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 일이 될수도 있었던 일입니다.
그들이 대신 희생되었고 그들과 그 가족들에게 항상 빚 진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나 부패하고 타락한 사회 구조속에서 저런 말도 안되는 사고가 나와 내 가족만은 비켜 갈까요?
이제라도 깨어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고,
희생된 사람들한테 우리가 큰 빚을 졌다는걸 잊지 않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우린 큰 빚을 진 겁니다.
의무 조회수 : 692
작성일 : 2014-04-24 19:19:28
IP : 175.210.xxx.2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알아요....
'14.4.24 8:06 PM (182.216.xxx.95)그래서 내새끼 지키려고 도망 가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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