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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사 놈들의 만행은 m사 재철이의 성공을 본받은거죠

무무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14-05-09 02:52:18

케병신 앞 상황을 보며 이빨을 얼마나 물었는지

잇몸이 시큰거립니다.

케병신 놈들에겐 개 망나니 짓을 해도 목숨부지 했던 M사 재철이가 모범사례였을 겁니다.

 

언젠가 저들을 단죄할 기회가 꼭 오겠죠.

 

IP : 112.149.xxx.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드시
    '14.5.9 2:54 AM (112.144.xxx.193)

    그래야죠. 용서니 뭐니 해서 또 봐주다가는 이 나라엔 희망이 없습니다.

  • 2. 콩콩이큰언니
    '14.5.9 2:55 AM (219.255.xxx.208)

    저도 씌워넣은 앞니가 왜 아픈가 했더니...이를 너무 악물고 있었나 보네요.
    단죄 할 기회와 시간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그분들 가슴의 구멍과 우리가슴의 멍을 어떻게 메우고 다독일지...하늘이 원망스럽네요.

  • 3. 그런데
    '14.5.9 2:55 AM (110.15.xxx.54)

    재처리는 경선에서 꼴찌했다구~~

  • 4. 홍이
    '14.5.9 2:57 AM (121.184.xxx.23)

    재철이의 업보죠.쌤통

  • 5. 재처리...
    '14.5.9 3:08 AM (58.228.xxx.56)

    총 96표 받았는데....980표 차이로 졌다 들었어요~

  • 6. ...
    '14.5.9 3:10 AM (114.129.xxx.26)

    꼭 김재철이 모범사례였기 보단
    이명박 정권 내내 케베수에서 벌어진 일들 그 자체가 모범답안으로 존재할 겁니다. 이번 경우도 그렇고요.
    이명박 낙하산 사장아래 정연주 전 사장에게 벌인 일이며..선한 피디와 기자들을 다 쫓아내고 전보발령시키고 어용노조를 만들어 노조를 무용지물로 만들고 그나마 언론노조 KBS본부 탄생시 일어난 더러운 일들..악행을 이루 말할 수 없지요. 수신료 인상이라는 대명제 아래 너나 할 것 없이 참 추하게 굴었죠. 케베수.
    결국 무슨 섬처럼 지들을 지들이 고립시키네요. 저기서 자리하고 있는 것들..참 철면피입니다. 인간적으로도 참 재수없는 사악한 종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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