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건의 해보려고요

조회수 : 455
작성일 : 2014-04-25 13:29:09
아이들 단체 여행가기 하루전 수업한시간정도 빼서
전문가가 오든지 비디오른 보든지 해서 안전교육 실시하는거요
실제로 가상상황만들어 해보구요

여행당일날은 들뜬기분에 안내사항이 귀에 잘안들어와요
어른인 저도 비행기탈때 승무원이 구명조끼 사용방법
안내해주는거
보면서 진짜 무슨일 나면 내가 저렇게 할수있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특히 이번처럼 선박직원들이 죄다
계약직이고 사고발생시 전문적인 대처를 기대할수없는
상황이라면ㅡ아마 대다수겠죠ㅡ 아이들에게 미리
의무적으로 교육을 시키고 단체여행을 보내야 한다고봐요
이번 선장같은 사람보다 교육받은 아이들이 더 똑똑할겁니다
만약 교육을받았더라면요
IP : 203.226.xxx.2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147 청와대가 재난 콘트롤타워가 아니라면 뭐하는 곳일까요? 8 에휴.. 2014/04/24 961
    375146 저 밑에 UDT예비역님~ 글 공문내용 중 8 ㅇㅇㅇ 2014/04/24 1,078
    375145 한국은 민주국가 아니지요? 4 .. 2014/04/24 805
    375144 심해구조작업 하거라고 큰소리치던....무능하고 무능한..그리고 .. 1 // 2014/04/24 727
    375143 스스로 이기적이라는 걸 알지만 4 ㅇㅇ 2014/04/24 1,323
    375142 내용은 지웁니다 감사해요 4 노을죠아 2014/04/24 1,003
    375141 오바마.. 근혜.. 제 2 을사조약.. tpp 지금이 절호의 기.. 7 기회 2014/04/24 1,296
    375140 단원고 수업이 제대로 진행될까요.. 11 희망 2014/04/24 5,013
    375139 혁명은 일어나야 합니다 48 dd 2014/04/24 4,186
    375138 내가 그 부모라면....몸서리쳐집니다... 9 깊은슬픔 2014/04/24 2,242
    375137 일상이 힘들어요. 6 잔인한4월 2014/04/24 1,267
    375136 우리도 세월호에 태워져 진도 앞바다에 들어섰습니다. 오바마 방한.. 5 목표는 TP.. 2014/04/24 1,408
    375135 정말 궁금.. 야당에선 뭐하나요? 10 임신고민 2014/04/24 1,871
    375134 해경의 수의계약...충격에 잠을 설쳤어요.. 31 언딘마린 인.. 2014/04/24 5,664
    375133 절망의 대한민국 2 .. 2014/04/24 893
    375132 “책임 놓고 장관들끼리 싸우는데 안행부가 다른 장관 지휘 되겠나.. /// 2014/04/24 971
    375131 군무원 어떤가요 ?? 1 .... 2014/04/24 2,259
    375130 댓글 좀 그만 달라고 해도 다는 사람들!!! 20 .. 2014/04/24 1,523
    375129 한쪽 광대가 내랴앉는데 3 무슨과로 2014/04/24 1,596
    375128 “배 안에 친구들이” 삶과 맞바꾼 우정…단원고 양온유양 살신성.. 8 세월호침몰 2014/04/24 4,267
    375127 초6 아이 데리고 합동분향소 가도 될까요? 12 .. 2014/04/24 1,522
    375126 부패하던가 무능하던가 둘 중 하나만.. 11 ... 2014/04/24 926
    375125 공지 없이 “오늘부터 입석 금지”… 광역버스 이용 직장인들 ‘불.. 5 세우실 2014/04/24 1,505
    375124 아이한테 미안해서.. 소년이여 2014/04/24 667
    375123 해외 공관, 외신 세월호 부정보도 막기 위해 총력 2 light7.. 2014/04/24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