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펜은 알바들이 바글바글 하네요

... 조회수 : 1,847
작성일 : 2014-04-25 20:09:56

세월호 사건이후 들락날락 거리며 살펴보았는데

알바 바글 바글 하네요.

 

하나같이 해양 선박 전문가인거 처럼 글써서

저도 그런줄 알았네요

 

대표적인거

유가족이 바지선, 오징어배 띄워 달라고 조른다고 기사나니

 

바지선 쓸모없다. 독도함으로 충분하다.

오징어배 쓸모없다. 조명탄으로 충분하다.

 

그런데 실제 투입하고 효과있다고 기사 나오니 잠적...

 

다이빙벨에대해선

언딘도 갖고 있다. 

필요없어서 안쓰는 거다.

 

그런데 언딘이 강릉 모 대학에서 몰래 빌려왔다는 기사 뜨니 잠적...

 

IP : 211.178.xxx.6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보니
    '14.4.25 8:10 PM (1.231.xxx.40)

    드글드글

  • 2. .....
    '14.4.25 8:12 PM (211.178.xxx.63)

    삼사천명...이 돈 대체 누구 돈인가요 억울하다

  • 3. ㅇㅇ
    '14.4.25 8:14 PM (211.36.xxx.7) - 삭제된댓글

    그 알바들이 여기 밀려와 엠팍은 합리적이니 정상이니 떠들어 대잖아요
    버러지넘들

  • 4. 알바??
    '14.4.25 8:14 PM (68.49.xxx.129)

    딱히 없는거 같던데요..스트레스받을때 가서 이것저것 잼난거 보기 젤 좋은 사이트인데..ㅠ

  • 5. 답답해요
    '14.4.25 8:17 PM (182.227.xxx.225)

    불페너들 너무 잘 속음T.T
    이성적인 척, 중도파인 척, 전문가인 척, 양비론에
    특히 약하더군요.
    아이고오...복남아..
    속상함.
    인해전술로 밀고 들어오는데...
    대세인 듯 우르르 답글 달리면
    용감한 첫 반박글 너무 나중에 달림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대세론에 약한가?

  • 6. 불페너들 너무 순진
    '14.4.25 8:21 PM (115.140.xxx.66)

    관련 글하나 올라오면 동시에 수명의 알바들이 몰려들어
    반대방향으로 유도하면, 순진한 회원들은 많이 속더라구요
    알바들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곳 인것 같아요

    그러니까 82쿡 알바들도...우리 회원님들한테 불펜가보라고 하죠
    그 글 읽고 얼마나 어이가 없었는지

  • 7. 알바 드글드글해요
    '14.4.25 8:22 PM (182.227.xxx.225)

    정치적인 얘기 민감할 때
    꼭 야한 사진이나 vs놀이 시작합니다.
    사이트 특성에 맞춰 진화한 알바들인 듯.
    인해전술 수준임.
    이번에도 못 구하는 건 당연한 거다, 이종인 대표 비하,
    다이빙벨 허무맹랑하다는 요지의 글이 대세였죠

  • 8. 순진한 불패너들아
    '14.4.25 8:23 PM (59.86.xxx.32)

    궁디를 마 주우 차뿔끼 전에 정신 차리라!!!

  • 9.
    '14.4.25 8:26 PM (1.177.xxx.116)

    저도 거기가 뭐랄까 많은 생각이 필요 없는 분위기가 있어 가볍게 스트레스 풀러 갔거든요.
    그런데 분명 평소와 분위기가 좀 다르고 상식적이지 않은 건 맞아요. 뭔가 이상한거죠.

  • 10. ....
    '14.4.25 8:30 PM (61.106.xxx.175)

    어제 잠시 갔더니
    이상호기자 글만 따라 다니면서 소금 뿌리는 인간 있더군요.

  • 11. ...
    '14.4.25 8:30 PM (39.7.xxx.222)

    거긴 고닉을 쓰는데도 그 지경이라니ㅠㅠㅠㅠ
    원래 사이트가 동아라 그런가.

  • 12. ...
    '14.4.25 8:31 PM (211.178.xxx.65)

    68.49//이런 시국에 전국민이 다 궁금해 하는 저런 사안에 대해 정확히 정부와 뜻을 같이하며 전문가 행세하며 글 썼기에 알바라고 한겁니다. 연예인 신변잡기에 전문가 행세한게 아니잖아요.

  • 13. 헤링본느
    '14.4.25 8:36 PM (42.82.xxx.29)

    남자들이 감정적이다 라는 표현에 상당히 몸을 사려요.
    근데 일해보면 의외로 남자들이 더 감정적인 부분이 있어요
    글고 남자들은 나이가 먹으면서 오히려 더 여성호르몬분비가 많아져서 좀 달라지기도 하죠.
    전 여기서 알바들이 거긴 냉정하고 이성적인데 여긴 감정적인 공간이다 할때 진짜 현실웃음 여러번 웃어요.
    뭘 알고 글을 써야지.

  • 14. 남자들은
    '14.4.25 8:42 PM (175.112.xxx.171)

    감정적인 공감능력이 여자보다 떨어지고
    조직내에서 왕따 당하는걸 몹시 못견뎌하기에
    자기 주장 제대로 못세웁니다.
    온라인이라 할지라도요
    그러니 거긴 알바천국 될수밖에요

  • 15. ..
    '14.4.25 8:43 PM (180.68.xxx.230)

    다이빙벨 관련해선 어떻구요. 왜 아닌걸 아니라고ㅠ알바한테 말을 못하냐고!!
    부정개표 이야기도 그렇고 이번도 ..에휴..
    그러고선 82 흥분 잘하고 감정적인 아짐들 집합체라고 뒷다마하죠. 지네들은 알밥한테 휘둘림서.. 지난글 보기 기능은 국 끓여먹었는지 ㅠㅠ

  • 16. 저도
    '14.4.26 12:42 AM (125.180.xxx.185)

    최근에 82보다 불펜 자주 갔는데 이번에 화들짝했습니다 윗분 말대로 이성적인척 합리적인척하면서 알바들에게 바로 무너지더라구요
    주말에 근무하면서 일때문에 주요 커뮤니티 12시간.정도 샅샅에 뒤졌는데 알바 확실합니다 선동꾼 키워드처럼 특정 시간에 일사분란하게 글이 떠요
    멍청한 불페너들 속절없이 무너지더라구요

  • 17. 쓸개코
    '14.4.26 12:46 AM (122.36.xxx.111)

    아.. 그래서 며칠전에 불펜가보라는 글이 올라왔었구..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121 [스크랩] 언딘 금양호때 “선실 진입하려면 5억원 더 내라고.... 기가차서 2014/04/27 999
376120 대한민국에서 살아나갈려면 우리는 만능이어야 하겠네요 ㅠㅠ 21 공이랑 2014/04/27 1,968
376119 연합뉴스 홍창진.. 당신이 그러고도 기자입니까? 17 장난해 2014/04/27 3,663
376118 총체적 난맥상을 국정조사를 통해 철저히 파헤칠 것 - 박근혜 3 카레라이스 2014/04/27 1,038
376117 집회 다녀왔습니다 33 이제일어나 2014/04/27 3,788
376116 이상호기자 화이팅.. 51 .. 2014/04/27 4,580
376115 국가지만 국민의 생명은 책임 못진다. 13 추억만이 2014/04/27 1,642
376114 사이비종교 2 기우 2014/04/27 1,121
376113 주독한국문화원 입장 글에 대한 정옥희기자의 답 3 light7.. 2014/04/27 1,811
376112 네티즌 수사대 자로님 트윗 2 2014/04/27 1,962
376111 그것이 알고싶고, 진실 알고싶고 3 알고싶어요 2014/04/26 1,526
376110 홍가혜씬 어떻게 됐나요? 12 82쿡인 2014/04/26 3,348
376109 팩트티비-고발뉴스 생방송 보고있는데 진짜 속터지네요 1 한숨나온다 2014/04/26 1,738
376108 생존자를 물위로 안전하게 올릴 수 있는 작업을 13 해왔나요? 2014/04/26 2,241
376107 외신제보 관련 32 어제올린 2014/04/26 3,883
376106 부부싸움 하지마세요.. 남자들 생각은 대충 이래요. 44 ㅡㅡ 2014/04/26 21,396
376105 언딘이 아니면 누가 하냐고요? 18 정부가해야죠.. 2014/04/26 2,353
376104 이제는 바껴야 할것 같습니다. 22 추억만이 2014/04/26 2,640
376103 오늘 2 .. 2014/04/26 864
376102 유조선이 2대나 근처에 왔다던에 2 2014/04/26 1,555
376101 세월호 생각 차이로 부부싸움 24 속터져요. 2014/04/26 4,586
376100 참힘드네요. 1 제가요 2014/04/26 843
376099 천안함 성금 사용처 3 참맛 2014/04/26 1,460
376098 오늘 길을 물어보는 초등학생을 만났습니다. 10 삼청동에서 2014/04/26 4,071
376097 수원촛불집회다녀왔어요. 4 수원 2014/04/26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