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라도 그랬을듯..

ㅇㅁ 조회수 : 857
작성일 : 2014-05-01 17:23:59

밤을 홀랑새고 일했는데 교체할 잠수사가 없어서 작업을 이어갈수도 없고

해경은 방해하지. 비용은 발생하지.

그렇다고 범정부대책본부와 해경이 협조해줄리도 만무하지.

언론에서는 어떻게하면 죽일까 고민하지.

이런식이라면 더이상 작업을 할수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나같아도 짐 쌀것같아요.

이종인씨가 사고난 이후로 지금까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을테니..

어떻게 수습할 방법 없을까요?

이대로 포기하기 너무 아쉽네요.

IP : 115.161.xxx.2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4.5.1 5:28 PM (121.157.xxx.51)

    근데 그렇게 인터뷰 하면 안되나요? 솔직하게.
    편집된 인터뷰 보고 놀랐어요 ㅠㅠ
    마치 큰소리친 게 전부 뻥이었던 것처럼, 개인의 이익을 위해 한것처럼 편집했더라구요.

  • 2. 차라리
    '14.5.1 5:34 PM (124.50.xxx.131)

    욕먹고 아주 빠지는게 나아요. 어차피 협조 안해주는데..희생자 몇 들고 나온다고
    성공이라 하지도 않을거고..그사이에 찌라시들이 갖고 찢고 나발불고 온갖 모욕을 주겠지요.
    방패막이가 없는 지금...환자 이상호씨 붙들고 얘기하는 것도 부담이고
    같은 상황을 지켜본 기레기들은 전혀 엉뚱한 쓰레기 발설하고...
    처음부터 시작한 새경,언딘이 다 갖고 가게 빠지는게 현명 합니다.

    다만.시신인양이 늦어질수록 희생자 랑,유가족들의 정신적인 고통은 이루말할수 없을텐데,
    크레인으로 뜨기까지 한구라도 빠짐없이 훼손덜하고 잘 수습 되기를바랍니다.
    도처에 지들 살겟다고 선량한 봉사자들 죽일려고 달려드는 거대 악마집단을
    상대로 싸우기에는 언론이 너무 썩었습니다.그 이면엔 이 사안이 아주 엄청나서 이기도 했지만,
    감출려는 뭔가도 대단히 묵직한거라 총공격하는 거 같습니다.

  • 3. ㅇㅁ
    '14.5.1 5:37 PM (115.161.xxx.247)

    그러게요/ 이종인씨 말하는 스타일인듯 합니다. 처음에 해경이 방해했을때도 그 사람들이 전문가니까. 이런식으로 말하시더라고요. 반대되는 말을 쓰셔서 감정표현을 하시는 스타일라서 그러신거 같아요.
    자기가 어떻게 보이는것에 별로 신경을 안쓰는 스타일이라서 더 그런듯

  • 4. 말하는거
    '14.5.1 6:00 PM (1.236.xxx.49)

    참 잘하시는거 같아요. 하지만..너무 아쉽기는해요. 좀더 일찍 협조적으로 다른거 다 집어치우고..사람하나만 집중하고 도왔더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170 이상호기자 트윗 14 .. 2014/05/07 4,685
379169 세월호유가족들의 생활비는 누가? 5 ........ 2014/05/07 1,973
379168 전양자씨 나오는 드라마 녹화취소됬다고하니 댓글들이 하나같이 다 .. 12 오정이누나 2014/05/07 6,447
379167 출구전략 시나리오 1 삼돌이 2014/05/07 1,407
379166 이와중에 죄송합니다. 집 매매 질문 좀 할께요 3 조언부탁드립.. 2014/05/07 1,221
379165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 2차 모임이 오늘 7시 6 ㅠㅠ 2014/05/07 1,107
379164 KBS 막내 기자들 ”현장에서 KBS 기자는 '기레기 중 기레기.. 16 세우실 2014/05/07 5,167
379163 이와중에 죄송 손창민씨 승소했어야 했는데 2 개성한 2014/05/07 3,702
379162 전라도비하 시험문제 낸 학교 알려주세요 26 나 참 2014/05/07 3,503
379161 여권사진 여섯장 35,000원..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18 초상화 2014/05/07 19,282
379160 세월호 참사 추모/항의 메시지 2 주부마을에서.. 2014/05/07 891
379159 이와중에죄송..말타는 풍선?완구 이름 아시는분 2 다다닥다다닥.. 2014/05/07 977
379158 덴비그릇과 물걸레청소기 16 홈쇼핑 2014/05/07 4,331
379157 이와중에 죄송하지만, 가계절약 팁 공유해요 5 아껴쓰자. 2014/05/07 2,604
379156 조카가 진드기에 물렸어요 걱정이에요... 4 진성아빠 2014/05/07 2,524
379155 하야 요구 할 수 있다 - 한승헌 변호사(전 감사원장) 22 무무 2014/05/07 3,645
379154 이 기사 보셨어요? 5 한겨레 2014/05/07 2,235
379153 바로 밑의 글은 클릭하지 마세요! 5 입으로똥싸는.. 2014/05/07 744
379152 이상호기자 '작전하다가 다치는 사람 나와도 된다' 막말 14 ... 2014/05/07 2,374
379151 담임샘꼐 제안해서 초5 아들 반 엄마들과 분향소 조문 제안했어요.. 4 초등엄마 2014/05/07 2,303
379150 의심에 의심이 꼬리를 물고... 8 닥탄핵 2014/05/07 1,084
379149 ↓↓↓↓밑에 이상호기자 어쩌구 클릭하지 마세요! 3 커피번 2014/05/07 819
379148 우리나라 안전불감증 너무 심각해요. 저희 아파트 불나면 소방차 .. 8 ... 2014/05/07 1,838
379147 제2롯데 균열 보세요. 25 .... 2014/05/07 11,113
379146 정부, 단원고를 '위기극복 연구학교'로…대입 특례혜택도 검토 21 ..... 2014/05/07 3,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