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비어가 아닌 소설입니다.
선장이 태연하게 돈 말릴 수 있었던 이유는 지 딴엔 할만큼 했다고 생각했기에!
7시쯤 배가 정지해 있었던 것은 이상을 감지한 선장이 운항을 중지하고 윗 선에 보고 중 이었기 때문
(이상이 생긴 이유는 움직이는 괴물체?를 피하려다 지그재그 움직이다 부딪쳐서-생존자들은 쿵 소리 이전에 뭔가에 긁히는 소릴 들었다 한다.-)
윗 선은 국정@과 연락 후 운항을 강행하라 지시(왜 국정원에 연락했을까?)→선장은 수평을 잡기 위해 평형수 빼내고 직접 기관실 물도 퍼내고 하다 돌이킬수 없게 배는 기울어짐
선원들은 탈출하면서 학생들은 배 안에 대기하라는 방송을 선장의 판단에 의해 한 건지 윗 선의 지시인지 몇 십년 배 탄 선장이 과연 모르고 그랬을까?
의심스런 정부의 구조활동, 가까이 있던 미군, 일본의
도움도 거절!!- 잠수함은 스크류 소리가 한 번이라도 노출되면 무용지물이라 한다.-
원래 운항하려던 배는 세월호가 아니였다. 갑자기 바뀜.
선 내 대기 방송한 1등 항해사는 입사한지 며칠밖에 안된 상태.
정치권에 발 넓은 구원@가 실질적 주인인 여객사는 총체적 부실, 운영자금 부족 상태.
사망자1인당 4억5천, 1000억이 넘는 보상금 여객사에서 수령.
사고가 나면서 묻히는 국정@의 비리! 서로돕는 상부상조 .
지방선거? 콘크리트가 있는데 뭔 걱정???
배 엎어지면 어차피 다 죽은 거란 높으신 분들의 마인드 .
기밀이 누설되거나 정부의 실수가 드러나면 안되니 나라를 위해 어차피 죽은 목숨 천천히 찾자. 찾는 김에 높은 분들 돈도 벌고
에어포켓이고 뭐고 그런거 모른다. 어차피 죽은 목숨인데 돈 좀 버는게 어떠냐는 높은 분들의 자기 합리화!!
유언비어가 아닌 소설입니다.
1. 6.4 지방선거
'14.4.29 11:48 PM (98.69.xxx.62) - 삭제된댓글마침 여당은 지방선거 비용이 필요했지요. 워낙 돈봉투 없인 선거 못하는 놈들인지라
2. 소설 부문 대상감...
'14.4.29 11:49 PM (218.235.xxx.216)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드라마로 안 느껴지고....현실로 다가오는 거지?
3. 카레라이스
'14.4.29 11:49 PM (125.185.xxx.70)우리 닭님도 피해자 인거 같아요. 주면 권력들의 놀음에 놀아는 피해자...
제가 볼땐 닭님이 기자회견 할거 같음....4. 쟝르
'14.4.29 11:50 PM (110.9.xxx.62)소설 맞는데 논픽션이네여...
5. 저도
'14.4.29 11:59 PM (125.132.xxx.110)사고 초기에만 해도 해운사에 무리한 화물 적제 및 배에 이상 정도만
생각 했는데 아이들 동영상 속에서 자시들은 빠져 나가기 전 계속해서
움직이지 말라는 방송 듣고서 이건 살인 니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 와중에 진조 관제소오ㅏ의 통신 중단 해경에 늦장 출동 및 대처...
그리고 군,과 해경 언딘에 살인과 같은 구조... 이게 계획인 아닌 그냥
소설로 마무리 됐으면 좋겠는데 우리가 이걸 파헤치지 않으면 아이들에
영혼이 너무 억울해서 그 바다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아요.6. 이야~
'14.4.30 12:00 AM (175.112.xxx.171)소설 잘 쓰신다..
진짜 상 주고 싶다,
올해 최고의 문학상 받으실듯7. ..
'14.4.30 12:02 AM (175.112.xxx.171)우린 물속에 요리조리 다니는 고등어 피해야 되고
저들은 감춰야 되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703125&bbsId=...8. 달려라호호
'14.4.30 12:17 AM (112.144.xxx.193)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
9. 소설보다 더한
'14.4.30 12:29 AM (61.84.xxx.77) - 삭제된댓글언딘 자회사 중 하나가 새누리당 6.4 지방선거 홍보물 제작한 곳이란 사실도 소설에 넣어야지요.
10. 노통 사망시
'14.4.30 12:37 AM (98.69.xxx.62) - 삭제된댓글부엉이방에 함께 간 경호원도 그전날 입사했다던뎅현재 실종상태.
11. 서사(내래티브)에
'14.4.30 12:42 AM (99.173.xxx.25)기반한 소설이 사라져 버린 지금에 리얼리즘에 충실한 소설 한편 잘 읽고 갑니다
12. 소설
'14.4.30 1:01 AM (112.159.xxx.10)쿵소리나고 10분이내에 청와대로 전화했다는데 10원.
13. 안드로로갈까
'14.4.30 1:06 AM (112.149.xxx.76)잠수함 고유의 소리? 같은 것이 있어서 한 번 노출이이 되면 작전에 못써먹게 되는 거죠.
14. ...
'14.4.30 1:22 AM (110.15.xxx.54)소설 잘 쓰신다요. 잘 읽었습니다요.
15. ...
'14.4.30 1:42 AM (211.115.xxx.202)잠수함도 크기가 여러 종류이고 미국 핵잠수함은 크기때문에 그 수심에서는 운용할 수 가 없습니다.
주장하시는 잠수함이 어느 국적 어느 기종의 잠수함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
아니면 말 그대로 그냥 공상과학 소설 or 판타지 소설 쓰신 건가요 ?16. 안드로로갈까
'14.4.30 1:50 AM (112.149.xxx.76)누가 미국거라고 했나요? 미군이 와준다는데 거절한것이 이상하다는거지..수심이 천안함 때는 22m. 세월호는 37m라는데요. 게다가 암초도 없는 뻘 지대고. 그럼 천안함 북괴 어뢰도 조@일보에서 공상과학 소설 쓴거라고 생각하시나요!
17. ..
'14.4.30 1:04 PM (106.244.xxx.216)천안함때에는 크기가 잠수함보다 작은 북한 잠수정이었습니다.
수심 37m에서는 한국의 209급 212급 잠수함도 운용이 불가합니다.
일본 잠수함은 더 크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안되구요.
중국 잠수함이요 ?
중국 것이면 오지말라고 해도 미국이 무시하고 와서 기어코 조사하고 갔을 겁니다.
도대체 어느 나라의 어느 기종의 잠수함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
"이상이 생긴 이유는 움직이는 괴물체?를 피하려다"
--> 물속에 있는 잠수함을 여객선이 어떻게 보고 피할 수가 있나요 ?
님은 북한이 UFO와 광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자주민보의 주장을 가지고 소설을 쓰신 건가요 ?
http://m.jajuminbo.net/a.html?uid=15746
[자주민보] 세월호 사고원인, 잠수함과 충돌 가능성 높아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5994
북의 우주비행체(UFO)와 광무기 이야기
[예정웅의 자주논단(4)] 항공모함에 광 무기 쏘면 형체없이 녹아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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