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분 지지자들은 거의 신념이고 종교네요

콘크리트 조회수 : 2,230
작성일 : 2014-04-23 11:38:56

이명박과 거리두기로  톡톡히 재미보더니

이번 참사에도  정부탓? 공무원탓 하는 유체이탈화법은

어르신들에게 먹히나봅니다 

젊은 30대 엄마들 중에서도

박근혜는 최선을 다한다  저 상황에선  김대중, 노무현이어도 어쩔 수 없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벽이네요 벽 그냥 거대한 콘크리트 벽

얼마전 여론조사에서도 64프로인가  나왔쟎아요

20~40대 인원이 훨씬 적고 응답률도  6프로 밖에 안돼지만

지금 지지율 조사해도 거뜬히 50은 넘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탄핵, 하야까지 바라지않고  이제부터라도 임기내 별 사고 없이 무사히 임기만 마쳤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IP : 115.139.xxx.2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해봐야
    '14.4.23 11:43 AM (223.62.xxx.42)

    그사람들도 당해봐야 진가를 알거에요
    은근 남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만 아니면돼!!! 주의가 생각보다 심각해요

  • 2. 저는
    '14.4.23 11:43 AM (116.36.xxx.132)

    님께 드리는 말 아닌데요
    맞아요 그런분들 많을텐데요...
    이런글도 보면...
    너희가 투표해도 박근혜는 곤고하다
    아무리 여기서 이래도 밖에는 지지자 많다 하면서
    무려감을 심어주고
    포기하게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감새게 하고요

    아니오 임기안에 무사하면 안되고
    얼른 내려와야죠
    임기 다 채우면 아라 썩어 문드러져 있을텐데요

  • 3. 그분들도
    '14.4.23 11:44 AM (121.145.xxx.107)

    속으로 찔리는게 많은가봐요
    김대중 노무현도 다를게 없다고 하는거보니.

    스스로가 보기에도 달라보이고
    박씨 책임이 느껴지는데
    덮으려니 똑같다가 되는거죠

    지들 잘못만 나타나면
    야당도 똑같다
    이놈저놈 똑같다
    그 말을 지들 잘못이 들통날때만 쓰더군요.

  • 4. universe
    '14.4.23 11:47 AM (14.37.xxx.83)

    언론의 영향이라 봅니다. 주요 언론을 보면 그렇게 보이고, 대다수 살기 바쁜 서민들은 제대로 된 뉴스보기 힘들거든요. 독재 1.90 떠오릅니다.

    김도성 PD 제작, 국정원게이트를 포함한 총제적 관건 부정선거를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독재 1.9]

    http://www.youtube.com/watch?v=-hgAdqrs9BU&feature=youtu.be

  • 5. ..
    '14.4.23 11:48 AM (1.247.xxx.101)

    그게 그 사람들 탓이 아니고
    언론통제되서 보고 듣는게 없으니 그런거예요
    인터넷 하는 사람들이야 돌아가는 상황을 잘 알고 분개 하지만
    그 사람들은 대부분 조중동 아니면 공중파 방송 종편만 볼텐데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는 말 하는곳이 있나요?

  • 6. sono9900
    '14.4.23 11:49 AM (175.210.xxx.129)

    공무원만 족치고 꼬리 자르기하는게 대통령이 할 일이냐고. 그냥 그렇게만 말씀하시고 많은 말 섞지 마세요(속터져요)

  • 7. 럭키№V
    '14.4.23 12:49 PM (119.82.xxx.7)

    임기 내에 아무일 안 터진다고 진짜 아무일 없는 게 아녜요.
    그 악마같은 배가 누구 때문에 떠다니는 건데요.. 다 이명박 때문이잖아요.
    그리고 부정선거녀에게 탄핵이라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 8. 자끄라깡
    '14.4.23 1:33 PM (119.192.xxx.198)

    임기내에 이렇게 일이 터지잖아요.
    대기업의 규제 완화시키고 각종 민영화 다 되고
    오바마 오면 FTA보다 더 큰 선물 줄 거고
    하다못해 학교있는 세이브존에 호텔도 들어서잖아요.

    규제라는건 필요해서 만들어 놓은 최후의 안전망 같은거잖아요.
    그런데 그걸 완화시키거나 풀어버리면
    오늘 이런 사태가 발생하는 거 아니겠어요.

    말이 좋아서 규제지 규제는 생명줄이예요.
    그런데 그걸 풀어버리겠다니. 대기업만 살 판나고 서민은 죽으라는 겁니다.

  • 9.
    '14.4.23 3:35 PM (114.205.xxx.245)

    적어도 그분들은 손잡고 같이 눈물 흘렸을거라 이야기 해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153 청와대가 재난 콘트롤타워가 아니라면 뭐하는 곳일까요? 8 에휴.. 2014/04/24 950
375152 저 밑에 UDT예비역님~ 글 공문내용 중 8 ㅇㅇㅇ 2014/04/24 1,071
375151 한국은 민주국가 아니지요? 4 .. 2014/04/24 798
375150 심해구조작업 하거라고 큰소리치던....무능하고 무능한..그리고 .. 1 // 2014/04/24 709
375149 스스로 이기적이라는 걸 알지만 4 ㅇㅇ 2014/04/24 1,313
375148 내용은 지웁니다 감사해요 4 노을죠아 2014/04/24 986
375147 오바마.. 근혜.. 제 2 을사조약.. tpp 지금이 절호의 기.. 7 기회 2014/04/24 1,284
375146 단원고 수업이 제대로 진행될까요.. 11 희망 2014/04/24 4,999
375145 혁명은 일어나야 합니다 48 dd 2014/04/24 4,174
375144 내가 그 부모라면....몸서리쳐집니다... 9 깊은슬픔 2014/04/24 2,235
375143 일상이 힘들어요. 6 잔인한4월 2014/04/24 1,254
375142 우리도 세월호에 태워져 진도 앞바다에 들어섰습니다. 오바마 방한.. 5 목표는 TP.. 2014/04/24 1,389
375141 정말 궁금.. 야당에선 뭐하나요? 10 임신고민 2014/04/24 1,866
375140 해경의 수의계약...충격에 잠을 설쳤어요.. 31 언딘마린 인.. 2014/04/24 5,647
375139 절망의 대한민국 2 .. 2014/04/24 884
375138 “책임 놓고 장관들끼리 싸우는데 안행부가 다른 장관 지휘 되겠나.. /// 2014/04/24 963
375137 군무원 어떤가요 ?? 1 .... 2014/04/24 2,245
375136 댓글 좀 그만 달라고 해도 다는 사람들!!! 20 .. 2014/04/24 1,505
375135 한쪽 광대가 내랴앉는데 3 무슨과로 2014/04/24 1,587
375134 “배 안에 친구들이” 삶과 맞바꾼 우정…단원고 양온유양 살신성.. 8 세월호침몰 2014/04/24 4,250
375133 초6 아이 데리고 합동분향소 가도 될까요? 12 .. 2014/04/24 1,510
375132 부패하던가 무능하던가 둘 중 하나만.. 11 ... 2014/04/24 917
375131 공지 없이 “오늘부터 입석 금지”… 광역버스 이용 직장인들 ‘불.. 5 세우실 2014/04/24 1,488
375130 아이한테 미안해서.. 소년이여 2014/04/24 656
375129 해외 공관, 외신 세월호 부정보도 막기 위해 총력 2 light7.. 2014/04/24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