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민간 잠수부 인터뷰 보니

가관 조회수 : 3,664
작성일 : 2014-04-23 23:05:09
방금 들으셨어요? 민간 잠수부들은 자격이 없다고 막말하고 위험해서 투입 못한다고 하더니

정작 제일 위험한 작업인 가이드 줄 설치에 투입시켰답니다. ㅎㅎㅎㅎ 어이가 없다..

IP : 129.69.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ogo
    '14.4.23 11:06 PM (203.90.xxx.99)

    싹 다 뒤엎어야 합니다

  • 2. 달려라호호
    '14.4.23 11:07 PM (112.144.xxx.193)

    하는 행태 보면ㅠㅠ사이코패스가 해경에 대장으로 있나 봐요.

  • 3. ..
    '14.4.23 11:11 PM (182.227.xxx.39)

    이건뭐. 애들 목숨갖고 거래 한거네요..

    정말 뭐 이런것들이 다 있나요.

  • 4. 휴....
    '14.4.23 11:13 PM (58.228.xxx.56)

    실시간으로 방송 같이봐요~
    http://facttv.kr/onair/


    해외
    http://www.youtube.com/watch?v=BzIPuIsgVvo#t=45017

    http://www.ustream.tv/channel/facttv

  • 5. ...
    '14.4.23 11:15 PM (211.222.xxx.6)

    지금 보니 민간업체 계약 해놓고 그업체에게 성과를 많이 돌리려고 저 따위 짓을 한거네요.
    시간이 급한데 뭐 하는 짓인지...
    고발뉴스 막 터트려 주네요.

  • 6. ...
    '14.4.23 11:16 PM (118.219.xxx.9)

    첫 가이드라인을 목숨걸고 민간다이버님들께서
    연결해놨는데 그걸 민간기업에서 쓰고 있는
    개같은 현실.
    그거 설치할정도의 다이버면 최고의 다이버 아닌가요?
    그런데 실력없다면서 막말?
    정말 당신들 너무 무섭다....그 죄를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건지..
    이 미친정부...

  • 7. 진실
    '14.4.23 11:19 PM (1.243.xxx.228)

    진짜..처음 알았네요..
    그 위험한 상황에 첫번쨰 가이드라인을 수의계약한 민간 "업체" 잠수부가 아닌 자원봉사 민간 잠수부들께서 해주셨다는 엄청날 사실을!!!!!! 세상에나~~~정말 대단하네요..
    진실을 알려주는곳이 없으니..정말 답답하네요..
    그나마 이상호 고발뉴스 진심 고맙네요..ㅠㅠ

  • 8. ...
    '14.4.23 11:22 PM (121.135.xxx.170)

    지금 자원봉사 민간잠수부들 다 철수하고 업체 민간 잠수부만 남은 상황이라네요. 진짜 다 쳐죽일 놈들이네요.

  • 9. 도대체
    '14.4.23 11:22 PM (218.51.xxx.230)

    일을 어떤식으로 하는건지 글만 봐도 속터져요

  • 10. 멍..
    '14.4.23 11:26 PM (129.69.xxx.43)

    1. 그동안 구조 활동을 해경이나 해군 특수부대가 주도해온 것이 아니라 언딘이라는 민간업체와 수의계약하고 용역을 주고 있다.
    2. 목숨걸고 들어가서 가이드 줄 설치한 자원 봉사 민간 다이버들을 배제하고 언딘 업체가 그 가이드 라인을 사용하고 있다. 작업 시간, 성과에 따라 돈을 받고 있기 때문에 작업을 다른 진짜 자원 봉사 다이버들과 나눠서 하는 건 회사 이익에 손해. 또 그래서 일부러 작업 지연?

    결국 목숨걸고 잠수해서 구조활동을 하는 잠수부들은 초기 가이드 줄 설치해준 분들 외에 없었다는 거네요..
    민간에게 용역을 주고 뒤로 빠진 해경과 해군의 특수 구조대원들의 활동도 거의 없었다는 거구요.
    지들도 직접 거짓말하긴 부담스러워서 돈으로 용역을 줘버렸나봅니다.

    목숨을 잃더라도 국가에게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서명까지 하고 달려온 자원봉사 다이버들이 수백명에 그중 대부분이 특수부대 출신이라는데...그걸 막고 돈에 미친 용역을 써??? 미친 싸이코패스들아!!!

    정신이 멍해질 정도로 충격적이에요.. 개새끼들. 차라리 처음부터 가족들이 알아서 사람 고용해서 구조하라고 하지..ㅎㅎㅎㅎㅎㅎ 미치겠다..

    너무 충격적인 내용이라 아직 공개를 못하겠다는 자원봉사 다이버들의 증언은 또 뭘까..제 정신으로 살 수가 없는 미친 나라다 정말.

  • 11. 멘붕
    '14.4.23 11:40 PM (175.123.xxx.53)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온 국민의 눈과 귀가 집중해 있는 상황에서도
    어찌 돈이 우선일 수 있나요?

    정말 인간 세계가 아닌
    아귀들 소굴인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557 수술후6개월지났는데 지금발라도 효과있나요? 4 콘투라투백스.. 2014/06/20 1,544
390556 Order Status: Awaiting Payment이거 무슨.. 1 .. 2014/06/20 2,593
390555 타이드 투고 아직도 코스트코에서 판매 하나요? 2 궁금이 2014/06/20 2,559
390554 안철수 새정치연합 대표, 한겨레 인터뷰 탱자 2014/06/20 1,101
390553 이틀 연속 가방을 잃어버리는 꿈을 꿔요. 2 jeniff.. 2014/06/20 3,194
390552 웨지힐 샌달 빠는법 좀 갈쳐주세요 2014/06/20 1,351
390551 파운데이션 얼굴 간지러운거요 4 ㅎㅎ 2014/06/20 2,661
390550 암웨이 더블엑스 인터넷 구입, 방판 구입 별 차이 없죠? 8 궁금 2014/06/20 3,570
390549 아이튠즈라디오듣기 질문좀 받아주세요 4 어렵따 2014/06/20 1,286
390548 박원순의 [야만시대의 기록], '진실의 힘' 특별상 수상 샬랄라 2014/06/20 1,288
390547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6.20] '제자 연구 가로채기' 김명수 .. lowsim.. 2014/06/20 1,225
390546 강아지다리골절병원추천해주세요 4 병원추천 2014/06/20 1,955
390545 남편이 회갑선물로 준 천만원 수표 좋았니? 3 나가댓통령 2014/06/20 4,120
390544 문참극 직속 후배가 쓴 적나라한 인물평 9 웃픔 2014/06/20 4,388
390543 혹시 가정경제를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경제쪽 밝은 분 꼭 답.. 1 잊지말자 2014/06/20 1,135
390542 배에 가스가차요!!!! 5 2014/06/20 3,194
390541 임신 수유 중 파마나 염색 8 내가 왜 이.. 2014/06/20 2,328
390540 9년된아파트 베란다 물 역류. . 온천인줄알았네요. . 1 애기엄마 2014/06/20 2,883
390539 홈쇼핑실크테라피서 석유냄새가 나요 7 .. 2014/06/20 1,701
390538 문창극이 청문회까지 간다면 3 에고 2014/06/20 1,390
390537 여가부장관후보 김희정 아빠위해 특혜입법까지 2 가지가지 2014/06/20 1,572
390536 뺀치아가 아직나지않았는데 옆치아가 흔들려요 2 초등 2014/06/20 1,110
390535 울 딸 땜에 아침에 웃은 이야기 11 2014/06/20 3,785
390534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6/20am] 왜 전교조를 타깃 삼나? lowsim.. 2014/06/20 1,153
390533 딸이 힐링^^ 10 엄마 2014/06/20 3,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