5.9 10:03 PM (121.145.xxx.107)

    팟빵 앱으로 시청가능 합니다

  • 12. 11
    '14.5.9 10:05 PM (121.162.xxx.100)

    국민라디오 프로그램도 정말 좋은 거 많아요 집안일 할 때 꼭 켜놓고 밥먹을때도 켜놓고 혼자듣기 아까워서 그래요~

  • 13. bluebell
    '14.5.9 10:07 PM (112.161.xxx.65)

    후원하고 있고,,시간이 늦어 검색해 지금 시청하고 있습니다,,^^

  • 14. ...
    '14.5.9 10:10 PM (125.182.xxx.31)

    수신료 분리 납부 글 올리신 님~~
    꼭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
    뭘 하면 될까요?
    우리 같이 고민해봐요

  • 15. 1111
    '14.5.9 10:13 PM (121.168.xxx.131)

    진짜 개병신 수신료 거부하고 그 돈을 뉴스k , 뉴스타파, 고발뉴스 등등에 고정후원해야겠네요~

    아무리 시위하고 항의해도 그들이 젤 무서워하는 게 돈줄 떨어지는거겠죠...?

  • 16. 1470만
    '14.5.9 10:15 PM (118.46.xxx.207)

    네 아깝죠 아까워요

  • 17. 그러게요
    '14.5.9 10:24 PM (125.176.xxx.188)

    분리 납부!!!
    은근슬쩍 전기세에 붙어나오죠.
    꼼수가 보이는...
    정말 사기꾼들 멀리서 찾을 필요가없다니까요.
    이미 올초에 이 법안발의 이야기 있었네요.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94970&g_menu=020320&rrf=n...

  • 18. 윗님
    '14.5.9 10:38 PM (125.182.xxx.31)

    노웅래의원님은 어느 지역이에요?
    우리 힘 실어줘요~~~

  • 19. 11
    '14.5.10 12:07 AM (121.162.xxx.100)

    마포갑이요

  • 20. ..
    '14.5.10 2:12 AM (14.52.xxx.107)

    제가 제일 좋아하는 뉴스예요.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 차분한 진행, 조목조목 잘 짚어주는.
    국민티비 많은 사람이 봤으면 좋겠어요. 후원도 해주시고요
    국민티비 화이팅!!!

  • 21. phua
    '14.5.10 11:18 AM (222.233.xxx.33)

    너무 아깝죠...
    우리만 보기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0332 난리 났어요 7 청운동 2014/05/09 5,450
380331 ↓↓↓↓유가족 대통령면담 요구, 분란글입니다. 2 ........ 2014/05/09 1,730
380330 수신료 납부거부.. 이건 깡패가 따로없음 3 ㅡㅡ 2014/05/09 2,530
380329 시사인 청와대 속보28신 3 우리는 2014/05/09 3,079
380328 경제발전, 기술발전 하면 뭐하냐. 구출도 못하면서 5 ㅇㅇ 2014/05/09 1,526
380327 노종면의 뉴스K 5월 8일 클로징 멘트-국민이 어버이다 1 국민티비 2014/05/09 1,586
380326 펌)진도에서 15일 이상 자원봉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호소 및.. 5 끼리끼리 2014/05/09 3,120
380325 지금현장 82쿡 멋져요 양산50개지원소식에 유족들 박수 7 산이좋아 2014/05/09 4,655
380324 자식 걱정 나라 걱정이 저의 일상입니다 자 이제 일.. 2014/05/09 1,296
380323 팩트티비 보고 있는데 82쿡 회원님께서 양산 보내주신다고 하셨나.. 43 슬픔보다분노.. 2014/05/09 5,521
380322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사회 불안·분열 국민 경제 도움.. 3 ㅁㅊㄴ 2014/05/09 1,814
380321 그래도 청운동 현장에 변호사분들이 직접 가서 도와 드리고 있네요.. 3 참맛 2014/05/09 2,303
380320 죄송) 이태리어 하실 줄 아시는 분 8 부탁드립니다.. 2014/05/09 1,843
380319 연합뉴스보다 어이없어서.. 2 난 엄마다 2014/05/09 2,353
380318 함께 거리로 나설때입니다 11 첼리스트 2014/05/09 2,452
380317 신영수 새누리당 성남시장 예비후보 ‘자질론’ 불거져 3 세우실 2014/05/09 1,661
380316 노란 리본은 못지나가 10 청운동 2014/05/09 3,301
380315 방금 ytn박근혜 영상..기가 막히네요 42 ... 2014/05/09 12,044
380314 이런 인간은 사이코 패스일까요? 1 아놔 2014/05/09 1,816
380313 청와대기자단 '계란 라면' 최초 보도한 오마이뉴스 중징계 1 슬픔보다분노.. 2014/05/09 1,888
380312 아래 일상으로 돌아가자는 글 패스!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2 2014/05/09 1,297
380311 ↓↓↓↓일상으로 돌아가자는글,, 분란글입니다. 6 ........ 2014/05/09 1,235
380310 팩트 모르는 우리 엄마 어떻게 해야할까요.. 8 겨우 2014/05/09 1,902
380309 니나리찌 브라운 가죽 가방을 찾고 있어요..ㅠ 1 ast 2014/05/09 1,888
380308 운전하고 한적한길 한 40분 달리면서 목놓아 울었네요 7 dd 2014/05/09 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