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힘드네요.

제가요 조회수 : 1,032
작성일 : 2014-04-26 23:25:04
대통령선거이후 너무힘들었어요.
무기력함.내가 할일이없는것같은.
진도에서 일이나고 제가 아이들을가르치는교사인데요 수업시간에 애들을보다 갑자기울컥하면서 울음이복받칠때가 많아졌어요.
치료를받아야할것같은생각이들정도롱
제가 가르치는아이들은중학생이지만 교복입은 이렇게이쁜아이들이 그고생을 하고 결국 우린하나도 살려내지못하고 죽였다싶은생각에 정말가슴아프고 괴롭습니다.
저 이나라에서 어떻게살아야할까요
IP : 175.223.xxx.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4.4.26 11:31 PM (125.178.xxx.140)

    아웅 선생님들이 더 힘들어들 하시더군요.
    독하게 아이들 잘 길러 주세요.
    생명을 존중하는 아이로 하나하나 귀하게
    그리고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568 사고대책..지겹다 1 범정부 2014/04/28 615
376567 도민준이 정몽준보다 부자인가요? 5 미개소년 예.. 2014/04/28 2,190
376566 그만 버티고 가거라. 살아 있어도 구해줄 것 같지 않아. - 오.. 3 가슴아픈 한.. 2014/04/28 1,617
376565 미국의 초등학생들도 노란 리본으로 애도를 표합니다. 5 뒷북 2014/04/28 1,752
376564 각 나라별 재앙적 지도자 ㄷㄷㄷ 이런 2014/04/28 1,246
376563 모두를 속인것인가요? 16 .. 2014/04/28 2,273
376562 지금 카톡으로 번지고 있는 문재인의원의 글이랍니다 27 참맛 2014/04/28 14,070
376561 홍창@ 방명록에 글올리게 해놨네요. 4 ... 2014/04/28 1,206
376560 한강다리 건널 때 무서워요 5 가끔 2014/04/28 1,467
376559 진도 차가운 바닥에서 기다리고있는 남은 가족들 3 아직도 2014/04/28 1,258
376558 저는 앞으로 이렇게 살겠습니다 3 초록거북이 2014/04/28 1,482
376557 조롱박 그여자 오바마 방한으로 망신만 왕창 당했다는 걸 11 .... 2014/04/28 4,545
376556 이런 시국에... 영어 질문 하나만 부탁드려요. 5 이런 질문 2014/04/28 821
376555 김용민 -사고당일 오전 7~9시 교신기록 편집! 왜? 무슨 이유.. 1 lowsim.. 2014/04/28 1,191
376554 어제본글인거같아요... 1 불매운동 2014/04/28 871
376553 학생의 꿈 포기하게 한 기자들…부끄럽다 2 세우실 2014/04/28 1,146
376552 아이들 핸드폰에 침몰 후 기록이 전혀 없을 수가 있나요? 12 .. 2014/04/28 2,978
376551 총리는 깃털, 실세인 기춘할배는 재난문제에 무지 10 기사펌 2014/04/28 1,689
376550 낼 자궁내막 수술을 하는데요. 7 이와중에죄송.. 2014/04/28 5,474
376549 재미교포들.. 한국정부를 고발하는 광고시안공개 6 대한민국호 2014/04/28 1,600
376548 무서워요 3 ㅁㅁ 2014/04/28 1,369
376547 구조를 꼭 언딘이 해야 하는 이유: 언딘 연혁 중 김기춘과 연결.. 12 그럼그렇지 2014/04/28 3,085
376546 알바글에 댓글 다는 분들도 알바? ! 7 알바 2014/04/28 775
376545 박근혜는 지금 이명박이 부러울듯 7 ---- 2014/04/28 2,059
376544 학교 봄행사들 다 취소 되었죠? 17 취소 2014/04/28 2,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