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누리가 두개나 되는건가요?

지금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14-05-05 13:15:29
안철수는 새누리에서 파견된 명박 아바타 ? 이말이 점점 사실화되는 기분. 결국은 새누리안철수가 여당아닌척하고 젤큰야당먹어버린거네요. 다음 대선땐 여당과 여당싸움?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뭘 찍어도 그놈인거잔아요. 물속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기분이네요. 미래는 없는거에요? 명박씨 작전성공
IP : 14.48.xxx.2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철수는
    '14.5.5 1:27 PM (59.7.xxx.233)

    계속 주시해 봐야 합니다. 이명박이 언론 장악한 이후에 띄워진 사람이에요.
    그가 주장하는 새정치의 모습이 아직도 드러나지 않고 있고,
    이제껏 보인 행보는 국민 정서와는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 2. 그쵸
    '14.5.5 1:30 PM (58.237.xxx.168)

    이명박이 조아라 웃고 았겠죠.
    당리당략을 위해선 세월호를 묻는 집단이 야당이라고 떡 하니 있으니.
    그 놈이 그 놈인 구도.

    하지만.... 달라질 거라고 봐요.
    선거 후 정치권 재편이 있을겁니다.

  • 3. ....
    '14.5.5 1:36 PM (218.37.xxx.156)

    "박근혜여 물러나라"

  • 4. .....
    '14.5.5 1:41 PM (121.130.xxx.163)

    안철수는 참 아리까리한 인물이예요... 전 대선때 이미 모든 기대 접었지만요.

  • 5. ..
    '14.5.5 1:44 PM (112.159.xxx.44)

    대선때 기대는 접었지만 그렇다고 공개적으로 까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아리까리한 인물입니다.222

    아무리 그래도 저 카톡은 너무 심합니다.

  • 6. 패랭이꽃
    '14.5.5 1:48 PM (186.135.xxx.94)

    아직 카톡 내용이 사실로 밝혀진 것도 아닌데 주시해 보죠.

  • 7. 연애할때도
    '14.5.5 1:53 PM (175.197.xxx.143)

    좋았던 적 있어도 힌트보고 헤어져야 할 때 있는데

    한 때 저도 반했었지만 수많은 행동으로 접었어요.
    매맞는 아내로 살고 싶지 않거든요.


    그네 지지하는 어르신 속에 종살이하는 백성의 모습이, 안김 애정하시는 분들에게서 매맞는 아내 모습이 오버랩 되네요ㅠㅠ

  • 8. 베러댄
    '14.5.5 1:54 PM (182.227.xxx.84)

    아주~ 전지적 문재인지지자시점의 진보의 암덩어리들 아주 신나셨네요

  • 9. 연애할때도
    '14.5.5 1:56 PM (175.197.xxx.143)

    순전히 제 느낌이고, 지지자 분들 인격 무시하는 건 아니에요.

    뜬금없이 답답한 맘에 심상정 언니 그냥 불러봅니다.

  • 10. ..
    '14.5.5 2:01 PM (175.212.xxx.125)

    이미지 정치는 이제 신물납니다.
    참 이리도 인물이 없나요
    국민들은 따를 준비가 되었건만
    제대로 된 리더가 없네요.
    참 박복한 대한민국,
    온갖 고초를 겪으면서도
    두려움을 모르고 정의의 편에 서서 용감하게
    할 말은 하고 행동했던 양심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두분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지난 주일 본당 신부님의 강론 말씀 중에
    우리 각자 정직한 삶과
    진실에 대한 용기를 갖도록 당부한 말씀을
    야당 지도자들에게 해주고 싶네요.

  • 11. ㅋㅋ
    '14.5.5 2:14 PM (1.241.xxx.162)

    아는 동생이 ㅂㄱㅎ을 대통령 뽑았다면서 하는말 인물이 없었잖아

    에라이
    이젠 문재인과 안철수를 서로 이간질해서가 지령인가봐요
    그래야 극단층들이 서로 싸우니까 ㅋㅋ
    진보는 지들끼리 싸우다 망한다 이점을 이용하는건가요??

    그런데 몇몇 극단적인 지지자들을 제외하고는 이제 안그러거든요
    왜 이시점에 안철수 험담 ㅋㅋㅋ 웃겨
    박과 나머지 책임자들 새누리당 책임지게 하는 일에도 바빠요 이사람아 ㅎㅎ

    참 가끔은 저런 사람들이 미개하다는 의미가 뭔지 알려주는것 같아요
    이번일이 있고도 안이 나쁘고 문이 옳고
    문이 나쁘고 안이 옳고 이런 논리가 나오는지 에라이~~

    요즘 청소년들도 무엇을 보고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알던데...
    걍 팬클럽 의식으로 정치를 논하고 분란을 야기시키지 마셔요

    뉴라이트가 이승만 팬클럽행동하는것 처럼 원글님이 하는 행동도 다른점이 뭐임???

    좀더 지켜보고 나중에 판단해도 늦지 않아요
    지금 이시점에 안철수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시간에 세월호 사고에 더 집중좀 하시죠?
    참 생각에 빈공간을 좀 채우시죠~

  • 12. 탱자
    '14.5.5 2:14 PM (61.81.xxx.225)

    김대중과 노무현을 하나로 묶지 말아요.

    노무현은 "노선과 정책에 차이가 없으니 연정하자"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게 대연정을 제안해었습니다. 이 대연정은 김영삼이 한 3당합당에 이은 제 2의 3당합당이 될 뻔 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도 김대중과 노무현을 하나로 묶습니까?

  • 13. 안티철수
    '14.5.5 2:33 PM (110.47.xxx.44)

    탱자씨~
    김대중은 대선 때 이미 김종필을 엮은 상태였어요.
    그래서 김대중은 비교적 조용히 한나라당과의 관계를 해결하면서 imf를 해결할 수 있었죠.
    노무현은 선거 전날 정몽준이 등 돌리는 바람에 정치 기득권과의 연결선이 없었어요.
    때문에 정치권과 언론은 소동의 연속이었고요.
    통치행위 자체를 하기가 힘든 지경까지 몰고가니 한나라당에게 연정을 제안한 겁니다.
    그렇게라도 대한민국을 살려야 했으니까요.
    노무현의 목적은 권력이 아니라 국민이기에 가능했던 제안입니다.

  • 14. 안철수 나쁜 놈
    '14.5.6 1:22 AM (211.51.xxx.20)

    말 그대로. 일본 상대 이완용, 새누리 상대 안철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4138 이대호 딸 사진 보셨어요? 9 대호딸 2014/05/24 5,864
384137 어제 봉하갔다왔어요 7 깨머있는시민.. 2014/05/24 1,830
384136 용인은 현 시장이 무소속 5번으로 나왔네요 ㅠ 8 .. 2014/05/24 2,353
384135 집주인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9 ... 2014/05/24 3,893
384134 갈바닉 쓰고 혹시 얼굴살 빠지신 분 계신가요? 5 여름날 2014/05/24 28,429
384133 고승덕 지지율? 13 진실. 2014/05/24 3,937
384132 [끌어올림] 82 모금 계좌 입니다. D-1 3 불굴 2014/05/24 878
384131 오늘도 촛불집회에 '82 엄마당'이 뜹니다. 18 델리만쥬 2014/05/24 2,737
384130 세월호 오렌지색 옷 구조복 같아요 6 송이송이 2014/05/24 2,844
384129 한국선급, 조직적 증거 인멸..CCTV에 들통 3 잊지말자 2014/05/24 1,740
384128 홈플 아직도? 8 무개념홈플 2014/05/24 1,365
384127 무릎 연골 수술뒤엔 침대를 꼭 써야할까요? 9 친정 엄마 2014/05/24 3,030
384126 괜찮은 학교에 가면 추억을 많이 4 w 2014/05/24 1,172
384125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민의 보여줄 수 있는 데모를 .. 2 샬랄라 2014/05/24 988
384124 온라인으로 폰 구입요령 알려주세요 ㅠㅠ 3 스마트폰 사.. 2014/05/24 1,213
384123 토요일 오후 건국대주변 많이 혼잡할까요? 2 두리맘 2014/05/24 972
384122 머큐리 뉴스, 재미 한인 분노의 항의 시위 light7.. 2014/05/24 928
384121 대기업 우는소리의 간단한 역사.jpg 2 5월 2014/05/24 1,319
384120 맞선전 연락 문자보내는 남자 4 소나기 2014/05/24 5,791
384119 김민지 아나운서 보면 짚신도 짝이 있다는걸 뼈저리게 느끼네요 39 천생연분 2014/05/24 17,454
384118 아들아이가 너무 배려깊고 온순하고 섬세한거 아닐까.. 걱정됩니다.. 12 2014/05/24 3,985
384117 대원외국어고등학교 나와서 건국대 48 .... 2014/05/24 15,572
384116 세월호 유가족 펌하한 대전 법원 직원은 어떻게 되었나요 1 그냥넘어가는.. 2014/05/24 1,402
384115 정몽준 대박 어록 나왔네요 ㄷㄷ 35 하하 2014/05/24 13,181
384114 세월호 참사 와중에 오바마 다녀간거 1 궁금 2014/05/24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