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보현 오빠글] 사랑하는 내동생 이제는 정말 끝이구나.

우리는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14-04-30 12:52:30
오마이 뉴스에 이런기사가 났는데요.

"착한 내동생, 못된 선장 말 잘 들어서...
예쁘단 말 많이 못 해줘서 정말 후회돼" [편지] 세월호 침몰로 세상 떠난 사랑하는 내 동생 구보현에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5853&PAGE_CD=E...

위 기사의 그 오빠가 쓴 페북글이 더 있어서 링크를 가져와봅니다.
누군가 그러데요.
페북 개인정보 다 노출되는데 가져온다고....하지만 이런건 가져올 필요가 있고 다들 이 정부가 뭔짓을 했는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페북 글 : https://www.facebook.com/hyunmo.koo.526/posts/529908083784719
IP : 124.54.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30 12:59 PM (1.235.xxx.157)

    보현이와 하영이의 명복을 빕니다. 딸 덕분에 헬기도 타보고.....
    가슴이....또 눈물나네요...통곡합니다

  • 2. ㅠ.ㅠ
    '14.4.30 12:59 PM (203.230.xxx.2)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눈물이 나네요..ㅠ.ㅠ 보현아....미안하다..ㅠ.ㅠ

  • 3.
    '14.4.30 1:00 PM (175.201.xxx.248)

    아이들이 가면 형제들의 마음도 병드는법인데 선박회사 정부 해경 청와대 니들은 3백명을 죽인것이 아니라 그가정을 몰살시킨거라는것 잊지마

  • 4. ㅠㅠ
    '14.4.30 1:08 PM (114.204.xxx.217)

    얘들아,, 미안해.. 정말 정말 미안해...

  • 5. isuelle
    '14.4.30 1:08 PM (223.62.xxx.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1234v
    '14.4.30 1:12 PM (115.137.xxx.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들도 잘 견뎌내시길 부디 빌어봅니다.

  • 7. ㅠㅠㅠㅠ
    '14.4.30 1:27 PM (119.70.xxx.18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매일매일 너무너무 슬퍼서 숨 쉬기가 힘들어요
    제가이리 힘든데.....가족모두 이 큰 슬픔 견뎌내시길...
    미안하고 정말 미안합니다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8175 이준석 선장, 구속영장 청구 전까지 해경 직원 집에 머물러 3 2014/05/02 1,873
378174 이시기에 죄송한데요. 부산에서 서울 30평대 이사비용 궁금합니다.. 4 궁금 2014/05/02 4,961
378173 지금 서울날씨 무서워요.. 3 아넷사 2014/05/02 3,483
378172 세뇌의 무서움 1 2014/05/02 1,510
378171 연휴에 진도 가면 뭐 도울일 있을까요? 3 궁금 2014/05/02 1,330
378170 봉하열차 5월24일 서울역 출발 25일 새벽 돌아오는 무박2일 .. 6 우리는 2014/05/02 1,621
378169 나라꼴이 나라 2014/05/02 1,081
378168 (좋은글) 배려와 존중 2 ^^ 2014/05/02 1,697
378167 아래 뉴스타파 기다리래. 꼭 보세요,,, 4 엄마보러가자.. 2014/05/02 1,578
378166 jtbc에 이종인대표님과 광고운동 관련 전화했어요. 14 Pianis.. 2014/05/02 3,478
378165 제 친구가 쓴 글보고 심란하네요. 7 그러지마 2014/05/02 4,170
378164 무서워서 대한민국 못돌아 다닐듯.. 7 .. 2014/05/02 2,187
378163 2호선 사고나니 어김없이 박원순 내려오라는 말 나오네요 33 수상한 시절.. 2014/05/02 4,722
378162 네티즌고소했대요.매니큐어할머니건 20 2014/05/02 5,151
378161 사복경찰이 실종자 가족 감시 4 독재부활 2014/05/02 1,379
378160 문지애, 기부에 병원 방문까지..세월호 애도, 행동으로 실천 7 멋지다 2014/05/02 2,939
378159 어째 5 .. 2014/05/02 1,145
378158 지하철 2호선 사고 40 ... 2014/05/02 10,507
378157 헉스 날씨가 갑자기 먹구름에 비... 15 진홍주 2014/05/02 2,616
378156 답답해요 답답해요 !! 지금 시점에서 중요한건... 7 ... 2014/05/02 1,050
378155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 역에서 탈선 4 파밀리어 2014/05/02 2,579
378154 이거 한번 보세요... 진짜 너무 화가 납니다 16 진짜 2014/05/02 5,738
378153 JTBC 에 알바들이 몰렸다가.. 5 .. 2014/05/02 2,059
378152 닭이 정권잡고 나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 - 2호선 상왕십리.. 5 ... 2014/05/02 1,559
378151 아이들 졸업식 선물 해주고싶으시대요.. 4 엄마..ㅠㅠ.. 2014/05/02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