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딘측 잠수사, 사고 나흘후에야 투입"

몽심몽난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14-04-30 00:45:00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074

 

 

민간잠수사의 투입을 막아 늑장수색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질타를 받고 있는 민간 수색업체 ''언딘 마린 인터스트리'가

사고 발생 나흘 뒤인 20일부터 자사측 민간잠수사를 투입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구조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던 김형천 대한수중개발 사장은 28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언딘측 민간잠수사 투입 시기에 대해 "저희가 알기로는 18일보다 2~3일 더 늦게 투입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초기

 대응이 늦었다. 우리의 해상 크레인과 작업선 바지가 18일에 도착해 있었다. 그런데도 현장 대기로 계속 나오니까

거기서부터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금양호 유가족들이 언딘이라면 질려 합니다.

돈만 밝히는 말종들이라면서요...

 

IP : 175.212.xxx.1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몽심몽난
    '14.4.30 12:50 AM (175.212.xxx.191)

    배가 180도로 뒤집히면 에어포켓이 오히려 많아 유리하다고 하는데 분명한 살인 입니다.5층 조타수실에 아이들이 왔다는건 살려고 발버둥 치면서 온 힘을 다해 살려고 왔는데....살인자들입니다.

  • 2. ...
    '14.4.30 12:51 AM (1.177.xxx.12)

    무슨 영화같은 일이...유씨의 놀음에 우리가 놀아나고 있는 것 같아요

  • 3. 몽심몽난
    '14.4.30 12:56 AM (175.212.xxx.191)

    유씨는 전두환때부터 이명박을 거쳐 지금까지 권력을 등에 업고 살았어요. 그만큼 권력에 준것도 있었겠지요.
    언딘이 정부 출자를 받고 돈벌어서 다시 정치인들에게 돌려 주듯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7413 청해진이 사고 발생당시 국정원에 왜 보고했을까요??? 3 ... 2014/04/30 1,320
377412 3사 방송에서 세월호 이야기가 많이 줄었어요 3 이젠 2014/04/30 870
377411 연합의 유가족 성명 조작은 ..유가족 잘못 탓 3 금호마을 2014/04/30 1,314
377410 (닭사진주의.링크)안치할 곳 없어 아이를 집에서 하룻밤 재운.... 15 표정;; 2014/04/30 3,756
377409 알파팀에게 맞겨진 부분은 붕괴된 부분? 8 뭐지? 2014/04/30 1,458
377408 우린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지도. 4 아직도입니다.. 2014/04/30 916
377407 저들이랑 같은하늘아래 숨쉰다는게 치가떨리네요 박쥐같은것들.. 2014/04/30 490
377406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사과…제2 촛불사태 우려 때문? 13 세우실 2014/04/30 2,280
377405 어제 조문사진 할머니 그와중에 손으로 막는사진 16 ..... 2014/04/30 4,500
377404 kbs수신료 이거 안낼순없나요? 11 개비쑤 2014/04/30 1,152
377403 배에서 움직이지 말라는 방송 21 ........ 2014/04/30 3,077
377402 해경의 배에는 방송시설이 없나요??? 18 zzz 2014/04/30 1,407
377401 자녀가 원형탈모였던 분 계신가요.. 16 혹시 2014/04/30 2,675
377400 작금의 현실이.. 정치적 논리로 해석이 되나요. 성향차이인가요... 4 답답 2014/04/30 664
377399 유족대책위 "착오로 기자회견문 수정않고 배포".. 6 참맛 2014/04/30 1,972
377398 네이저 탈퇴하고 싶은데 1 메일 2014/04/30 535
377397 상식적인 82분들에게 또.또.또 오늘도 거듭 당부 드립니다(20.. 7 몽심몽난 2014/04/30 1,031
377396 김용민의 조간브리핑(4.30) - 철도민영화 힘실었던 조선일보... 3 lowsim.. 2014/04/30 920
377395 제일 문제는 그들을 수사할 조직이 없다는거 6 이게 2014/04/30 799
377394 두번다시 경험하기싫은바다... 2 ㄱㄹ 2014/04/30 629
377393 (링크)물 속에서 꼭 쥔 손 펴줄 때 마다…"눈물 흐른.. 2 애도 2014/04/30 2,184
377392 해경은 시야20cm. 언딘은 시야1m 2 ㄴㄴ 2014/04/30 1,061
377391 승현군찾았다네요 95 ㅠㅠ 2014/04/30 17,965
377390 모사이트에서 그분을 마리안통해네뜨 라고. 5 2014/04/30 1,209
377389 세월호 부모입장의 정리글ㅡ입니다 T-T 1 아이들 2014/04/30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