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침몰하던 그 날 바로 그때 온갖 방법 다 동원해서 최선을 다했으면

작성일 : 2014-04-27 21:41:46

부모들이 억울하고 분하지도 않고 순리로 받아들일수도 있었읉텐데..

그들의 무능력과 무관심이 온 국민을 멘붕상태로 만들어버리고  말았네요

국격을 떨어뜨린 주범이 정부네요

IP : 125.177.xxx.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부의 수장
    '14.4.27 9:43 PM (182.227.xxx.225)

    콘트롤타워의 수장!
    저리 무능하면서 사악할 수 있나요?

  • 2. 저도
    '14.4.27 9:47 PM (110.47.xxx.111)

    제일화나는부분이 그거예요
    침몰할때 아니 침몰한날이라도 해군함 몇대 나타나고 해군들 물속에 들어가서 최선을 다하는모습이라도 보여줬다면 이렇게 억울하고 분하지는 않을거예요
    정말 무능력한정부와 해경에 분통터져 미치겠습니다

  • 3.
    '14.4.27 9:58 PM (175.201.xxx.248)

    사고는 날수있어요
    사고니까요
    그러나 그다음 대책은 엉망이였지요

  • 4. 복장터짐
    '14.4.27 10:00 PM (122.128.xxx.23)

    아주아주 격하게 동의해요.
    사고 첫날 뉴스를 보는데, 세월호가 기울어진채로 반정도 기울어져있는데, 헬기에서 영상 찍을 정신은 있는데, 왜 배만 덩그러니 있는지... 주변에 뭐가 재깍재깍 날라와서 구했어야죠.
    너무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래서 인재이고, 정부의 무능함이죠.
    대피하라고 지시를 내려야할 선장 이하 승무원들을 친히 헬기에 태워나가는 해경의 꼬라지를 보자니 어이가 없음.

    이를 계기로 개선한다고요...?? 개선된다고 죽은 몇백명의 아이는 살아오나요?
    개선하는 걸로는 풀리지가 않습니다.

  • 5. ...
    '14.4.27 10:29 PM (121.138.xxx.42)

    첫날... 그땐 날씨도 좋았는데... 왜 안구한걸까요??? (언딘이라..?) 해경이 언딘 오기까지 기다렸다는 글도 봤는데...

  • 6. 자끄라깡
    '14.4.28 12:34 AM (119.192.xxx.198)

    하겠다는 의지가 없어요.
    이게 국가고 정부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4887 여성들에 대한 배려나 매너는 차라리 예전 6~70년대가 더 나았.. 8 배려와매너 2014/05/28 1,869
384886 이 한마디로 인천시장 송영길 당선 유력 45 조작국가 2014/05/28 11,373
384885 친구한테 이렇게 말해도 될까요 6 2014/05/28 1,745
384884 헬싱키 스톡홀롬 탈린 이동 루트 ㅠㅠ 3 북유럽 2014/05/28 1,511
384883 엄마들, 몸에 상 1 안타까움 2014/05/28 1,390
384882 근로장려금 신청 2014/05/28 1,053
384881 미세먼지 200.. 머리 꼭 깜고 자야할까요? 1 ... 2014/05/28 2,191
384880 국회 세월호유족위 여러분들 힘드시겠어요 22 ㅇㅇ 2014/05/28 2,154
384879 경기 교육감 혼돈 23 긴허리짧은치.. 2014/05/27 2,967
384878 몽설수설 시즌2 나왔네요 1 .... 2014/05/27 2,467
384877 빵터진 댓글..진짜 빵터졌음.. 21 ..ㅃ 2014/05/27 15,281
384876 광주지역 국회의원 전원, 윤장현 지지 24 박선주까지 2014/05/27 2,915
384875 정말 모자란걸까요 아님 그냥 븅신들인걸까요 5 자승몽박 2014/05/27 1,831
384874 하얀색 깔끔하고도 우아한 모양의 브라우스였는데 7 너무 궁금해.. 2014/05/27 2,926
384873 서초구 3 시의원 2014/05/27 1,122
384872 인천 송영길 시장은 듬직하고 능숙능란 하네요^^ 1 무무 2014/05/27 1,759
384871 KBS 노조가 불쌍해지기는 처음이네요 12 참맛 2014/05/27 3,074
384870 컴퓨터나 소프트웨어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 이런 커뮤니티 아시는.. 1 미미 2014/05/27 901
384869 구난의 사전정의 9 열받는밤 2014/05/27 1,626
384868 아이친구가 부모가 이혼했다고 학교에서 자꾸 울어요 35 오잉꼬잉 2014/05/27 14,424
384867 영어 고수님들 문장 해석 하나만 여쭐께요 3 죄송 2014/05/27 1,140
384866 영은이가 보내 온 마지막 편지 (동영상) 27 복수는나의힘.. 2014/05/27 3,795
384865 쫌 많이 웃긴듯. 9 장난도아니고.. 2014/05/27 1,901
384864 오늘도 자기전 실종자이름을 불러주세요! 17 bluebe.. 2014/05/27 1,666
384863 (시장박원순 교육감조희연)당분간 닉네임과 말머리 이렇게 하려구요.. 8 교육감조희연.. 2014/05/27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