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해에 숙소 정하고 부산 여행하려합니다...

깜씨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14-05-02 00:28:42

갑자기 잡은 여행이라서 부산엔 방이 전혀 멊더군요..해서 김해에서 1박하고 부산여행하려 합니다..

여수에서 가는지라 부산 바닷가(해운대나 광안리)는 패스 하려구요...

사실  회도 건너 뛰고 싶지만 ...자갈치시장은 가보고 싶구요...

깡통시장,,영화의거리,,는 가봐야할것 같고...

부산관광 대표하는곳들 많던데...

부산가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먹는거 무지 좋아하는 가족이에요...

IP : 222.238.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팔아
    '14.5.2 12:33 AM (123.99.xxx.78)

    김해시청에 전화하셨어
    김수로왕능 옆 한옥에 한번 문의하여 보십심요.
    그 외에는 김해에서는 숙박이 여의치 않으실겁니다.

  • 2. ...
    '14.5.2 12:33 AM (59.15.xxx.61)

    자게에 '부산여행' 이렇게 검색해 보세요.
    정보 많이 나와요.
    아직 정신 차리고 세세한 정보 올리기가...

  • 3. 김해사람
    '14.5.2 12:54 AM (175.215.xxx.186)

    5월 연휴기간동안 김해도 무슨 김해투어버스인가를 운행해서
    김해 곳곳의 문화와 박물관 봉하마을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들었어요.
    김해시청 홈피들어가 보시구요.
    자갈치 가기전에 내비게이션으로 감천마을 누르시고 가시면 골목길 문화가 있는 문화마을이 나옵니다.
    거기도 괜찮은거 같아요.

    시국이 어수선한데 연휴라도 맘이 즐겁지가 않네요. .모쪼록 즐건 여행 하시길 바래요. ....

  • 4. 부산 엄마
    '14.5.2 1:53 AM (222.119.xxx.200)

    시국이 어수선 하지만.... 도움이 되실거예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61377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8454 멀쩡한 사람들이 왜 쓰레기보다 못한 정치인에 투표를 할까요? 6 샬랄라 2014/05/03 1,312
378453 근로장려금 신청 안내문 받으면 무조건 받는건가요? 5 궁금이 2014/05/03 2,654
378452 그렇게 못하면 세월호 아이들이 우릴 용서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 1 별아저씨 2014/05/03 1,214
378451 실종자 가족들은 어찌 지내실까요 5 조의 2014/05/03 1,574
378450 인터파크도 탈퇴해야 할듯 6 pebble.. 2014/05/03 3,069
378449 위로의 차이 2 ... 2014/05/03 1,121
378448 고해성사중에 할머님 말씀 3 강물처럼살죠.. 2014/05/03 2,232
378447 "해경은 시신 인양만... 애당초 구조작업 없었다&qu.. 4 ... 2014/05/03 1,561
378446 페이스북 친구 끊기했는데도 제 정보를 보고 있네요, 어찌된 건가.. 3 .. 2014/05/03 6,335
378445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중 어떤게 나을까요? .. 2014/05/03 874
378444 (수정) 전국 촛불 집회 안내 6 펌 부탁 2014/05/03 1,941
378443 이제와서?......... 21 。。 2014/05/03 3,994
378442 이와중에 저도 죄송해요 [고속도로 - 타이어 문의 드릴게요] 3 큰일 2014/05/03 1,237
378441 저 우울증인가요? 아이들 사고이후 58 오돌 2014/05/03 9,384
378440 지금 출발합니다. 5 광장으로 2014/05/03 1,244
378439 대전역 오늘 촛불집회 하는지 아시는 분 2 oo 2014/05/03 1,044
378438 죄송) 6시 쯤 어디로 가야하죠? 3 지금 2014/05/03 1,475
378437 (죄송)10살 아이가 계속 구토를 해요 7 나무안녕 2014/05/03 3,802
378436 연락안받는데도 1년넘게 줄기차게 연락해대는 사람심리? 2 런투유 2014/05/03 2,049
378435 죄송요)칠순넘은 엄마가 감기를 달고 사시는데요 10 아준맘 2014/05/03 1,605
378434 아이를 낳으면 안된다고 말해야 하나요? 맘1111 2014/05/03 1,097
378433 세월호 희생자 가족 '진상규명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 요구 3 샬랄라 2014/05/03 1,355
378432 이런질문 죄송해요-세탁에 대해.... 3 지송해요 2014/05/03 938
378431 거리에 내걸리기 시작한 분노의 ‘실명 현수막들’ 11 구원 2014/05/03 4,826
378430 변협이든 민변이든 진도에 변호사 파견 안하나요? 7 2014/05/03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