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국정원에서 세월호를 유사시 운송수단으로 사용한다던데 과연 누가 타고 탈출할까요?

유사시 운송수단 조회수 : 2,048
작성일 : 2014-05-07 00:46:35

국가 운영하는데 그런면이 잇을 수 있다는것 새로 알았네요.

비행기나 선박이나 국정원에 등록 해 놓고 전쟁 발발시 해외로 사람들 실어나를건가봐요.

거기 누가 탈 수 있을까요?  그런 사람들은 비표 이미 받아놓고 있을까요?

저는 피난 수단으로 해석했는데 그냥 군수물자 나르는 용도일까요?

IP : 119.65.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7 12:51 AM (61.254.xxx.53)

    그거 그냥 둘러댄 소리 아닌가요?

    세월호 사고 일어나자마자
    청해진 해운이 국정원에 연락을 했다잖아요.

    사람들이, 여객선 사고를 왜 국정원으로 보고하냐고 이상하게 생각하니까......
    그걸 두고 말이 많으니까

    국정원에서 예전부터 세월호를 무슨무슨 선박으로 지정해서 관리해 왔다는 식으로
    알리바이 만드는 걸로 보여요.

    그리고, 제가 본 기사에선 재난시 운송 수단으로 지정되었다는 내용은 없었고
    세월호가 탑승자 관리에 구멍이 있어서 국정원에서 탑승자 중에 수상한 사람 탈 수도 있으니까
    신원 제대로 파악하라고 경고하고 세월호를 계속 주시하고 있었다....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그 새 또 말이 바뀌었나 보네요.

  • 2. ,,,
    '14.5.7 12:55 AM (119.65.xxx.28)

    제가 들은 뉴스 내용은요
    1. 국정원이 세월호 설비 미비로 몇 개월동안 운항 허가를 내주지 않았다
    2. 세월호측은 cctv등 국정원 지시대로 설치하고 나머지 미비는 추후에 하기로 약속하고 운항 허가 받았다
    3. 그러나 세월호는 추후에 하기로 한 설비 제대로 하지 않았고 국정원도 다시 체크하지 않았다.
    4. 그러면서 세월호가 유사시 쓰일것이다
    이렇게 들었거든요.
    유사시 쓰이든 말든 왜 국정원이 운항 허가를 해 줘야 하는지 궁금했어요

  • 3. 국정원스스로
    '14.5.7 6:46 AM (223.62.xxx.25)

    기밀유출한거여?ㄴㅎ
    사실 그말이 믿어지지않어요.그럼 다른배들은 어떤지 다파헤쳐봐야겠구먼.국정원이 사유재산인 남의 배를 관리?무슨 공산당이냐? 빨갱이는 역시 국정원이었어..

  • 4. ....
    '14.5.7 7:32 AM (39.118.xxx.107) - 삭제된댓글

    이 글에 뭔가 있네요! 이 글 게시 후로 자극적인 남편의 폭력, 이혼글 올라오면서 게시판의 집중도를 흐려놓고 있잖아요!!

    배 운항허가를 국정원에서 한다는것도
    엄청나게 웃기는건데...
    국정원이 얼마나 급했으면 저런 말도 안되는 급조를!!

    원글님, 이 글에 숨기고 싶은 진실 어느 자락이
    숨어있는게 틀림없는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205 일상은 비극보다 강하다 3 갱스브르 2014/05/07 1,386
379204 사랑하는 친구들아..이제야 봤네요..ㅠㅠ 15 ........ 2014/05/07 3,339
379203 이상호기자 트윗 14 .. 2014/05/07 4,683
379202 세월호유가족들의 생활비는 누가? 5 ........ 2014/05/07 1,972
379201 전양자씨 나오는 드라마 녹화취소됬다고하니 댓글들이 하나같이 다 .. 12 오정이누나 2014/05/07 6,446
379200 출구전략 시나리오 1 삼돌이 2014/05/07 1,407
379199 이와중에 죄송합니다. 집 매매 질문 좀 할께요 3 조언부탁드립.. 2014/05/07 1,220
379198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 2차 모임이 오늘 7시 6 ㅠㅠ 2014/05/07 1,107
379197 KBS 막내 기자들 ”현장에서 KBS 기자는 '기레기 중 기레기.. 16 세우실 2014/05/07 5,166
379196 이와중에 죄송 손창민씨 승소했어야 했는데 2 개성한 2014/05/07 3,702
379195 전라도비하 시험문제 낸 학교 알려주세요 26 나 참 2014/05/07 3,503
379194 여권사진 여섯장 35,000원..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18 초상화 2014/05/07 19,276
379193 세월호 참사 추모/항의 메시지 2 주부마을에서.. 2014/05/07 891
379192 이와중에죄송..말타는 풍선?완구 이름 아시는분 2 다다닥다다닥.. 2014/05/07 976
379191 덴비그릇과 물걸레청소기 16 홈쇼핑 2014/05/07 4,330
379190 이와중에 죄송하지만, 가계절약 팁 공유해요 5 아껴쓰자. 2014/05/07 2,604
379189 조카가 진드기에 물렸어요 걱정이에요... 4 진성아빠 2014/05/07 2,523
379188 하야 요구 할 수 있다 - 한승헌 변호사(전 감사원장) 22 무무 2014/05/07 3,644
379187 이 기사 보셨어요? 5 한겨레 2014/05/07 2,235
379186 바로 밑의 글은 클릭하지 마세요! 5 입으로똥싸는.. 2014/05/07 743
379185 이상호기자 '작전하다가 다치는 사람 나와도 된다' 막말 14 ... 2014/05/07 2,373
379184 담임샘꼐 제안해서 초5 아들 반 엄마들과 분향소 조문 제안했어요.. 4 초등엄마 2014/05/07 2,303
379183 의심에 의심이 꼬리를 물고... 8 닥탄핵 2014/05/07 1,084
379182 ↓↓↓↓밑에 이상호기자 어쩌구 클릭하지 마세요! 3 커피번 2014/05/07 819
379181 우리나라 안전불감증 너무 심각해요. 저희 아파트 불나면 소방차 .. 8 ... 2014/05/07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