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는 하늘도 웁니다...

나모 조회수 : 910
작성일 : 2014-04-27 19:16:15
이제 하늘도 우나요.
비가 오네요.
어두워 가는 하늘이 제 마음 같습니다.

진도 앞바다만큼은 활짝 개어
아이들이 하루 빨리 돌아올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IP : 175.223.xxx.1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활용쓰레기
    '14.4.27 7:31 PM (124.50.xxx.131)

    버리러 나갔다가 가랑비에 우산도 안갖고 나가서 점퍼 모자를 얼른 머리에
    쓰는데,갑자기 눈물이 나에요. 바닷물속에 있을 사람들이 생각나서..
    지치고 지친 부모님들,가족이 생각나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439 [JTBC] 매표 시스템 만든다더니…국고 보조금 빼돌린 해운조합.. 2 세우실 2014/04/28 697
376438 선장 탈출시 이해 안되는게요.. 10 해경맞나??.. 2014/04/28 3,087
376437 '국무총리 사퇴' 왜 국민의 공감을 얻지 못하나 3 세월호 2014/04/28 993
376436 묘지에서 웃던 여자,삼백명 사망 앞에서도 태연할 수 있었던 이유.. 7 성장배경 2014/04/28 3,351
376435 누워 자다가 갑자기 재채기를 했는데.. 4 재채기 2014/04/28 6,330
376434 [이럴 수가] 해경, 교사들 일주일간 시신확인 투입 24 끔찍하다 2014/04/28 6,148
376433 이미지 퍼가세요 - 뉴욕타임즈에 게재추진했던 세월호와정부 포스터.. 7 ... 2014/04/28 1,886
376432 박근혜 대통령님 북한 핵실험 관련 답변 13 .... 2014/04/28 2,088
376431 가장 미스테리한 점 grape 2014/04/28 1,038
376430 2014년 4월 2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4/04/28 1,243
376429 난 알게되었습니다. 4 도살자의 딸.. 2014/04/28 1,688
376428 [단독] 유병언 장남 운영 고급카페에 박정희 흉상.. MB 서명.. 8 ... 2014/04/28 9,543
376427 이럴때 일수록 아이들에게 공부 더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6 세월호 2014/04/28 1,490
376426 알바들이 구원파 책임으로 몰고 가네요. 5 ........ 2014/04/28 1,017
376425 차라리 잠수함과 충돌한거라고 3 저는 2014/04/28 1,436
376424 해경sbs고발조치 클릭하지마세요. 밑에 2014/04/28 668
376423 정말 열받네요 1 열받음 2014/04/28 712
376422 저 악몽을 꿨어요.. 2 악몽 2014/04/28 923
376421 美 NBC, 세월호 침몰 당시 학생이 찍은 사진 보도 4 light7.. 2014/04/28 6,457
376420 옷의 땀냄새때문에 섬유유연제 써보려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5 2014/04/28 2,772
376419 4월 16일 해양수산부 트윗..(jpg)꼭 보세요!! 만듀 2014/04/28 1,656
376418 말잘듣다 그렇게 됐다고. 2 우리 아이가.. 2014/04/28 1,227
376417 바른 언론 후원 링크 정리 1 참맛 2014/04/28 657
376416 노란란리본 유래-팝송의 카툰 동영상이예요. 3 기다려. 꼭.. 2014/04/28 1,306
376415 박근혜는 환관 김기춘을 선택하는 순간 끝난 겁니다 16 ... 2014/04/28 4,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