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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 다가오는데 시댁들 안가시나요?

어버이날 조회수 : 6,373
작성일 : 2014-05-04 08:26:39

저는 오늘 음식 두가지 준비해서 시댁갑니다..

님들은 어버이날 어떻게 하기로 하셨나요.....

IP : 218.38.xxx.2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년차
    '14.5.4 8:30 AM (218.38.xxx.245)

    저랑 똑같으시네요 음식 두가지해서 열시쯤 갑니다
    십칠년째 여전하네요 남들은 여행가는데

  • 2. 여행
    '14.5.4 8:45 AM (211.36.xxx.221)

    갑나다. 시댁으로 .경기도에서 전남 강진. 이제 반 왔어요.

  • 3.
    '14.5.4 9:07 AM (110.13.xxx.236)

    당연히 가야되는 거 아닌가요....어버이날인데
    전 오늘 낮에 친정 부모님이랑 식사, 저녁에는 시부모님이랑 식사 뭐 이렇게 합니다

  • 4.
    '14.5.4 9:07 AM (115.136.xxx.24)

    챙겨드리니 오히려 역정내시기에
    이번엔 안내려갑니다.....
    챙겨드리고 욕먹는 거 다시 하고 싶지 않네요

  • 5. ㅇㄷ
    '14.5.4 9:09 AM (211.237.xxx.35)

    왜 시댁만 갑니까.. 친정도 가고 시집도 가야죠.
    어느쪽 부모님이든 살아 계시다면 뵈러 가는겁니다.
    결혼했으면 시부모님도 부모님이고 친정부모님도 부모님입니다.
    마찬가지로, 장인어른 장모님도 부모님이고, 본가 부모님도 부모님이죠.

  • 6.
    '14.5.4 9:21 AM (175.223.xxx.213)

    이미 시댁입니다

  • 7. ...
    '14.5.4 9:21 AM (203.234.xxx.119)

    나는 어린이도 아니고 어버이도 아니고 스승도 아니고....
    어버이날엔 어른들, 어린이날엔 어린이들, 스승의 날엔 스승들.
    중간에 낀 우리는 대체 언제나...

  • 8. //
    '14.5.4 9:31 AM (1.247.xxx.13)

    어제 친정에 와서 하룻밤 잤고 이따 시댁에 들러서 저녁 같이 먹고
    집에 가려구요
    숙제 마쳤으니 이틀은 가족들과 오붓하게 지내야죠

  • 9. 제목이
    '14.5.4 9:41 AM (121.55.xxx.56)

    어버이날에는 시댁에가는건가요?
    그럼 친정은요?

    어버이날에 양가부모님들 찾아뵙나요?
    이게 맞지않나요?

  • 10. 두탕!
    '14.5.4 9:54 AM (14.32.xxx.157)

    점심은 시집, 저녁은 친정갑니다.
    양가 모두 가까워서 하루에 두탕 뜁니다.
    양쪽 용돈 드리고 나면 정작 어린이날 울 딸래미 데리고 어디 여행길 여유도 없고.
    올해야 시국이 식구이니 만큼 가고 싶은 맘도. 없고.
    연휴가 그닥 반갑지 않아요

  • 11. ㅗㅓㅓㅏ
    '14.5.4 9:59 AM (110.70.xxx.252)

    시댁 근처에 여행왔어요
    집에 가기전에 잠시 들르려구요

  • 12.
    '14.5.4 10:07 AM (175.210.xxx.243)

    남편 출장중이고 애가 고3이라 못가유~

  • 13. 그거참
    '14.5.4 10:47 AM (115.139.xxx.183)

    매년 시댁 다녔는데
    삼남매중에 맨날 우리만 가게 되고
    짐이 점점 무거워져서 올해는 안하려고요
    연휴 아닐땐 친정 안가고 시댁만 챙기곤 했었는데
    명절처럼 챙기곤 했더니 바라는거만 많아지고
    다른 시댁형제들은 전화만해도 고맙다고 하는거 보면서
    나만 고생하긴 억울해서요

  • 14.
    '14.5.4 10:50 AM (121.169.xxx.139)

    시댁 가기만 하는 거라면 얼마든지 가겠어요..
    모든 음식 다 해서 갑니다.
    시누식구들도 옵니다
    시댁은 어버이날 모임이 무슨 잔칫날이 돼요
    물론 며느리는 저 하나라 저 혼자 음식해요

  • 15. 무슨 날
    '14.5.4 11:21 AM (1.235.xxx.85)

    매일이 날인데 그래도 특별히 의미를 두는 날도
    삶의 한 방법이겠지만
    올핸 어버이날은 정말 미안해서 어떻게 할 수 있을지
    큰아이 올해 취직했다고 어버이날 선물 뭘할까 물어 보길래
    올해 안해도 된다고 했어요
    어른들이 무슨 자격 있다고
    애들 몇백명을 물속에서 죽여 놓구
    밥먹는 것도 잠자는 것도 미안한데
    세월호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라구

  • 16. tods
    '14.5.4 11:46 AM (175.223.xxx.114)

    어제부터 시댁에...

  • 17. 어제는
    '14.5.4 1:22 PM (112.186.xxx.81) - 삭제된댓글

    친정 오늘은 시댁....다 귀찮네요.
    인간노릇하고 사는거.왜케 귀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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