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심각한거 맞죠....

아니한가.. 조회수 : 1,065
작성일 : 2014-04-28 21:35:45
그냥 그런집 남녀가 만나
셋방으로 시작해서
한푼두푼 모아 집마련하고
토끼같은 자식 낳아기르는게
이토록 수많은 고민과 고민을 거듭해서
큰 용기를 내야하고
그렇게 십수년 기른 자식 잃을지도 모르는 나라
이거 심각한거 맞죠......
앞으로 더 할텐데
어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네요
IP : 39.7.xxx.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28 9:37 PM (99.226.xxx.236)

    .... 이 .....

  • 2. ddd
    '14.4.28 9:41 PM (58.226.xxx.92)

    그렇죠, 그 평범하고 평범한 인생 계획을 세우는데도 엄청난 고민을 해야 하는 나라 맞아요, 내 주변 사람들에게 강조하여 말합니다. 딩크로 살다가 가라~ 고생은 니들 세대로 끝내라, 뭘 물려줄 거니... 합니다. 서글픈 세상이죠, 침몰하는 국가, 국운이 다 한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111 포토벨로 프라이팬 반값 세일 하는데 써보신 적 있나요? 3 여류 2014/04/27 1,145
376110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사람.. 6 국민이 국가.. 2014/04/27 1,771
376109 82명언중에 이런 말이 있었죠~ 82명언 2014/04/27 1,612
376108 그것이 알고싶다 보면서 이탈리아가 더 낫더군요. 3 이탈리아 2014/04/27 2,422
376107 범죄의 다른 이름이었던 관행을 따랐던 것을 반성합니다. 15 관행을 묵과.. 2014/04/27 1,368
376106 베스트 "이종인과 언딘의 갈등이유..." 반박.. 6 oops 2014/04/27 2,694
376105 이 상황이 정말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22 .. 2014/04/27 4,249
376104 tears in heaven 4 .. 2014/04/27 1,049
376103 은둔하는 삶... 11 ... 2014/04/27 3,172
376102 지금 서울에~ 9 목동댁 2014/04/27 2,193
376101 시간이 가면 갈수록.... 1 .... 2014/04/27 727
376100 '아이를 잃은 엄마가 쓴 시' 12 녹색 2014/04/27 3,099
376099 [세월호] 앉아서 기다리면 떼죽음뿐입니다! 4 호박덩쿨 2014/04/27 1,321
376098 네이버 기사 댓글(아이피 차단) 하네요 14 ........ 2014/04/27 2,666
376097 獨 언론, 얼음공주 박근혜, 도살자 박정희 딸 6 ㄷㄷㄷ 2014/04/27 1,957
376096 정치인을 쉽게 용서하는 나라... 5 .. 2014/04/27 751
376095 세월호 시신들이 의외로 평온한 모습이 많았다고 하네요.. 26 세월호 2014/04/27 89,965
376094 storify.com에 올려진 세월호 이야기 1 무국 2014/04/27 1,070
376093 김앤장이 피해자 변호를 맡는다면?? 26 나모 2014/04/27 4,079
376092 서명 동참합시다. 9 이제야 보고.. 2014/04/27 964
376091 안산 다녀왔습니다ㅠㅠ 10 소망 2014/04/27 2,505
376090 진도해경 반드시 그것이 알고싶다에 법적대응해야죠 54 .... 2014/04/27 5,670
376089 해경의 신경질적인 반응이요 7 이상 2014/04/27 2,394
376088 와 이것들보소,박근혜 비판 독일 주간지에 검열논란! 18 이건 뭐 2014/04/27 4,000
376087 우당 이회영 선생님... 이런 분도 계셨군요. 21 너구리 2014/04/27 3,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