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댓글을 보고 쓰는거에요
어떻게 사람을 꼬시길레
그렇게 구름위를 걷는거 같고
날아갈거 같은가요???
그러니까 망상이나 환상을 심어주겠죠
특히 현실이 많이 힘든 사람이 빠지지 않겠어요??
아니면 아주 순진 수 ㄴ수한 사람이던가
도대체 뭐라 그러는데요???
그리고 그런 사이비교들은
자기는 자기들은 이상하고 사람들 착취하는거 알고 그러겠죠??
설마 자기들도 그게 진짜 맞다고 믿나요???
어떤 교리를 내세우나요??
밑에 글에 댓글을 보고 쓰는거에요
어떻게 사람을 꼬시길레
그렇게 구름위를 걷는거 같고
날아갈거 같은가요???
그러니까 망상이나 환상을 심어주겠죠
특히 현실이 많이 힘든 사람이 빠지지 않겠어요??
아니면 아주 순진 수 ㄴ수한 사람이던가
도대체 뭐라 그러는데요???
그리고 그런 사이비교들은
자기는 자기들은 이상하고 사람들 착취하는거 알고 그러겠죠??
설마 자기들도 그게 진짜 맞다고 믿나요???
어떤 교리를 내세우나요??
불안을 주고
위안을 주고
어떻게 하면 노 동착취에 집단거주까지 하게 ㅎ ㅏㄹ수 있나요???
그렇게 시 ㄴ도들이 많은데 그게 사이비종교가 맞나요???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바보인가요??
저는 도대체 모르겠어요
의 심리를 잘 이용해서죠.내전재산을 걸어도 안아까울만큼 설교에 위안을 받나봅니다.
순복은 조용기목사 설교에는 왜그리 지식인들까지 열광하나요??
객관적으로 들어보면 미치광이같은 어조인데...
콘크리트들이 다카오마사오에게 그리고 그녀의 딸내미에게 빠져 있는 것괴 같겠죠.
기타 종교도 마찬가지...
사람의 본성자체서 약하고 어리석고 자기 보고 싶고 보고 듣고 싶은것만 듣는 성향이 있어서인듯 해요. 특히 한국처럼 어렸을때부터 경쟁에 내던져지고, 경쟁에 뒤쳐지면 본인이 책임져야 되는 나라에서 개인의 스트레스는 엄청나고 따라서 무조건 위로해주는 종교에 빠지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사이비 아니여도 .....
그사람에게 약한부분을 건드리면서?!!!세뇌교육같은거죠
오랜시간 있다보면 마치 진실처럼 생각됩니다
기독교장로교이면서도 마치 자신들이 하나님대신 인것처럼
군림하는 교회 목사들 많아요ㅠ
저두 헌금으로 몇억 날리고 이젠 교회도 쳐다보기 싫은사람입니다.주님이 살아계시나도 의심스러울정도로 치가 떨려요
분당아래동네 죽*에도 그런 교회 목사 권사가 군림하고 있지요ㅠ
박정희 덕분에 굶어죽지 않았다는 믿음과 똑같은 겁니다.
그리고 구원파는 사이비라고 욕할 것도 없어요.
소위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개신교도 마찬가지니까요.
목사의 말 몇마디에 휘둘려 건축헌금내고 감사헌금내고...
돈이 없는 교인들은 길거리로 나가서 주보를 나눠주며 전도인지 강요인지를 해대고...
일산에서 제법 큰 교회의 목사가 유부녀인 자기 딸을 건드렸는데도 못난 사위를 탓하던 친정엄마도 봤더랬습니다.
못난 남편을 보다가 잘난 목사를 보니 딸도 사람인지라 마음이 흔들렸던 거라고요.
심지어 그 목사놈은 그래도 자기가 목사니 딸의 가정이 지켜진거라며 친정엄마에게 후안무치한 소리를 하더랍니다.
이 교파의 입장에서 보면 저 교파가 이단이고, 저 교파의 입장에서 보면 이 교파가 이단인 것이 개신교의 이단논리입니다.
한번의 구원으로 앞으로 지을 모든 죄까지 사한다는 것과 매일 죄를 짓다가 일주일에 한번씩 날잡아 회개하고는 다시 구원받는 것의 차이가 뭐랍니까?
전자는 전세집과 같고 후자는 월세집과 같다는 점 외에 뭐가 다른가요?
어차피 예수만 믿으면 다 구원받는다면서요?
기도나 명상 시에 뇌가 달라진답니다. 강렬한 믿음은 그게 무엇이든 우리 뇌에 작용해서 기적도 낳는대요. 종교라ㄴ는게 그걸 이용하고 빠져드는거죠.
쉼표 네개님, 일산 어느교회에요?
이니셜이라도 가르쳐주세요
점집 찾아 다니면서 비방받고 몇천만원이나 하는 돈 여기저기 내던 사람이 교회로 돌아서더니 기도빨 잘받는대나 다시 이교회에서 저교회로 가더니 완전히 푹빠졌습니다.
성향이 그런 사람이 있더군요,
문제는 전도한다고 친한척하면서 돈을 자주 빌리고 잘 갚지않아서 이제는 동네에서 내놓은 사람이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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