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시국에 죄송합니다. 부산에 부부상담 잘하는 곳 좀 부탁드려요

potato 조회수 : 3,303
작성일 : 2014-05-07 16:24:08

상담센터도 괜찮고 정신과도 괜찮습니다 

 사실 둘의 차이를 잘 알고 있지도 못합니다  

쌓이고 쌓여서 악화일로라 이제 더이상은 참을 수 없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십년 넘은 상황이라 제 인생이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아이가 갈수록 위축되고 영향받는 것이 이 어두운 어미 눈에도 보입니다..

 제가 최근에 크게 다쳐서 멀리 치료받으러 갈 형편은 못됩니다

 부산에 부부상담 잘하는 곳 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11.208.xxx.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생연구소
    '14.5.7 5:27 PM (112.173.xxx.214)

    박진여 전생연구소 라고 부산 서면에 있어요.
    혹시나 어떤 인연으로 부부로 만났나 궁금하심 가보세요.
    쌩뚱 맞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이실 것 같아 참고하시라고 말씀 드려요.
    홈피도 있고 메일로도 상담 가능한데 저두 한번 가보고 싶더라구요.

  • 2. 박노해 선생
    '14.5.7 10:29 PM (99.226.xxx.236)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3276017
    이 분, 추천합니다. 믿을만한 분이예요. 경력도 풍부하시구요.

  • 3. nt5001
    '14.5.7 10:46 PM (223.62.xxx.125)

    상담과 정신과의 젤 큰 차이는 인간의 심리문제를 무엇으로 보냐의 차이예요. 정신과에서는 인간의 뇌의 호르몬 문제로 보기 때문에 약처방을 하는것이 주류입니다.
    반면 상담센터는 인간의 심리문제를 관계문제로 보기 때문에 토킹테라피(말로 하는 치료)를 하게되요.

    그리고 부산에 상담 잘하는분을 잘 몰라서 추천은 못드리고
    지역별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있어요. 무료 심리가족상담이 있고 거의 대부분 대학원 이상 교육을 받으신분이라 괜찮으실겁니다. 다만 대기 시간이 길어질수 있어서.. ㄱ두분관계가 위급하게 나쁘시다면 다른 사설 상담센터를 권해즈리고 싶어요. (상담센터 선택시 한국심리상담학회 또는 한국상담학회에서 발급된 자격소지자인지 확인하시고 선택하세요

  • 4. potato
    '14.5.8 11:27 PM (211.208.xxx.87)

    조언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상담 다녀오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많이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603 서울지하철사고 모두 내책임이다.. 6 。。 2014/05/08 1,906
379602 온 나라에 썩은 내가 진동하네요 2 해외동포 2014/05/08 1,141
379601 남경필은 왜 지지율 높은거에요? 17 ee 2014/05/08 3,261
379600 재난관리를 '乙'로 보는 예산 편성…'人災형' 참사 되풀이 外 세우실 2014/05/08 899
379599 주택청약 쌩초보 질문입니다. 1 청약 2014/05/08 1,298
379598 "유가족이 아닌 사람은 선전 선동꾼"...서울.. 10 고교교사 2014/05/08 1,577
379597 납 도자기-또 하나의 충격상쇄용 아이템? 16 슈바르츠발트.. 2014/05/08 4,833
379596 [펌]가슴 찡한 사진이어서 퍼왔습니다. 4 ... 2014/05/08 3,597
379595 언딘, 해경이 잘못해 놓고는 언딘을 악의 축으로 몰아서 우리는 .. 13 ..... 2014/05/08 2,727
379594 언제부턴가 보도블럭이 안 보인다 했더니..ㅋ 12 2014/05/08 4,688
379593 6세, 4개월 아이랑 미국 여행 질문... 28 해지온 2014/05/08 3,677
379592 이런 kbs........ 2 뿜뿌링크요 2014/05/08 1,632
379591 그릇때문에 회사에 전화했어요 2 다행 2014/05/08 2,621
379590 (급해요)지금 기자회견후 시청 분향소 가는 거 집회신고 된거 맞.. 4 슬픔보다분노.. 2014/05/08 1,829
379589 광화문 집회하던 감리교 대학생들을 방해하더니 연행했답니다. 3 속보 2014/05/08 1,744
379588 결론적으로 죽을때까지 기다렸다는거네 20 dd 2014/05/08 4,761
379587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토론회 한답니다. 11 보고계신가요.. 2014/05/08 1,727
379586 긴급 생중계-어버이날"카네이션을 달지 않겠습니다&quo.. 1 lowsim.. 2014/05/08 1,517
379585 친구 아이가..... 5 gk 2014/05/08 2,010
379584 "내 아들 영정을 장례쇼장에 둘 수 없었다" 6 ... 2014/05/08 3,203
379583 저 사람은 웃고 있다 1 -- 2014/05/08 1,419
379582 靑, 국정 부정여론 급등 ‘고민’ 6 세우실 2014/05/08 1,890
379581 척추측만증이라는데 6 2014/05/08 1,863
379580 이 잡것들아 엄마맘 2014/05/08 1,075
379579 해경 정보요원..실종자 가족동향 파악,녹음하다 딱걸림 9 살인살인 2014/05/08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