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놈의 바지선이 실종자수색보다 중요한가요?

엉엉 조회수 : 1,285
작성일 : 2014-04-23 22:16:39
중요한 시기에 하루를 온전히 버리면서
바지선을 설치하다뇨..!!!!!
대체 왜 밤에만 수색하고 ㅈㄹ인지..!!!!!
내일지나면 더 힘들어질텐데...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
ㅠㅠㅠㅠㅠㅠㅠ
IP : 119.64.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23 10:18 PM (219.251.xxx.121)

    바지선이 많아야 수색이 가능한 건 사실이라네요..
    잠수부들도 왜 바지선을 빨리 설치 안하냐고 분통 터뜨렸어요.

  • 2. 바지선
    '14.4.23 10:19 PM (121.186.xxx.147)

    바지선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모든 잠수가들이 처음 하는말이
    바지선입니다
    그래서 첫날부터 바지선 요구했답니다

  • 3. 바지선은
    '14.4.23 10:19 PM (121.145.xxx.107)

    첫날 이미 대규모로 갖고 왔어야해요
    지금이라도 있어야 수색에 속도가 나요.

  • 4. 원글
    '14.4.23 10:21 PM (119.64.xxx.154)

    에구..
    그런걸 이제야..이제서야..ㅠㅠㅠㅠㅠㅠ

  • 5. 이를테면
    '14.4.23 10:22 PM (219.251.xxx.121)

    잠수부들이 다이빙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바지선입니다.
    온갖 장비도 다 바지선이 싣고 있고..

  • 6. 바지선 말고
    '14.4.23 10:27 PM (129.69.xxx.43)

    첫날에 미군 항공모함이 구조지원하러 간다고도 했었죠. 바로 바지선의 역할을 군함이 해줄 수 있거든요. 잠수부들 왔다갔다 하면서 쉬기도 하고 장비 지원도 받고 잠수병 치료도 받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는 개념이니 바지선이든 항공모함이든 필수적인건데 일주일동안 겨우 바지선 한두개 설치해놓고 열심히 구조 활동 지원한다고 쇼한거죠.

  • 7. 다 놔두고
    '14.4.23 10:47 PM (115.143.xxx.72)

    2012년9월에 진수식을 마친 통영함을 아직도 부품이 문제가 있어 아직도 써먹질 못하고 있고
    무인 잠수정도 몇척이 있는데 제대로 작동하는게 없다네요.
    이번 수색에서 미군잠수정이 크게 역활을 하지못했지만 우리나라도 보유는 하고 있네요.
    하지만 작동이 안된다니

    엄청난돈 들여 만든 함정도 문제 잠수정도 고장
    세금은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 8. ..
    '14.4.24 12:00 AM (182.218.xxx.58)

    이종인대표님 다이빙벨, 바지선도 가져왔는데 다
    돌려보낸거아닌가요?

  • 9. 이종인님
    '14.4.24 12:34 AM (124.50.xxx.131)

    이 그거 끌고 가고 작동하는 초기 비용이 1억5천만원 이라는 거에요.
    간단한 캡슐 한개만 있는게 아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664 합수부 "해경은 수사 대상 아니다" 21 골든타임실기.. 2014/04/24 1,799
373663 해운회사로 촛점이 마춰지는건가 1 ... 2014/04/24 535
373662 해피아, 해수부 관련 기관장 80% 장악…'낙하산' 천국 1 예고된참사 2014/04/24 587
373661 그래픽디자인 맡기면요 비용이...? 사무실오픈 2014/04/24 618
373660 이런일 생기면 당연히 국가가 다 해줄줄 알았다 3 진홍주 2014/04/24 866
373659 김용민의 조간브리핑(14.4.24) - 여당은 자나깨나 선거걱정.. 1 lowsim.. 2014/04/24 721
373658 여론조사업 시장은 개방이 안되어 있나요? 6 궁금이 2014/04/24 618
373657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1 아침 이슬 2014/04/24 1,263
373656 나꼼수 듣기싫어하는 남편이 이상호기자에 고발뉴스 를 듣네요 12 고발뉴스 2014/04/24 9,724
373655 박근혜대통령 지지율 조사는 서초구만 전화오나? 2 ladygi.. 2014/04/24 1,946
373654 최초 신고 단원고생 추정 시신 발견 13 구조대 2014/04/24 4,642
373653 끼리끼리 어울린다고 박근혜정부 지지하는 분들도.. 1 분석 2014/04/24 984
373652 오바마, 집단자위권 지지..아베 '스시 외교' 통했나 7 정신없는와중.. 2014/04/24 813
373651 "구명조끼 끈으로 묶은채 함께 떠난 두아이" 9 .. 2014/04/24 2,598
373650 오늘자 이상호 고발뉴스 들어보세요. 꼭 21 ㅎㅎ 2014/04/24 2,661
373649 음모론에는 찬성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11 돌이켜보면 2014/04/24 2,195
373648 박통의 대선 TV광고 "경험많은 선장은 파도 속으로 들.. 4 광팔아 2014/04/24 1,733
373647 세월호와 예약된 학교들 많았대요 32 기적 2014/04/24 13,882
373646 안산이 이렇게멀었나 4 게으름뱅이 2014/04/24 2,182
373645 뉴스타파 - 150만 원 아끼려다...대형 참사 / 민간잠수사 .. 1 lowsim.. 2014/04/24 2,050
373644 2014년 4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4/04/24 903
373643 청해진 정계 금품로비 2 시작? 2014/04/24 1,437
373642 tpp라고..제2의 을사조약ㅜ 오바마가 오는이유 3 이또한 지나.. 2014/04/24 1,683
373641 동참해주세요 4 ㅇㅇ 2014/04/24 989
373640 2014년 최고의 유언비어는 11 파블로바 2014/04/24 3,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