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자 시신을 못 건진 할아버지가 띄우는 종이배의 편지

종이배편지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14-04-28 10:51:50
http://english.hani.co.kr/arti/english_edition/e_national/634640.html

할아버지가 시신도 못 건진 손자에게 편지를 달아 종이배를 띄웁니다.

손자... 그리고 우리의 많은 아들 딸들아 라고 시작하는 편지는 못난 할애비가 라고 마감을 합니다.
사진이 편지를 대충 읽을 수 있게 찍혔네요.

잘가요, 학생들...
다음엔 부디 좋은 지도자가 다스리는 나라에 태어나세요.

IP : 74.101.xxx.10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가요 ㅜㅜ
    '14.4.28 10:53 AM (112.216.xxx.46)

    잘가요 .... 잘가요.....

    정말 다음엔 ....다음엔 좋은곳에서 태어나서 ......행복해요 ㅠㅠ

  • 2.
    '14.4.28 1:18 PM (14.63.xxx.131)

    너무 아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571 지방낭종 수술 후기 8 dd 2014/04/28 6,015
376570 고 박수현군이 남긴 세월호 마지막 15분 동영상 8 . 2014/04/28 2,935
376569 사고 신고 받은 목포해경 등 압수수색 5 진홍주 2014/04/28 812
376568 평생을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사느니 양심선언... 10 무위 2014/04/28 3,793
376567 우리나라 대통령 맞아요? 6 황당 2014/04/28 1,685
376566 동영상 저장법 좀 알려주세요 3 -- 2014/04/28 908
376565 해경이 도착해서 소극적인 이유 11 해경 2014/04/28 4,017
376564 유병언장남 레스토랑..박정희 흉상,이명박 시계 전시 3 ... 2014/04/28 3,187
376563 출항저지 장관은 안행부 7 퇴임해 2014/04/28 2,358
376562 옷닭은 한미동맹에 무슨 불만이 있나 보네요? 한미동맹 2014/04/28 1,029
376561 어디서부터 어떻게... 킹콩과곰돌이.. 2014/04/28 473
376560 '윤부한 중대장 양심선언' 검색어로 계속 치면 되나요? 알려주세.. 3 .. 2014/04/28 2,180
376559 slr에 올라온 그림 하나 보고갑시다. 4 광팔아 2014/04/28 1,645
376558 표창원교수님 트윗 22 모금반대 2014/04/28 5,794
376557 문이 잠겨있었다면.. 2 .. 2014/04/28 1,961
376556 배가 아까워서 그런게 아닐까요? 2 혹시 2014/04/28 1,421
376555 '세월호 가족행세' 구호물품 대량 챙긴 사기범(종합) 9 세우실 2014/04/28 1,991
376554 이와중에 죄송합니다.내신과 선행중에 5 이와중 2014/04/28 1,297
376553 지금 우리의 심정일까요... 고은님의 시 링크입니다... 5 써니 2014/04/28 1,163
376552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화법 2 나에 살던 .. 2014/04/28 1,706
376551 선장말고도 1등 항해사도 족쳐야 될 놈인데 2 더블준 2014/04/28 1,361
376550 총리보다 해경 수뇌부와 해양수산부장관을 2014/04/28 723
376549 자신의 보좌관 죽음엔 상복, 아이들 죽음엔 파랑정장 6 참맛 2014/04/28 2,585
376548 분단국가 어렵다 2014/04/28 461
376547 ytn특보 영상이요...ㅠㅠ 안 보신분들 꼭 보세요. 17 엉엉엉..... 2014/04/28 5,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