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요 몸이굳고 소화가 안되는데 어느병원으로
계속 위에 머물러있는 느낌이네요 어디로 가야하죠?
죄송해요
1. 스트레스성 위염
'14.5.1 1:00 AM (99.226.xxx.236)1. 한의원: 막힌 혈을 풀어줍니다(침맞고 뜸)
2. 내과: 스트레스 위염에 필요한 진정제를 처방합니다.
요즘에 이런 분들 정말 많습니다.2. ㅇㅁ
'14.5.1 1:08 AM (115.161.xxx.247)지그 병원 못가니까 바늘로 엄지손톱 바로 아래 살 양사이드를 따서 피를 내세요.
일단 따기전에 등을 두드리고 피가 엄지손가락으로 몰리도록 쓸어준다음 약간 두꺼운 실 같은걸로 단단히 동며맨후 찌르면 됩니다.
피가 넉넉히 나오도록 짜세요.
피가 검붉게 나오면 체한게 맞습니다.
제가 잘 체하는데 따는것 만큼 효과가 좋은게 없어요.
체하면 혈액순환이 안되거든요.
그럴때 따면 혈액순환이 확 되서 살것 같을겁니다.
만약에 심하게 체했을때는 딴 후에 한끼나 두끼정도 죽을 드시면 완전히 내려갑니다.3. ㅇㅁ
'14.5.1 1:11 AM (115.161.xxx.247)실을 동여맨 상태에서 딴곳에서 피가나오도록 눌러야 됩니다. 실을 풀면 피가 다시 올라가서 잘 안나옵니다.
4. ㅈ
'14.5.1 1:14 AM (203.226.xxx.201)이렇게 된지 일주일넘었어요 첨엔 소화만안되서 위염약 약국가서 먹고있는데 차도없구 몇일전부턴 몸까지굳어지네요
5. 저두
'14.5.1 1:19 AM (114.205.xxx.245)저랑 증상이 같아요
의사샘 하는 말 뉴스 보지 말래요.스트레스성 위염이라고 근데 뉴스 보지 말라는 말에 더 화가 나더군요6. 웬 죄송?
'14.5.1 1:31 AM (112.173.xxx.214)여기 고민 털어놓는 속풀이방이고 궁금한 거 물어보는 질문방이에요.
죄송해 하지 말고 뭐든 편하게 말씀 하세요.
저두 이제는 누가 알바라 하던 말던 신경 끄고 얘기 해요.
내가 알바 아님 그만이죠.7. 그거참
'14.5.1 1:38 AM (115.139.xxx.183)스트레스 맞고요
혈액순환 문제도 있을거에요
한의원 가시던가
시간 있으시면 가벼운 유산소 장시간 추천해요8. 세월호 사건으로
'14.5.1 1:43 AM (112.173.xxx.214)그렇다면 뉴스 보지 마세요.
저는 죄송하지만 이곳에서 관련 글도 잘 안봐요.'
보면 속이 울렁거리는데 내내 이 생각을 하면 아..진짜 저두 미쳐요.
동영상 속 아이들 모습 소리.. 이거 보는것도 정말 이런 고문이 없어요.
그 부모들은 말할 것도 없지만 남들인 우리도 이런데 살아돌아 온 아이들은 오랫동안 힘들거라 봐요.
전 그래요.
내가 살면서 지옥을 다 겪는구나 그런 생각까지 했어요.
속 울렁거려 더이상 말 못하겠음.9. 혈압 체크
'14.5.1 1:47 AM (112.159.xxx.10)혹시 혈압은 어떠신가요?
소화까지 안되신다니 혈압이 더 오를 수도 있습니다.
배 따뜻하게 주무시고, 매실액이라도 있으면 드세요.
//님 의견에 동의 합니다.10. ㅇㅁ
'14.5.1 1:48 AM (115.161.xxx.247)속는셈치고 따보세요. 일주일되니까 당연히 몸이 굳죠. 혈액순환이 안되니가/
일단 당장할수있는 건 따는거고요.
내일 한의원가셔서 증상을 말씀하시고 침을 며칠 맞아보세요.
체한데는 양의원은 소용없습니다11. 참맛
'14.5.1 2:34 AM (59.25.xxx.129)저가 오래 앓았던 증상과 비슷한데요.
나중에 내과에서 검사해보니까 위염이었었네요. 궤양까지 가서야 내시경을 했었고, 그래서 나을 수가 있었네요.
날 밝으면 내과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 보시죠.12. ...
'14.5.1 4:48 AM (39.7.xxx.206)심근경색 의심도 할 수 잇어요
병원가서 꼭 확인하시길..13. ,,,
'14.5.1 12:41 PM (203.229.xxx.62)내과나 신경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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