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 관련해서 국제인권 소송 되나요?

법 잘 아시는 분들께 조회수 : 1,476
작성일 : 2014-05-02 08:38:25
어제 갑자기 드는 생각이요
세월호 사고 후 구조 작업 전반적으로...이거 구조 아닌거잖아요
누구를 고소해야하나 등등 구체적인건 생각이 정리되질 않는데요
국제인권재판소에 소송이라도 하고 싶네요

아...답답...이 상황도 답답하고 제 머릿속도 답답.
가방끈 짧은 제 자신이 원망스럽네요
IP : 116.37.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2 8:40 AM (121.138.xxx.42)

    저도 이게 궁금했어요.. 수백명의 미성년자들을 의도적으로 방치하여 살인하고 그 학부모님들을 공권력으로 탄압 .. 충분히 제보할 만한 내용인거 같아요

  • 2. 엉뚱녀
    '14.5.2 8:44 AM (1.228.xxx.17)

    반드시 응징해야 합니다. 사고가 아닌 학살입니다

  • 3. ...
    '14.5.2 8:51 AM (115.137.xxx.12)

    저도 이부분 궁금했어요.

  • 4. 재판은 장기전
    '14.5.2 9:22 AM (112.159.xxx.51)

    재판은 너무 오래 걸려요.
    그 사이 잊혀집니다.
    하긴 해야겠지만요...

    해외파 회원님들은 유력 언론에 제보 부탁드려요.
    수구적 언론들이 떠들어 주면 더 효과적이겠습니다.

  • 5. 이번에
    '14.5.2 9:25 AM (115.139.xxx.19) - 삭제된댓글

    세월호 사건과 연류된 모든 기업들 싹 없애지 않고 그냥 냅두면 다시 오뚜기 처럼 일어서서 또다시 같은일을 반복하겠지요. 전두환 정권때 구원파 없애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싹들이 자라서 이런 큰일이 난거고,
    전두환의 어마한 재산 및 해외 은닉 재산도 미국에서 대신 찾아 준다는데 그동안 울나라는 떠들썩만 했지 실제로 은닉과 관련자 처벌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한채 십몇년을 흘려 보냈고, 전직 대통령 예우로 경호원을 아무일도 이젠 안하는 대통령들 한테 붙여놨으니 그돈만 해도 세금이 엄청날거에요. 대통령이 공짜로 일한것도 아니고 월급에 기타등등해서 돈을 주는데 왜 죽을때까지 자자손손 나라에서 먹여살려야 할까요? 예우는 그동안 나라에 대통령이었으니
    집주고 연금주면 알아서 사는거지 무슨 경호원에 누가 뭘 어쩐다고 붙이는지,,
    거기다 이번에 사고난 세월호 사건의 선장및 선원과 그 회사 회장기타 끄나풀들 한테 어떤 법적인 적용이 돼는지 지켜볼일이지요. 징역 몇년 이렇게 살다가 나오거나 돈으로 풀려나서 사람이 수십명 혹은 수백명이 죽어나갔어도 칠전팔기라면서 죄책감 없이 한국이든 외국이든 나가서 룰루랄라 하면서 기업을 운영했겠지요.
    그렇지 않다면야 어떻게 인두겁을 쓰고선 규칙과 안전에 소홀하면 사람이 죽을 수 있는 회사와 직업을
    계속 하게 만듭니까?
    이탈리아의 콩코르드아 침몰할 당시 도망간 선장에서 그나라에서는 2890년인가의 무기징역을 선고했는데
    울나라는 어떻게 할지 지켜봐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8421 실종자 가족들은 어찌 지내실까요 5 조의 2014/05/03 1,574
378420 인터파크도 탈퇴해야 할듯 6 pebble.. 2014/05/03 3,070
378419 위로의 차이 2 ... 2014/05/03 1,121
378418 고해성사중에 할머님 말씀 3 강물처럼살죠.. 2014/05/03 2,234
378417 "해경은 시신 인양만... 애당초 구조작업 없었다&qu.. 4 ... 2014/05/03 1,563
378416 페이스북 친구 끊기했는데도 제 정보를 보고 있네요, 어찌된 건가.. 3 .. 2014/05/03 6,337
378415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중 어떤게 나을까요? .. 2014/05/03 875
378414 (수정) 전국 촛불 집회 안내 6 펌 부탁 2014/05/03 1,941
378413 이제와서?......... 21 。。 2014/05/03 3,995
378412 이와중에 저도 죄송해요 [고속도로 - 타이어 문의 드릴게요] 3 큰일 2014/05/03 1,238
378411 저 우울증인가요? 아이들 사고이후 58 오돌 2014/05/03 9,384
378410 지금 출발합니다. 5 광장으로 2014/05/03 1,244
378409 대전역 오늘 촛불집회 하는지 아시는 분 2 oo 2014/05/03 1,044
378408 죄송) 6시 쯤 어디로 가야하죠? 3 지금 2014/05/03 1,475
378407 (죄송)10살 아이가 계속 구토를 해요 7 나무안녕 2014/05/03 3,803
378406 연락안받는데도 1년넘게 줄기차게 연락해대는 사람심리? 2 런투유 2014/05/03 2,052
378405 죄송요)칠순넘은 엄마가 감기를 달고 사시는데요 10 아준맘 2014/05/03 1,605
378404 아이를 낳으면 안된다고 말해야 하나요? 맘1111 2014/05/03 1,097
378403 세월호 희생자 가족 '진상규명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 요구 3 샬랄라 2014/05/03 1,356
378402 이런질문 죄송해요-세탁에 대해.... 3 지송해요 2014/05/03 939
378401 거리에 내걸리기 시작한 분노의 ‘실명 현수막들’ 11 구원 2014/05/03 4,827
378400 변협이든 민변이든 진도에 변호사 파견 안하나요? 7 2014/05/03 1,447
378399 마음이 가라앉지 않네요,, 1 떠나가는 배.. 2014/05/03 918
378398 현수막 운동은 안하나요...?! 4 베란다 2014/05/03 898
378397 불교에 대해서 문의드려요. 11 성불하세요 2014/05/03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