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순 사고가 아닌 국가에 의한 범죄

이건 조회수 : 906
작성일 : 2014-04-28 16:32:07

침몰되는 배의 한 켠에서 유리창을 깨고 나오려는 모습이 비칩니다.

그렇게 발버둥을 치는데도 구조는 커녕 그대로 수장되고 말았지요.

박근혜가 그렇게 갇혀 나오려고 해도 아무도 안 구해 주었을까요?

이건 단순 해난 사고가 아닌 세월호 학살극, 국가에 의한 범죄입니다.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됩니다.

IP : 112.133.xxx.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14.4.28 4:36 PM (121.168.xxx.131)

    오늘 해경의 브리핑을 보니 더욱 분노가 치미네요.

    어쩜 저리 뻔뻔할 수가 있을까요?

    헬기2대랑 경비정 하나 끌고 간게... 세월호와 교신을 안해서 상황파악안하고 간게....

    자랑거리인가요?

    안에 400여명이 갇혀있는데 어떻게든 구조할 생각은 안하고 셀프탈출한 사람만 건져내기 급급해놓고

    무슨 자랑이라고 대언론 브리핑을 해대는지...

    일반인 아저씨 두명도 소방호스 연결해서 수십명을 구출했는데.. 동영상보면 해경은 그걸 멀뚱~히

    쳐다만 보고 있드만요.. ㅋㅋ

    죄다 악마새끼들이에요. 싸그리~

  • 2. 교신내용을 공개하라!
    '14.4.28 4:38 PM (182.227.xxx.225)

    원본 그대로!

  • 3. 나쁜시키들
    '14.4.28 4:46 PM (118.219.xxx.9)

    해경의 브리핑을 보고 분노를 안할수가 없네요.
    어쩔수 없었다고?
    이런 신발끈 같은 놈들이....
    당신들은 해경이야!!
    늘 훈련을 통해서 메뉴얼이 몸에 익어야 했던
    사람들인데
    정신이 없어서 몰랐고 어쩔수 없었다는 말이
    어쩜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나올수 있는거지?
    그럼 도대체 해경으로 왜 앉아 있는거야?
    어리버리 허둥지둥 어찌 할바를 모르면서
    어찌 국민의 생명을 지키겠다고 해경을 하고 있는건지
    정말 너무나 화가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897 (퍼옴)학부모대표로 활동한 송정근씨의 진실 17 ........ 2014/04/28 5,095
376896 시신인양 조작도 하는 마당에, 이대표 린치도 믿어지네요 6 ㅇㅇ 2014/04/28 1,991
376895 청와대 게시판에....믿을 곳은 청와대밖에 없어서요....시리즈.. 7 ... 2014/04/28 1,605
376894 don't 4 ^^ 2014/04/28 1,708
376893 알바글은 건너뛰랍니다 6 관리자아님 2014/04/28 962
376892 자신의 보좌관 죽음엔 상복, 아이들 죽음엔 파랑정장 15 참맛 2014/04/28 4,576
376891 야식이요, 몇시부터 먹어야 야식이라고 해야될까요? 6 딸기체리망고.. 2014/04/28 1,929
376890 우리 이렇게 가만있음 안되지 않나요 11 썩어빠진 대.. 2014/04/28 1,796
376889 이거 한국에 나왔나요? 5 .. 2014/04/28 2,407
376888 오늘 지령 : jtbc 뉴스(손석희 뉴스) 까기 13 ㅇㅇ 2014/04/28 3,176
376887 이상호 기자 새벽6시에 바다에 나가신대요. 25 화이팅 2014/04/28 3,284
376886 아래 불매운동 관련해서요. 내일 두번째 불매업체 올라올겁니다. 12 ... 2014/04/28 3,036
376885 손석희씨는 이상호기자님.이대표님 1 2014/04/28 1,309
376884 조금전 손석희뉴스를 보다 의문점이....?? 20 oops 2014/04/28 5,364
376883 전우용 격노 시체장사란 이런 자들에게 써야 하는 말 1 몽심몽난 2014/04/28 1,432
376882 손석희뉴스는 언론인의 사명을 다하기 위한 선택 보라 2014/04/28 1,062
376881 단원고 학생들을 상담한 상담사가 82 지디지디지디.. 2014/04/28 23,141
376880 노부영은 문진미디어 아니고 제이와이북스여요 8 멋쟁이호빵 2014/04/28 3,723
376879 [단독] 박근혜 정부, 세월호 ‘보도통제’ 문건 만들었다 9 열정과냉정 2014/04/28 2,202
376878 팩트티비 혼자 진행하는 기자가 너무 슬퍼보여요. 17 ㅇㅇ 2014/04/28 3,941
376877 유시민 왈 ; 무섭습니다. 걱정됩니다. 20 그네가 대통.. 2014/04/28 11,501
376876 이와중에 '체르노빌 28년째의 아이들' 잠깐 보고 가실게요~ 1 참맛 2014/04/28 1,690
376875 김비서 드라마에도 또 한분 지켜야 할 분이 나오시네요 이건어떤지 2014/04/28 1,588
376874 청와대 게시판)저는 대구에 사는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5 몽심몽난 2014/04/28 3,549
376873 컨트롤타워는 진도군청에 있다? 1 .. 2014/04/28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