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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큰일났다.

.. 조회수 : 14,002
작성일 : 2014-05-01 10:45:52
[세월호 참사] '다이빙벨' 사리에도 성공..해경 '대략 난감'
....앞서 다이빙벨은 지난달 25일 사고해역에 처음 도착했지만 해경의 제지로 투입되지 못한 채 이튿날 되돌아왔다.

당시 해경은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민간업체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 바지선과 알파잠수 바지선이 부딪치거나 앵커줄이 엉킬 수 있다며 접근을 불허했다.

또 알파잠수 다이빙벨이 효용성이 없다고 선을 그은 해경은 이후 언딘측 다이빙벨을 뒤늦게 투입하려다 들통나 빈축을 사기도 했다.

하지만 알파잠수 바지선이 해경측 주장과 달리 29일 현장 접안에 성공한 데 이어 이날 새벽 다이빙벨까지 투입해 일정 성과를 거두면서, 사고 초기 해경측 현장대응에 대한 비판은 커질 수밖에 없게 됐다.
IP : 119.192.xxx.23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1 10:46 AM (119.192.xxx.232)

    http://m.media.daum.net/m/media/realtime/newsview/20140501092704581

  • 2. 큰일났다~ 큰일났다~
    '14.5.1 10:49 AM (112.159.xxx.8)

    큰일났다~ 큰일났다~~
    메롱~

  • 3. 해경은
    '14.5.1 10:49 AM (14.32.xxx.157)

    지금 당장 철수하고 앞으로 바다에 얼씬도 하지 말아라!
    니들은 애들 죽이는 물귀신이지 해양경찰이 아니야!!!

  • 4. 귀한세금이
    '14.5.1 10:53 AM (203.226.xxx.108)

    너희같은 관피아에게 들어가다니ᆞ
    애들의 희생으로 그 실체가 드러나는구나!

  • 5. 아줌마
    '14.5.1 10:56 AM (119.207.xxx.131)

    가슴이 아픕니다

  • 6. 자운영
    '14.5.1 10:57 AM (112.223.xxx.158)

    정말 어이가 없네요. 우리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이 나쁜놈들아!

  • 7. 팩트티비
    '14.5.1 11:02 AM (115.136.xxx.32)

    다이빙벨 투입과정 캡처 올라온 거 보니 작업 한창 진행 중일때 해경이 바지선에 배를 대고 들어와
    작업하는 거 보고 갔다는데 너무 웃겨요..성공하면 어쩌나 염탐하러 온 것 같더군요

  • 8. 해경은
    '14.5.1 11:02 AM (221.149.xxx.18)

    누구 지시받고 그랬을까나?

  • 9. 저것들 다
    '14.5.1 11:08 AM (211.36.xxx.45)

    똑같이 물에 쳐놓고
    아무도 안도와주고 문닫아놓고 나올놈만 나오라하면
    좋갰어요
    나오면 국민들이 그위에서 두더지잡기하고
    분통터져 미칠꺼같아요
    지들 이득위해서 저많은 사람들을 수장시키다니

  • 10. 교양프로에서
    '14.5.1 11:09 AM (121.66.xxx.202)

    많이보던 군인들이 열심히 구조하는 줄 알았죠
    누가 민간업체에 위탁해서 이 지랄하는지 상상이나 했겠냐구요 ㅜㅜ

  • 11.
    '14.5.1 11:10 AM (203.226.xxx.240)

    진짜 저것들 다 바닷물에 수장 시켜야 합니다..

    박그네도 같이 그러고 싶은게 솔직한 제맘입니다. 김기춘 까지 해서 싸그리..

  • 12.
    '14.5.1 11:10 AM (203.226.xxx.113)

    이거님말씀에동감
    뭉뚱그려서 비난하기보다 구체적으로 그런짓을지시한 책임자 이름들을 알고싶네요
    그사람들 천벌받길

  • 13. 1470만
    '14.5.1 11:10 AM (118.46.xxx.207)

    새경 언딘 족쳐야합니다

  • 14. 1470만
    '14.5.1 11:11 AM (118.46.xxx.207)

    새경 -> 해경

  • 15. 그러니까
    '14.5.1 11:11 AM (50.148.xxx.239)

    작업을 막은 해경 누구냐고? 뭉뚱그려 해경이라고 하지 말고, 해경 아무개라고 말하라고! 기자들 너네들이 파헤쳐서 알아내야 하는 거잖아. 기자질 쉽게 하려고만 하지... 어휴..

  • 16. ---
    '14.5.1 11:14 AM (59.4.xxx.110)

    저 해경에 지시를 내린 게 안행부랍니다. 정부가 범인입니다.

  • 17.
    '14.5.1 11:14 AM (115.139.xxx.185)

    혹시라도 무리하진 마세요
    이종인님외 잠수부님들..
    어휴 애들 아까와서 어쩌나요 ㅠㅠ
    나쁜남의 개경들

  • 18. 토요일
    '14.5.1 11:16 AM (223.62.xxx.47)

    1470만님의 오타 새경이 웬지 어울리는 명사같음

  • 19. ㅇㅇ
    '14.5.1 11:29 AM (223.62.xxx.11)

    문제와비리가 이렇게 많은데
    대통령이 한마디하면 다 해결될텐데요
    언딘빠지고 해경 문책하고 빠지고 해군과 알파잠부팀이 사령탑으로 나가라~하면 상황정리 될텐데 안 하자나요 생각이 없고 미적미적

  • 20. 아이고....
    '14.5.1 11:41 AM (180.71.xxx.92)

    저들에겐 욕도 아깝다...........

  • 21. ㅜㅜ
    '14.5.1 11:45 AM (118.218.xxx.62)

    누가 민간업체에 위탁해서 이 지랄하는지 상상이나 했겠냐구요 ㅜㅜ
    2222222

  • 22. 절대
    '14.5.1 11:47 AM (118.218.xxx.62)

    언딘빠지고 해경 문책하고 빠지고 해군과 알파잠부팀이 사령탑으로 나가라~
    => 그렇게 안하는 이유가 분명 있는데 그게 뭘까요??

  • 23. 쓸개코
    '14.5.1 11:52 AM (122.36.xxx.111)

    82자게에서 알바들도 다이빙벨가지고 난리였죠.
    상상 그이상으로 악한것들이에요.
    김총수가 번외편에서 그러네요.
    의혹들 사실로 인정하기가 국민으로서 비참해서 인정하기가 그랬다고(대략..)

  • 24. ...
    '14.5.1 11:56 AM (106.244.xxx.216)

    [YTN]
    실종자 가족 사이에도 '다이빙 벨' 실효성에 회의적인 입장

    다이빙벨을 타고들어간 잠수요원이 선내 진입에는 성공했지만, 수색 성과를 내지는 못하고, 50여 분 만에 바지선 위로 올려졌습니다.

    다이빙벨은 어제 오후에도 투입됐지만 장비와 산소 줄이 꼬이면서 20여분 만에 다시 끌어 올려졌습니다.

    현장에 다녀온 실종자 가족은 '다이빙 벨'이 구조 작업에 도움이 되기 보다는 시간만 지연시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잠수요원 3명이 선체 진입에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2명이 호스를 잡고 있어야 해서 작업할 수 있는 요원은 1명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에서 작업 모습을 지켜본 실종자 가족마저 회의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다이빙 벨' 이용 여부를 놓고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52&sid1=102&aid=0000520639&mid=shm&m...

  • 25. 쓰레기 기사 퍼 나르는 쓰레기 댓글 보고 있나?
    '14.5.1 6:02 PM (112.144.xxx.27)

    다이빙 벨 투입하는

    실시간 방송 다 봤습니다


    다이빙 벨 장비 시스템 운용 하는 거

    보여 주는 걸로 증명 됐습니다


    실패가 아니고

    성공 입니다


    이종인 대표

    대인배 입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말씀 안하셔도

    대표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쓰레기 언론에 상처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악의 축 입니다


    쓰레기 기사 퍼 나르는 쓰레기 댓글

    보고 있나?


    불쌍한 인생.... ㅠ.ㅠ

  • 26. 다이빙벨 성공=맹골수도에서 사용가능
    '14.5.1 6:33 PM (175.197.xxx.69)

    근데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벨 실패라고 한 거는
    해경이 다이빙 벨때문에 더 곤란한 상황에 처해져서 더 껄끄러운 상황으로 악화될까봐
    미리 선수치고 나온 거예요.

    왜냐하면 중요한, 젤 중요한 생존자를 못 찾았기때문이죠.

    아마도 밧줄 정리도 했지만 그 밑바닥에서 배를 샅샅이 뒤져본 거 같아요.
    생존자가 없는 거 확인하고 다이빙벨 철수..하느 ㄴ걸로 매듭지어 진게 아닌가
    그리 보입니다.

    생존자 없는데 굳이 해경과 각 세울 필요가 없는거죠. 앞으로도 한국에서 살거라면.

  • 27. ㅇㅇㅇ
    '14.5.1 7:03 PM (58.226.xxx.92)

    해경! 언딘! 정부! 언론!
    으아아악!!!


    다 수장시켜버리고 싶다!!

  • 28. ooo
    '14.5.1 7:28 PM (121.150.xxx.200)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실패 인정 "실종자 가족에 죄송"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501165804259

  • 29. 해경은 손 보자
    '14.5.1 9:38 PM (58.226.xxx.183)

    이 댓글 다 수장 버리고 싶다,,,
    그 알파 이종대표가 자비 1억 5천 만원들였다는데 ㅡ십시 일반 하시죠 열혈 댓글러님들.....
    ,,,,,,,나랏돈 탐내지 못하게......해경은 그동안 무사 안일주의 손봐야 맞구요.
    광우병 쇼핑세력 총 출동 너희야 말로 민주란 이름으로 민주를 좀먹는 좀비일 뿐이지,,,,,여기 대다수는 다 알고 있어 니네들 숙주가 썩으면 안되지,,숙주 82 ,,,,하지만 82만,,,많은 사람들은 알건 알어,,,,,,,,,,, 82를 좋아하는 나같은 사람도 싫거는....
    너희 같은 광우병 균 같은 찌질함이..............................

  • 30. 음....
    '14.5.1 9:42 PM (58.226.xxx.183)

    떠오른 글,,,,많이 읽은글이지 아주 도배하는거 보고 이거 아니다 싶엇거 썻어,,,요
    82를 사랑 보호 수호 뭐 이러면서 왜 그러는데....요...이종인 다이빙벨 모금 운동 합시다,,,,,이런글 올라오길 바래요,,,,,,호도도 아닌 언론이란 이름으로 더 암울하게 핮디는 맙시당

  • 31. 175. 197 님 감사
    '14.5.2 1:11 AM (112.169.xxx.65)

    아까 손석희 뉴스보고 뭐지 싶었는데
    댓글보니 이해가 되네요
    ----------------------------
    근데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벨 실패라고 한 거는 해경이 다이빙 벨때문에 더 곤란한 상황에 처해져서 더 껄끄러운 상황으로 악화될까봐 미리 선수치고 나온 거예요.

    왜냐하면 중요한, 젤 중요한 생존자를 못 찾았기때문이 죠.

    아마도 밧줄 정리도 했지만 그 밑바닥에서 배를 샅샅이 뒤져본 거 같아요. 생존자가 없는 거 확인하고 다이빙벨 철수..하느 ᄂ걸로 매듭지어 진게 아닌가 그리 보입니다.

    생존자 없는데 굳이 해경과 각 세울 필요가 없는거죠. 앞 으로도 한국에서 살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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