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해성사중에 할머님 말씀

강물처럼살죠 조회수 : 2,294
작성일 : 2014-05-03 14:25:16

천주교 친구가 말해줬는데

웃픈 이야기에요.

 

고해성사중에 할머님들이 말씀하신다네요.

 

" 살아있는게 죄요"

 

정말 듣는 순간에는 웃겼는데

진짜로 슬픈 이야기같아요.

 

아이들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IP : 180.64.xxx.2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물
    '14.5.3 2:34 PM (121.131.xxx.105)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네요.
    살아있는게 죄

  • 2. 미사
    '14.5.3 2:49 PM (221.139.xxx.10)

    끝나면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라'는 말이 위선 같습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이리 많은데 다 덮고서
    아무렇지 않게 예전의 일상을 할 수 있을지.. 다 부질없어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8823 진보 교육감 시대···'학교교육 지각변동' 예고 4 세우실 2014/06/09 1,668
388822 서울 중형 호텔 칠순잔치 선물 어떤게좋을까요 5 선물고민 2014/06/09 1,855
388821 네이버 아이디 도용당했어요 3 지나 2014/06/09 1,513
388820 제주도 여행 다녀온 직원이 건넨 선물.. 101 ... 2014/06/09 26,933
388819 27년 전 오늘 ,문익환님의 처절한 연설 유튭 동영상 3 그날은 왔는.. 2014/06/09 1,066
388818 의무감에 읽었던 책 있으세요? 35 샀으니깐 2014/06/09 3,261
388817 링크 된 글, 꼭 베스트로 보내주세요. 당근 사심 있습니다^^ 7 청명하늘 2014/06/09 1,469
388816 운전, 고속도로 타는 거나 국도 타는 거나 8 겁쟁이 2014/06/09 1,945
388815 신행후 인사안하나요? 8 결혼후인사 2014/06/09 2,839
388814 수족냉증, 생리불순에 좋은 한의원 3 /// 2014/06/09 2,029
388813 냉장고에서 화장품 꺼내다가 박살 3 젠장 2014/06/09 1,780
388812 편도결석이 느껴지는데 2 괴롭 2014/06/09 4,933
388811 면접 보고 가신분 거절 문자드릴때 6 조언부탁 2014/06/09 10,938
388810 안철수.문재인?! 아니 지금은 이것에 집중할때. 122 청명하늘 2014/06/09 4,240
388809 일산 치아교정 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14/06/09 2,750
388808 MBC, '엠빙신PD입니다' 권성민PD 오늘 징계 1 태클 2014/06/09 1,752
388807 檢, 새정연 의원 4명 국정원 직원감금혐의 약식기소 3 ... 2014/06/09 1,519
388806 티벳버섯 아시는분~~ 8 애플 2014/06/09 2,849
388805 '대화록 유출' 김무성 무혐의..정문헌 약식기소(1보) 4 세우실 2014/06/09 1,418
388804 도덕 자습서 사야할지 고민스러워요... 9 중1 2014/06/09 1,642
388803 형제간 칠순 분담문제(한 형제가 해외거주인 경우) 20 나는나 2014/06/09 4,523
388802 코스트코 포트메리온 ㅇㅇ 2014/06/09 3,081
388801 모기 어떻게하세요? 5 ........ 2014/06/09 1,432
388800 새누리당, 교육감직제폐지.정치자금법 개정.. 6 .. 2014/06/09 2,140
388799 김한길 "집권세력, 스스로 변화할 생각 없는듯".. 30 샬랄라 2014/06/09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