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와대는 전국민을 빙다리 핫바지로 보는구나

조작국가 조회수 : 1,817
작성일 : 2014-04-30 17:29:18
민경욱 대변인 나하고 오른손 걸고 내기하자.


靑, 朴 대통령의 할머니 위로 연출 의혹 "사실 아냐""연출해 득 될 게 아무 것도 없어…사실 아닌 내용 확산되는 것 사회에 전혀 도움 안 돼"중략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대통령이 어제 세월호 분향소를 방문했는데 할머니 한분을 위로하는 사진에 대해 연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건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며 "분향소에는 조문객과 유가족도 있었고, 일반인도 섞여 계셨기 때문에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고, 그 중 한분이 대통령에게 다가와 인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이하생략..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430161008778
IP : 175.120.xxx.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쟤들 눈에는 한낱 국민은
    '14.4.30 5:35 PM (175.112.xxx.171)

    소모품일뿐...

    그러니 눈하나 깜빡 안하고 삼백명 저리 몰살시키고도

    레드카펫 코스프레나 꾸미죠

    미국이나 이런 나라에서 보면 진짜 웃길거예요

    작은 나라 공주노릇하는 꼴도 가관일테고

    국민들까지 얼마나 한심하고 어리석게 보겠나요

    진짜 역대 사상 이렇게 국민이란 것이

    무기력하게 느끼게 만드는 정부는 첨이네요

  • 2. 해피맘
    '14.4.30 5:39 PM (61.83.xxx.179)

    세금내주는 소모품정도

  • 3. 국민들을
    '14.4.30 5:43 PM (222.67.xxx.74)

    지하고 똑같은 수준으로 보지 않고서야
    이런 쌩쑈를 하고도 저런 변명을 할 수 있나요

  • 4. 입이라도 맞추던가
    '14.4.30 5:51 PM (122.37.xxx.51)

    할매왈 그네가 나에게 왔다
    청와대왈 할매 지가 그네에게 다가왔다

  • 5. 손발이
    '14.4.30 5:53 PM (112.159.xxx.152)

    맞아야..뭘해먹지..그렇게티나게연출하고..급하긴급했나보내;;

  • 6. dd
    '14.4.30 6:19 PM (173.89.xxx.87)

    70-80년대와는 달리 이젠 카메라가 손목시계보다 휴대가 간편한 물건이 되었다는 것을 깜박하고 계속 구식 방법으로 덮으려 하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8141 다음기사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성공, 시행착오 끝 2.. 7 칭찬해주세요.. 2014/05/01 2,097
378140 급!!) 부산 거제 정신과병원 추천좀 2 !!!!n 2014/05/01 1,691
378139 세월호 김기춘 노무현대통령(이시점에서 근거있는의심이네요) 10 펀글 2014/05/01 5,250
378138 후원금이 늘어나서 기뻐요! 8 영차영차 2014/05/01 2,232
378137 촛불집회나 침묵시위 정보 좀 알려주세요.-서울 4 ㅠㅠ 2014/05/01 1,271
378136 우린. 다 같이 미망인입니다 1 보통사람 2014/05/01 1,242
378135 김어준의 세월호 의혹 7 KFC 2014/05/01 3,347
378134 이와중에 진짜 죄송 해요 폭력선생 대처 어떻게 해야ㅠ 13 2014/05/01 3,175
378133 사월은 영원히 문을 닫지 않는다 2 우제승제가온.. 2014/05/01 1,108
378132 너무 속이 뒤집혀서.. 정홍원 아직도 일 지장주고 있어요 7 ㅇㅇ 2014/05/01 2,000
378131 이 사진 한 장이... 가슴을 후빕니다ㅠㅠ 11 구원 2014/05/01 5,310
378130 아래 좌파 라면 클릭금지 댓글0 만들어주세요!!! 12 ... 2014/05/01 1,107
378129 좌파한테 털렸던 컵라면 사건의 진실이라네요 14 정차병환자들.. 2014/05/01 2,428
378128 이와중에...모기출현했네요.. 2 모기 싫어 2014/05/01 1,125
378127 저도 죽었을것 같아요 13 ... 2014/05/01 2,786
378126 세월호 참사로 뚜렷해진 다섯 부류의 사람들 16 참맛 2014/05/01 4,046
378125 천안함 분향소는 340곳, 세월호는 17곳뿐 5 이게먼가요 2014/05/01 1,206
378124 같이 기도해요. 1 간절히 2014/05/01 991
378123 이 와중에 찌라시 2014/05/01 1,113
378122 말기암 호스피스병동 입원 비용 여쭈어봅니다.(인천인근) 6 말기암환자 2014/05/01 64,062
378121 오늘 새벽 다이빙벨 성공기를 퍼왔습니다. 7 다이빙벨 2014/05/01 2,180
378120 들을수록 입이벌어지는 김어준의 KFC # 6.5 - 번외편.. 7 엘리지 2014/05/01 2,806
378119 공교롭게도 5.16이 될 가능성이..... 5 ........ 2014/05/01 2,809
378118 무너질까봐 무섭대요 18 200층 롯.. 2014/05/01 5,297
378117 김용민의 조간브리핑(5.1) - '박근혜 포옹 할머니' 알고.. lowsim.. 2014/05/01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