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급호외] 세월호 완벽해설, 가만히 있으라고 한 이유와 언딘 -정말이라면 미친 세상입니다

lowsim 조회수 : 4,633
작성일 : 2014-05-07 22:28:56
[긴급 호외 새가 날아든다] 세월호 완벽해설, 가만히 있으라고 한 이유와 언딘의 계산, 정말이라면 미친 세상입니다 - 진실의 길 대표 신상철
보험금과 관계가 큰 모양이군요... 돈만 아는 나쁜 개xx들...
상당히 설득럭있는 내용이네요.

http://youtu.be/AFnq3VhrkkA

[트위터 매거진] 새가 날아든다 호외3 - 세월호, 가만히 있으라고 한 이유 (by 진실의 길 대표 신상철)
재생목록 http://www.youtube.com/playlist?list=PL0YfnAQ5Ji5QFG1kjNunhWchrqjWH...

가만히 있으라고 한 이유, 사고발생 이틀 동안구조하지 않은 이유 등에 대한 신상철 대표의 합리적 추론을 들어보자

http://youtu.be/AFnq3VhrkkA
IP : 211.211.xxx.1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5.7 10:30 PM (125.185.xxx.138)

    꼭 볼께요

  • 2. 심호흡 단단히 하고
    '14.5.7 10:37 PM (99.226.xxx.236)

    열기 직전. 감사.

  • 3. 이분꺼
    '14.5.7 10:48 PM (180.70.xxx.197)

    들었어요. 꼭 들으세요.

  • 4. 11
    '14.5.7 11:33 PM (121.162.xxx.100)

    이렇게까지탐욕스럽다니..아...

  • 5. 꼭 들어보세요.
    '14.5.7 11:36 PM (203.152.xxx.177)

    이걸 들어보니
    1. 진주 VTS와 세월호간의 무선통신 기록 군데군데가 삭제된 이유
    2. 선장인지 1등 항해사인지가 계속 핸드폰 들고 어딘가와 계속 통화한 이유
    3. 아이들에게 배안에 계속 있으라고 한 이유
    4. 골든 타임에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구조작업 하지 않은 이유
    5. 선박직 직원들만 구조해가고 선장은 해경임원 아파트에 재운 이유... 등등

    이미 예상하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 모든 것을 하나의 그림으로 합리적인 설명해주시네요.
    아마 진실에 매우 근접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입니다.
    상식적으로 이해 안되는 모든 것들을 관통하는 것은 '탐욕'이라고 말씀하시는군요 ㅠㅠ

    어후... 맨 정신에 못자겠습니다.

  • 6. ㄷ ㄷ
    '14.5.7 11:42 PM (39.7.xxx.207)

    맘 좀 다잡고 .. 꼭 열어 보겠습니다!

  • 7. 듣고 있습니다
    '14.5.7 11:47 PM (1.231.xxx.40)

    3. 아이들에게 배안에 계속 있으라고 한 이유

    이해가 갑니다

  • 8. 그러게요
    '14.5.8 12:03 AM (125.178.xxx.140)

    들었어요
    부들부들
    떨리네요

  • 9. 들었어요
    '14.5.8 12:15 AM (61.247.xxx.57)

    돈의 논리로.....ㅠ
    쳐죽일것들

  • 10. 그리고
    '14.5.8 12:19 AM (61.247.xxx.57)

    수난구호법 다 뜯어고쳐야겠네요

  • 11. 천벌을 받을것들
    '14.5.8 12:40 AM (121.128.xxx.130)

    개새끼라는 소리도 아까운 놈들입니다.

  • 12. 명밧
    '14.5.8 2:09 AM (58.143.xxx.236)

    여기저기 안건드린게 없구나!
    국토부터 교과서 법.....

  • 13. 처음부터 이것 아닐까
    '14.5.8 8:27 AM (1.246.xxx.37)

    생각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아줌마지만.

  • 14. ㅠㅠㅠㅠ
    '14.5.8 9:02 AM (116.37.xxx.157)

    끝까지....사람의 목숨이 돈과 저울질 당한거잖아요
    말로 표현할수 없네요

    이런 현실에 살아남게 아이들을 학교로 밀어 넣어야 하나요

    저것들 다....물속에 넣었다 뺐다....절대 죽지 않을맘큼.
    평생 고통속에 살도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685 기다리고 기다리다 일상으로 돌아와서~수학 과외선생님 추천부탁드.. 6 아이들맘 2014/05/08 1,828
379684 모래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추모동영상 1 .. 2014/05/08 900
379683 광화문 정부청사앞 2 어이구 2014/05/08 1,770
379682 세월호 관련 kbs 보도국장 김시곤 망언 모음 14 ... 2014/05/08 4,338
379681 우리경찰대단대단 4 .. 2014/05/08 1,686
379680 go발 뉴스 할 시간입니다.... 1 함께해요. 2014/05/08 953
379679 긴급생중계 - 세월호 유가족 KBS 보도국장 망언 항의방문 현장.. 3 lowsim.. 2014/05/08 1,997
379678 손석희 뉴스가 있어 그나마 숨이나 쉬고 삽니다. 1 바른 언론 2014/05/08 1,542
379677 침묵하는 종교는 정치적이다. 3 감신살아있네.. 2014/05/08 1,252
379676 현재 kbs 앞 상황 10 ..... 2014/05/08 3,024
379675 서울지리좀 여쭈어요.급해요. 10 서울분들 2014/05/08 1,367
379674 [배우 맹봉학] 방금페북글, 만민공동회 참가중입니다. 7 우리는 2014/05/08 1,512
379673 아고 코레일 빡쳐! 2 손석희뉴스 2014/05/08 1,295
379672 오늘 정말 최고의 트윗이에요...... 48 궁금 2014/05/08 18,834
379671 속보] 세월호 유족들, 영정들고 KBS 항의방문..이후엔 청와대.. 7 ... 2014/05/08 3,111
379670 민경욱도 밴댕이네 23 밴댕이속 2014/05/08 3,854
379669 10시에 고발뉴스 시청해요.. 굵직한 특종... 2 //// 2014/05/08 1,939
379668 고 박수현군 있던 객실이 의자로 창문 깨려던 그 객실이래요 25 ㅠㅠㅠ 2014/05/08 13,528
379667 동대문구.민주당 국회의원 안규백 민병두 1 빨리연락좀 2014/05/08 1,387
379666 손뉴스, 학부모회 청와대 갈려다 막혔다 4 참맛 2014/05/08 2,250
379665 나라꼴이 이모양인데 이 와중에 중1수학 문제 질문 7 중1수학문제.. 2014/05/08 1,395
379664 경찰서에 전화했습니다 22 아기엄마 2014/05/08 3,866
379663 암사 명일 고덕동 일식집 3 추천부탁드려.. 2014/05/08 2,326
379662 끌려가던 감리교신학대생의 외침!! 5 /// 2014/05/08 2,751
379661 ‘세월호' 편파보도...정미홍 봐주고 김영배 죽이고? 참맛 2014/05/08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