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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내 아이를 살려내라!

light7 조회수 : 1,460
작성일 : 2014-04-26 03:27:04
프랑스의 유력지 르몽드가 부두에 주저앉아 오열하고 있는 한 어머니의 사진을 게재하며, 구조작업 지연에 가족들 분노를 전하고 이번 세월호 참사를 ‘살인과도 같은 조난’이라고 규정지었습니다. 

전문 번역, 뉴스프로 -->  http://thenewspro.org/?p=3441

르몽드, 내 아이를 살려내라!
-구조작업 지연에 가족들 분노
-이것은 살인과도 같은 조난
IP : 134.68.xxx.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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