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빙벨 진실

알고시퍼.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14-05-06 17:19:46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OdL9pO8IBm8
IP : 121.163.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고시퍼
    '14.5.6 5:23 PM (121.163.xxx.7)

    이상호기자
    고발뉴스 사이트 : http://www.leesangho.com/

  • 2. 알고시퍼
    '14.5.6 5:33 PM (121.163.xxx.7)

    다이빙벨 철수 이유는
    누군가가 산소공급 호스를 작동하지 못하도록
    뜯어놓아서 생명에 위협을 느꼈습니다.
    또 해경선이 다가와 작업중인 바지선을 충격이 가도록
    들이 받았습니다. 물속에서 작업중인 잠수사들이 황급히
    산소마스크를 얼굴에 씌울 정도로 충격이 강했습니다.
    이런 행위는 살인행위나 다름 없습니다.

  • 3. ...
    '14.5.6 5:40 PM (112.170.xxx.156)

    300명도 보내주셨는데....한두명 더 보내는 것 쯤이야..

  • 4. 해경 이것들은
    '14.5.6 5:51 PM (175.210.xxx.243)

    사람 300명 넘게 죽는거 방관한것도 성에 안 차 다이빙 벨 잠수부들까지 죽일려고 했나보네요.
    다이빙벨 성공할까봐 바들바들 떠는 꼴이라니 참 애잔하다. 그러고도 세금 받아 쳐먹겠지??

  • 5. 진실
    '14.5.6 5:55 PM (110.3.xxx.11)

    구멍난 호수 보여주던데,,동그랗게 구멍이 났던데,,그럴 수 있는건지,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에이,,설마 바지선까지 몰래 다가가서 그런짓을 했을까,,,싶으면서도,,
    아니 어떻게 부딪히면 저렇게 동그랗게 구멍이 나지???의구심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이종인씨가 철수 할수 밖에 없었을꺼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213 종로 경신고 전화했습니다--전라도비하관련 21 전화 2014/05/07 4,091
379212 “박 대통령 지킵시다” 김황식 전 총리 홍보문자 물의 5 세우실 2014/05/07 1,533
379211 주택으로 이사 10 고민 2014/05/07 2,706
379210 일상은 비극보다 강하다 3 갱스브르 2014/05/07 1,399
379209 사랑하는 친구들아..이제야 봤네요..ㅠㅠ 15 ........ 2014/05/07 3,342
379208 이상호기자 트윗 14 .. 2014/05/07 4,695
379207 세월호유가족들의 생활비는 누가? 5 ........ 2014/05/07 1,983
379206 전양자씨 나오는 드라마 녹화취소됬다고하니 댓글들이 하나같이 다 .. 12 오정이누나 2014/05/07 6,451
379205 출구전략 시나리오 1 삼돌이 2014/05/07 1,408
379204 이와중에 죄송합니다. 집 매매 질문 좀 할께요 3 조언부탁드립.. 2014/05/07 1,230
379203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 2차 모임이 오늘 7시 6 ㅠㅠ 2014/05/07 1,111
379202 KBS 막내 기자들 ”현장에서 KBS 기자는 '기레기 중 기레기.. 16 세우실 2014/05/07 5,176
379201 이와중에 죄송 손창민씨 승소했어야 했는데 2 개성한 2014/05/07 3,709
379200 전라도비하 시험문제 낸 학교 알려주세요 26 나 참 2014/05/07 3,514
379199 여권사진 여섯장 35,000원..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18 초상화 2014/05/07 19,299
379198 세월호 참사 추모/항의 메시지 2 주부마을에서.. 2014/05/07 892
379197 이와중에죄송..말타는 풍선?완구 이름 아시는분 2 다다닥다다닥.. 2014/05/07 981
379196 덴비그릇과 물걸레청소기 16 홈쇼핑 2014/05/07 4,339
379195 이와중에 죄송하지만, 가계절약 팁 공유해요 4 아껴쓰자. 2014/05/07 2,618
379194 조카가 진드기에 물렸어요 걱정이에요... 4 진성아빠 2014/05/07 2,531
379193 하야 요구 할 수 있다 - 한승헌 변호사(전 감사원장) 22 무무 2014/05/07 3,659
379192 이 기사 보셨어요? 5 한겨레 2014/05/07 2,243
379191 바로 밑의 글은 클릭하지 마세요! 5 입으로똥싸는.. 2014/05/07 749
379190 이상호기자 '작전하다가 다치는 사람 나와도 된다' 막말 14 ... 2014/05/07 2,379
379189 담임샘꼐 제안해서 초5 아들 반 엄마들과 분향소 조문 제안했어요.. 4 초등엄마 2014/05/07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