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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돌아가자는글,, 분란글입니다.

........ 조회수 : 844
작성일 : 2014-05-09 13:08:05
지 아버지가 돌아가셨어도 그랬을 거라며
일상으로 돌아가자네요.

나 벌써 일상으로 돌아왔거든?
할 일 다 하면서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려고 한다.
길고 질기게 가려고 먹을것도 챙겨 먹는다.
눈 똑바로 뜨고 오래 살아서 저것들 천벌 받는꼴 꼭 볼거다.
IP : 1.251.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4.5.9 1:10 PM (203.226.xxx.87)

    아직 한달도 안되었고 아직도 시신을 찾지 못한 분들이 수십명이 넘는데 저 지랄이넹ᆢㄷ

  • 2. 분란조장글이
    '14.5.9 1:10 PM (223.62.xxx.7)

    늘어가네요.지부모가 살해당했는데 한달지났다고 어찌 일상으로 돌아가나요.살인범시키 잡을때까지 누구도 일상으로 못돌아갑니다.살인범시키야 그대로 사건이 묻히기를 바라겠지만.

  • 3. 그러게요
    '14.5.9 1:11 PM (203.226.xxx.87)

    이네요
    미친 국베충아
    기다려봐 곧 네 차례야

  • 4. IP : 211.246.xxx.16
    '14.5.9 1:12 PM (58.228.xxx.56)

    제 목 : 한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갑시다

    일상복귀 | 조회수 : 577 작성일 : 2014-05-09 13:03:02
    국감이든 청문회든 꼭 하길 바라고 (야당 화이팅!)
    이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내 부모님이 돌아가셨어도 그랬을 겁니다.
    IP : 211.246.xxx.16




    오늘 인증 퍼레이드를 하네요~
    다 잡아봅시다!

  • 5. 닭이
    '14.5.9 1:22 PM (175.198.xxx.2)

    오늘 일상으로 어쩌고 한거 받아 쓴 국정충들 오늘 지령인가 봅니다.
    댓글들 다 지워 봅시다.

  • 6. 새로운 일상이겠죠
    '14.5.9 1:36 PM (59.187.xxx.13)

    공명정대하게 일 처리를 하라는 신학대학생들을 공안사범으로 잡아넣고
    유족들을 불손세력으로 몰아세우며 길바닥 잠을 재우는데

    우는 사람들과 같이 울고
    분노할 일에 홀연히 일어날 줄 아는 82만의 일상으로 회귀할 시점인거 같습니다.

    지금 청와대로 갑니다.
    곧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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