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매에 대해 잘 아시는분

. . . .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14-05-07 17:33:46
경매 제도를 잘 몰라서요
2억 5천정도 하는 집인데 세입자는 전세권설정 1순위로 5천만원 있어요
전세가 아주 싸죠 가족이라 그런거고요 
그럼 경매 낙찰 되면 세입자는 전세비 받을수 있나요?
낙찰받은 돈은 어디로 가는거죠?
은행으로 들어가나요?
물론 빚이 많으니 경매에 나간거죠
요지는 세입자가 돈을 받을수 있냐는거요
IP : 175.215.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7 5:54 PM (223.62.xxx.98)

    현재 질문으로는 답변 받으실 수가 없읍니다.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요.
    등기상 전세권인가요? 아님 확정일자 및 전입인가요?
    날짜도 필요하구요..
    등기부상 1순위가 근저당인가요? 날짜는요?
    세금 체납있나요? 세금이 0순위입니다.

  • 2. ...
    '14.5.7 6:12 PM (39.7.xxx.209)

    당사자가 아니라 정보가 부족한데 전세권설정으로 세입자가 먼저 들어왔고 전입신고도 했고요
    2년뒤에 근저당이 잡혔어요
    세입자가 1순위만 되는건가요?
    세금 체납은 없고요

  • 3. ..
    '14.5.7 6:19 PM (39.7.xxx.209)

    근저당은 2억 5천 잡혀있어요

  • 4. 그게
    '14.5.8 10:16 AM (222.107.xxx.181)

    전세권설정으로 1순위이기때문에
    배당신청을 안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때는 낙찰받은 사람이 5천만원을 승계하는 겁니다.
    그러니 배당신청을 했는지도 확인해보셔야죠.
    배당신청했더라도 후순위 은행에서 근저당 잡을 때
    전세보증금 0원인 무상임차인이라는 각서를 썼거나
    실제로 5천만원이 오간걸 증명하지 못할 경우
    (가장 임차인인거죠)
    배당이 안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817 kbs 수신료인상안 상정- 국회 문방위 의원들에게 전화 항의합시.. 7 novemb.. 2014/05/09 2,191
379816 개인과 단체의 연좌시위 동참이늘고 잇습니다. 행동 2014/05/09 1,457
379815 유족에게 하는것이 국민에게 하는것이란걸 3 .. 2014/05/09 1,842
379814 '고무줄' 안전점검 주기? 검수거리 10배 주행한 열차도 방치 .. 세우실 2014/05/09 1,179
379813 사진 한 장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28 lowsim.. 2014/05/09 12,408
379812 극소심한저... 머리를 굴리고 굴리다가 kbs에 전화했어요. 15 ,. 2014/05/09 3,279
379811 제2의 소고기파동 사태가 되지 않도록.... 8 3중스텐냄비.. 2014/05/09 1,770
379810 청와대 현재 상황 중계/ 팩트T.V 4 무무 2014/05/09 1,742
379809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한전에 하면 안되고 관리사무소에 하세요 4 수신료거부 2014/05/09 2,235
379808 집회엔 갈 수 없고... 뭘 할 수 있을까요 10 ㅠㅠ 2014/05/09 1,920
379807 청운동 사무소 앞 연좌시위애 동참합시다. 14 행동 2014/05/09 2,212
379806 청와대 앞 현재 상황입니다 8 ㅠㅠ 2014/05/09 2,413
379805 kbs 발표문 내용을 반박하며... 1 맞아요.. 2014/05/09 1,494
379804 내가 박그네라면... 3 그네시러 2014/05/09 1,361
379803 손쉬운 범죄 이유 2014/05/09 1,196
379802 이참에 kbs 끊을려고 하는데요 5 kbs 2014/05/09 1,358
379801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사무실 전화 2 기막혀 2014/05/09 1,348
379800 '순수'유가족은 또 뭐냐 이 ㅁㅊ놈들아 2 미치지않고서.. 2014/05/09 1,467
379799 시간지나고보면,,, 변희재 김진태의원 말이 다,, 5 그럼 2014/05/09 1,931
379798 친정아버지가 남편에게 다정다감한가요? 2 dma 2014/05/09 1,535
379797 동대문에 연행된 학생들 문제로 민변과 통화했어요. 6 델리만쥬 2014/05/09 2,447
379796 김황식 “규제완화와 안전은 무관” 발언 논란 3 세우실 2014/05/09 1,637
379795 금.토요일 집회가 있습니다. 날밤샘 2014/05/09 2,137
379794 유족분들은 도로에 앉아계시네요. 14 청와대근처 .. 2014/05/09 2,900
379793 청화대인근 지나는 중인데요 5 지나 2014/05/09 3,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