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동네 카페...

이상해 조회수 : 2,558
작성일 : 2014-04-28 15:48:00
제가 사는 동네에는 인터넷 카페가 많이 활성화되어 주민간에 이런저런 정보 잘 주고 받는
나름 괜찮은 동네라고 생각했는데요.
이번 세월호관련해서는 아무리 정말 아무리 이해를 할려고해도 안되어 그만 탈퇴를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이 아마 '우리가 부모를 선택하고 버릴수없듯이 정부를
믿지않고 버릴수는 없으니 정부의 믿고  따르자'라는 뉘앙스를 가지고 있었으니...
제 정신으로는 반박도 못하겠더군요.
공중파방송외의 거의 모든 소식은 선동으로 몰아가고...하지만 늘 들락거렸던 곳이라 소식은 
궁금하여 게시판 검색을 해보니...오늘 새벽을 기해 일제히 어디 **맘, &&맘등등 카페및 이 지역
카페에 선동 글이 올라오고 있으니 삭제해달라는 글을 올리는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좀전에는 청와대게시판의 화제가 되고 있는 글이 '페이스북에서 퍼온글?'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던데...
이 사람 우리 세금으로 글 올리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IP : 183.98.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터놓고
    '14.4.28 3:50 PM (59.23.xxx.79)

    물어보면 발끈 할까요?당원이나 선거때마다 선거운동하는 사람들있어요....

  • 2. 해와달
    '14.4.28 3:51 PM (121.124.xxx.58)

    (화투)패를 막 페요

  • 3. 돌겠네
    '14.4.28 3:58 PM (182.227.xxx.225)

    정부차원에서 카페장들 국정원으로 불러 세미나 하고 수당준 거 아니라면 저럴 수가?

  • 4. 어디 지역입니까
    '14.4.28 3:59 PM (175.223.xxx.220)

    여전히 정부 옹호하는 엄마들 있는데,
    지역특색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아직 젊은 엄마니까 친정엄마 말씀 무한신뢰ㅜㅜ
    안타까워요.

  • 5. 지역카페도
    '14.4.28 4:00 PM (124.50.xxx.131)

    곤리 들어갔나보죠.무섭거나..비겁하게 무관심한 사람들이 선동이라고 몰아가는 사람들이
    다음에 또 당할수도 있습니다.울국민 79% 가 다음에 이런일 또 일어난다라고 본답니다.
    공뭔,정권이 무능,썩었으니 신뢰하지 않는단 얘기죠.일처리 능력이 없으니 조폭같은 돈벌레들은 더 거ㅏ관으로 창궐할고고
    정부에 어떻게 좀 해달라고 건의하면 무시하고 안해줘서 닥달하면 선동이라고 뒤집어 씌우는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7223 남학생들 시신 5층 조타실(?) 발견 맞나요 ㅠㅠ 8 이제 어제 2014/04/30 4,671
377222 성금하면 평화의댐이죠 17 의문 2014/04/29 2,182
377221 오늘 밤 물타기 코드? 2 건너 마을 .. 2014/04/29 1,396
377220 그릇깨져서 발에 박힌것 같은데 6 죄송해요 이.. 2014/04/29 1,217
377219 jtbc다큐쇼. 살아남은자의 전쟁. 지금. . 7 녹색 2014/04/29 2,858
377218 "아이들이 보내온 두번째 편지 " 꼭 보세요.. 4 북돌이 2014/04/29 2,302
377217 박근혜는 사퇴하라 - 이대앞 대현문화공원의 현수막 4 구조바람 2014/04/29 2,832
377216 박그네대통령이 지금 해야 할 일은 3 ㅇㅁ 2014/04/29 952
377215 세월호가 일본에서 부터 문제가 있던 배라네요 3 진실파악 2014/04/29 1,509
377214 유언비어가 아닌 소설입니다. 14 안드로로갈까.. 2014/04/29 3,896
377213 알려지지 않은 인물 강병규에 대해 알려주세요 공범 2014/04/29 1,184
377212 다른 초등학교에서도 세월호 성금 가지고 오라고 하나요? 여긴 대.. 26 foodie.. 2014/04/29 4,819
377211 최초 시체발견 잠수부의 인터뷰 5 슬픈 국민 2014/04/29 2,984
377210 주역배우의 10년전의 말과 지금의 언어도단에... 2 광팔아 2014/04/29 1,130
377209 YTN 생방송 중에 어떤 해경이 양심선언했다는데... 6 missyu.. 2014/04/29 4,443
377208 새누리지지 가족에게 보낼자료..뭐가 더 있을까요? 12 bluebe.. 2014/04/29 1,595
377207 (펌)마지막 인사를 하게 해주세요. 6 ㅠㅠ 2014/04/29 1,890
377206 정치권에서 회자되는 가장 미스터리한 남자. 1 연결선 2014/04/29 2,842
377205 다이빙벨 투입의 효과가 벌써 나오고 있습니다.jpg 11 참맛 2014/04/29 5,797
377204 출항 지체시킨 장본인은 안행부 강병규 장관 4 징글징글 2014/04/29 2,207
377203 전여옥도 정말 꼴보기 싫지만 말은 맞네요...(펌) 6 글쎄요 2014/04/29 3,319
377202 소름 돋는 상왕의 표정 29 소오름 2014/04/29 11,585
377201 오늘 동영상 꼭 봐주세요. 20 제발 2014/04/29 2,808
377200 신이 있다면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 구형가능합니다. 14 루나틱 2014/04/29 1,042
377199 청해진, 알바생 장례비 지원 안한다 통보 18 금호마을 2014/04/29 3,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