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시국에 질문글이라 민망 ㅠ.ㅠ 아이들 하원도우미 어디서 구하세요?

직장맘 조회수 : 1,995
작성일 : 2014-05-07 14:11:49
아이가 아직 많이 어린데..
어린이집을 보내고 있거든요.
어린이집 정규시간이 3시 30분까지라
끝나고 바로 애기 픽업해서 제가 퇴근할때까지 (7-8시 정도) 놀아주고, 저녁먹이고 하는 하원도우미를 구하려고 해요.

어디서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IP : 59.6.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셋
    '14.5.7 2:21 PM (119.71.xxx.96)

    교회 다니시면 같은 신자 중 알아보셔도 되고요.
    아파트 사시면 아마트에 공고 붙일 수도 있고요.
    지역 카페에 하원 도우미 글 올리셔도 됩니다.
    아무래도 가까운 곳에 사는 분이 편하니까요.

    이것저것 다 안되면 도우미 소개하는 업체에 연락해서 지역과 일당 이야기하고 알아보세요.

  • 2. 노란리본
    '14.5.7 2:24 PM (58.225.xxx.183)

    지역이 어디신지
    제가 해드렸으면 좋겠네요..

  • 3. 아파트 게시판
    '14.5.7 2:34 PM (112.173.xxx.214)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하면 실비 조금 내고 공고 붙이는 거 허락해요.
    동네 사람 중 아이들 중학생 이상 다 키워놓은 주부로 알아보세요.
    이왕이면 인상 넉넉한 사람으로요.

  • 4. 울엄마
    '14.5.7 2:44 PM (175.113.xxx.9)

    엄마 친구분이 동네에서 등원도우미를 하십니다.
    엄마가 어떻게 일하게 되었나 물어봤더니 인터넷 홈피를 하나 알려주셨답니다.
    '이모넷'이라고 하구요.

    전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에요. ㅎㅎ
    등원 도우미를 저기서 구했다고 하니.. 하원도우미도 있지 않을까 해서 알려드려요.

  • 5.
    '14.5.7 3:04 PM (223.62.xxx.20) - 삭제된댓글

    YWCA에서 아기돌보미 교육시키고
    수료한분들에게 일자리도 연결시켜 줍니다.
    교육도 받고, 보험도 가입한 분들이니 믿을만합니다.
    알아보세요.

  • 6. 원글
    '14.5.7 3:12 PM (59.6.xxx.27)

    아, 여기는 서울 은평구에요.
    아이가 20개월이고 다른사람 손에 맡겨본 적 없어서 좀 걱정이 되요.
    이모넷 지역까페 YWCA 다 알아봐야겠어요.

  • 7. ...
    '14.5.7 3:23 PM (1.244.xxx.132)

    저는 아파트공고로 구했어요.
    생각보다 전화 많이 왔어요.
    뭔가 시작하기엔 애매하고 아이들 학원비는 필요한? 그런 같은단지 주부님들이
    열명정도 전화 하셨던걸요.
    서로 집도 가깝고..좀 마음이 놓였어요.

  • 8. 원글
    '14.5.7 3:30 PM (59.6.xxx.27)

    제가 사는곳이 아파트단지가 아니에요.
    같은 아파트라면 더 안심될거같긴 하네요.
    얼른 아파트로 이사가고싶어요 ㅠ.ㅠ

  • 9. 아파트 단지 아니라도
    '14.5.7 3:44 PM (112.173.xxx.214)

    동네 사람들 왕래가 많은 곳에다 벽보 붙혀 보세요.
    아파트 입구면 더 좋구요.
    주부들 집안 일 하면서 돈 벌 수 있으니 서로 하려고 할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816 (KBS가 변호사 폭행) 청와대 앞 현재 50여명 15 독립자금 2014/05/09 3,184
379815 kbs앞 상황요약/팩트 티브 실황 10 무무 2014/05/09 2,186
379814 진도에서 유가족과 정부/기자단 숙소의 차이(다시 끌어왔어요) 4 화나요. 2014/05/09 1,962
379813 서장실 5 어제오늘 2014/05/09 1,798
379812 곧 유족대표나오셔서 협의 내용 설명하신답니다. 9 독립자금 2014/05/09 2,001
379811 방금 유족 예은아빠 페북글(실시간 소식 전하는 글) 17 우리는 2014/05/09 4,810
379810 전 세계 언론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이 오늘밤 벌어지고 잇네요.... 1 노곤 2014/05/09 2,108
379809 현상황 보고 3 실시간 2014/05/09 1,784
379808 시사인 속보 6신 7 ... 2014/05/09 2,470
379807 KBS지금 상태 일리있는 이야기.. 17 。。 2014/05/09 3,751
379806 지금 다음 아고라 서비스 점검중이네요. 하필 왜 지금? 2 정글속의주부.. 2014/05/09 1,393
379805 지켜보고 있노라니 온몸이 떨리고 넘 힘드네요. 5 ㅜㅜ 2014/05/09 1,720
379804 kbs 사과로 끝날 문제 아닙니다. 무무 2014/05/09 1,346
379803 어버이날 편지... 당신이 그립습니다 3 눈물이 2014/05/09 1,189
379802 유가족대표와 kbs 면담에 jtbc만 들어오래요 20 ㅇㅇ 2014/05/09 4,147
379801 한달이나 지났으니 일상으로??? 미안하다 2014/05/09 1,362
379800 제비22님 뵙고 이야기 하고 왔습니다. 24 추억만이 2014/05/09 2,951
379799 최루액 준비중이래요 33 머 이런 나.. 2014/05/09 3,231
379798 애들과 부모들은 진도에서도 떨고 여의도에서도 떠네요 6 ..... 2014/05/09 1,646
379797 광우병 때 동아일보 불꺼라 전기세가 아깝다. 생각나세요? 2 참담 2014/05/09 1,236
379796 유가족분들 정말 현명하게 잘 대처하고 계신것 같아요.. 4 노곤 2014/05/09 2,233
379795 현재 상황 30 우제승제가온.. 2014/05/09 3,735
379794 감신대 학생들 금방 안풀려날거 같네요. 16 무정부상태 2014/05/09 3,205
379793 팩트TV 자막 좀 바꿔주세요. 면담 진행중 아니자나요.ㅜㅜ 1 헐~ 2014/05/09 1,524
379792 KBS로 82회원 자니님 혼자 가셨습니다. 35 무무 2014/05/09 3,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