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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2시침묵행진, 팽목항 손수건, 언딘 소속 잠수사 1명 사망, 무능혜 조계사 출현

독립자금 조회수 : 2,038
작성일 : 2014-05-06 10:16:35
저 아래 댓글보고 덧붙입니다.  
단원고 6기생 페북에 오늘 2시 명동역 5번출구 밀리오레 앞에서 침묵행진한다고 공지되었습니다. 
https://m.facebook.com/danwonhs?v=timeline&filter=1&refid=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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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딘 소속 잠수사가 1분 사망했다네요. 
잠수사들 반항하지 않고 지금 방식으로 계속하면 또 이런 일이 생길텐데  그 가족들도 반대의 목소리 내면 좋겠습니다. 

또, 지금 조계사에 무능혜가 대통령 최초로 부처님 오신 날 법회에 참석했답니다. 
카톡 보내주신 분이 얼마나 급했으면.... 하시네요. 

엊그제 팽목항의 손수건을 부탁드렸었습니다. 
어제 서울에서 직접 가아제 손수건을 가져오신 두 분이 계셨답니다. 
정부에 1000장을 요청했는데 어제 자정까지 확인 결과 도착하지 않았답니다. 
IP : 112.144.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6 10:26 AM (114.108.xxx.139)

    중간쯤 읽어보니 언딘소속 민간 잠수사라고는 언급했지만
    언듯 제목과 사진만 봐선 그냥 민간잠수사라고 생각할듯 하네요
    찌라시같은 연합 늬우쓰

  • 2. 가능하면 네이버 클릭수 줄입시다
    '14.5.6 10:27 AM (218.209.xxx.190)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506100708736

  • 3. ...
    '14.5.6 10:31 AM (223.62.xxx.124)

    닭이 조계사에 딱 ㅜ
    깜짝 놀랐네요. 저도 기억 안나서 그런데
    역대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았었나요.

    아 이제 축사까지
    불교 신자지만 이럴땐 정말 곤혹스럽네요.

    정말 애잔하네요. 이젠 종교까지 이용하네

  • 4. 뽀얀
    '14.5.6 10:37 AM (222.99.xxx.71)

    하얗고 뽀얀쟈켓에 역시나 문서보고 토시하나 안틀리고 또박또박 잘도 읽어가네요. 아,그,저기 이런말 절대 없네요. 그저 보고 읽어나가고 옷차려입고 빠이빠이 하나는 잘하는군요.

  • 5. 억울하게 죽으신 분
    '14.5.6 10:37 AM (121.147.xxx.125)

    명복을 빕니다.

    세월호 관련자중 사람 목숨을 가볍게 여긴 인간들

    모조리 함께 데려가 주시고

    세월호 관련 일들을 이지경까지 오게 만든 인간들도 하나 하나

    용서하지 말아주세요.

  • 6. 무능혜 꼴보기싫어서
    '14.5.6 10:43 AM (110.47.xxx.111)

    부처님오신날 행사도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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