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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에 수학여행가면서 글을 남긴 학생의 시신이 발견되었다네요

참맛 조회수 : 3,108
작성일 : 2014-05-01 18:03:47
뽐뿌에 수학여행가면서 글을 남긴 학생의 시신이 발견되었다네요
뽐뿌인들의 애도글이 이어지고 있네요.

http://www.ppomppu.co.kr/zboard/zboard.php?id=free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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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3370629

생일날인데 수학여행을 떠났다고 합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3370373

유니세프 팔찌를 나눔하기도 하던 착한 학생인데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3373783)

아직 생존자 명단에 없다고 합니다.


IP : 59.25.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5.1 6:06 PM (223.62.xxx.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욕설의 폐해에 대한 UCC도 만들었던 반듯한 학생이었는데.

  • 2. 이 아까운
    '14.5.1 6:10 PM (1.236.xxx.49)

    아이들..어째요. ;;;;; 그 누구라도 이아이들 사지로 내몬 것들.. 천벌받아야 합니다. 지은 죄는 갚아야지요. 절대로 절대로...;;;;

  • 3. ㅇㅇ
    '14.5.1 6:16 PM (61.254.xxx.206)

    ㅠㅠㅠㅠㅠㅠㅠ
    에효... ㅠㅠㅠㅠㅠㅠㅠ

  • 4. 아..몸에 소름이
    '14.5.1 6:17 PM (1.236.xxx.49)

    또..;;;;;;

  • 5. 거기
    '14.5.1 6:20 PM (203.100.xxx.70)

    아이디가 없어 눈물만 흘렸는데

    이 자리를 빌어 건9왕님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 6. ..
    '14.5.1 6:27 PM (180.69.xxx.122)

    네.. 티비에 나왔던 그 세탁소 아들래미..
    옆집 아주머니 인터뷰에서 요즘 애들같지 않게..애가 그렇게 착했다고..
    안타까워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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