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미료... 알러지ㅠ

폴고갱 조회수 : 2,329
작성일 : 2014-04-22 22:18:20
저녁에 밖에서 설렁탕 먹었는데요
그뒤로 온 몸이 막 가렵고ㅠㅠ
이제 밖에서 식당 안가야겠어요
먹거리도 못믿겠어요 안에 뭘그래 넣었길래
이렇게 근질거리는지
아.... 참... 밥에 김치만 먹어도 집에서 내가 해먹어야지 나참..

IP : 119.198.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22 10:20 PM (118.222.xxx.250)

    조미료 안넣는집도 있어요.
    그리 단정짓는 이유가????

  • 2. ㅇㅇ
    '14.4.22 10:22 PM (61.254.xxx.206)

    죽지는 않아

  • 3. ..
    '14.4.22 10:23 PM (72.213.xxx.130)

    우선 알러지 약부터 드셔보세요.

  • 4. 조미료
    '14.4.22 10:28 PM (129.69.xxx.43)

    해롭지 않다고 난리치는 일베충들 많은데 또 몰려올까 두렵네요. 제 남편도 조미료 많이들어간 음식을 사먹으면 어김없이 아토피 상처가 도진답니다. 가렵고 벌어지고.. 중국음식점들이 심하고.. 그나마 비빔밥 같은 건 고추장에만 들어가서 그런가 훨씬 덜하고 그래요.

  • 5. ...
    '14.4.22 10:54 PM (49.1.xxx.55)

    조미료가 문제가 아닙니다. 조미료 싫어라하는 저도 매운탕끓이거나 나물무칠때도 영 맛이 안나면 조금씩 넣는데 별 탈 없거든요. 문제는 식재료 수준이에요. 그게 한우뼈겠어요. 한우라고 광고해도 조사해보면 들통나서 벌금내는 마당에. 깨끗하게 만든다는 보장도 없고, 실제 뼈를 고아보면 식당처럼 뽀얗게 안우러나죠. 분명 프림이나 우유나 아님 뭔가 넣었다는 얘기죠. 입에 척척 붙는 맛도 그렇고. 실제 뼈만 주구장창 우리면 조금 쓰다고할까 암튼 별 맛 없어요.

    집에서 만든건 살짝 맛이 갔나안갔나 의심되는것도 먹고나서 별 탈 없는데, 식당음식은 바로 조리되어나온거 먹어도 배탈나고 속 안좋은 경우가 많아요. 재료의 질...이 문제겠죠. 그나마 호텔이나 뭐 이런곳에서 외식하면 그나마 나은데, 거기도 조미료가 들어가는건 똑같죠. 결국 결론은...외식근절. 외식하게된다면 착한식당에서나 먹자.

  • 6. ...
    '14.4.22 11:07 PM (110.70.xxx.133)

    조미료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전세계 과학자들은 다 일베충회원들인가 보네요.

    제 동생은 조미료 한국자씩 처넣은 국물 들이켜도 아무렇지않아요.
    대신에 복숭아 약간만 먹어도 두드러기 생깁니다

  • 7. 토크쇼를 보니
    '14.4.23 12:06 AM (14.52.xxx.215)

    무조건 조미료 미워했는데

    교수가
    70년대엔 화학조미료지만
    세계에서 3개국 한국, 대만, 어디(미국은 아님)은 미생물 발효로 만든다하더군요.
    설탕물속에 미생물을 투하해서 배양시켜만드는 기술이 워낙 어려워
    우리나라는 이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도된다고 하던데
    화학조미료는 퇴출된건 아니고 가난한 나라에서는 여전히 쓰고있지만

    이방송보고 맛없어서 영양실조되느니
    저는 조금씩 넣어서 맛있게 먹기로했어요

  • 8. 폴고갱
    '14.4.23 1:05 AM (119.198.xxx.130)

    역시 재료의 질이 문제인가 보군요
    오늘부터 외식 절대 안함!!!!!!!!!!!!
    저도 집에서 다시다 그런거 넣어먹어요
    아무이상 없고요
    오늘 진짜 기분나쁘더만 역시... 믿고 먹을게 없네요
    반찬 하나만 두고 먹더라도 내가
    재료신선한거 사다 해먹어야지
    어~~~~휴~~~

  • 9. 폴고갱
    '14.4.23 4:42 AM (119.198.xxx.130)

    아니. 이 사람들이 말귀를 못알아듣나
    조미료 때문인지 알았는대 댓글보고
    재료의질이 나빠서 그런거 알았다는데
    무슨 막말이요?
    글고 조미료 얘기에 일베충이 왜 나옵니까?
    뭔 요리 사이트가 이렇게 저질스러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808 죄송) 남자양복 아울렛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죄송합니다 2014/04/26 1,837
375807 해경이 비오고 바람불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거 아니겠죠? 2 혹시나 2014/04/26 1,140
375806 다시 일제시대로 돌아가서. 2 Tt 2014/04/26 831
375805 배에서 여동생이 보낸 마지막 사진 5 참맛 2014/04/26 5,132
375804 기존지상파와 손석희의 차이 4 ... 2014/04/26 2,348
375803 새누리당'수도권,충청권 표 다날아가나' 세월호 후폭풍공포 26 집배원 2014/04/26 4,129
375802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에선 절대 배는 타지 마라 해야겠네요. 5 뭐라 할 말.. 2014/04/26 1,147
375801 잠 안자는 6개월 아기.. 5 안자는 아기.. 2014/04/26 2,541
375800 언딘쪽에 우리가 압력을 넣을 방법은 없나요? 4 123 2014/04/26 1,150
375799 르몽드, 세월호 참사 행정부와 관리능력의 침몰 3 light7.. 2014/04/26 1,321
375798 우리 이렇게 애들 보내면 안되지 않아요? 6 행동하는지성.. 2014/04/26 1,410
375797 진도 동거차도에 산불…바람 타고 확산 중 14 콩콩이큰언니.. 2014/04/26 3,042
375796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 - 82회 세월호 1 lowsim.. 2014/04/26 1,075
375795 언딘이 갑, 무슨 빽으로 해경 위에서 관할하나? 10 ㅇㅇ 2014/04/26 3,202
375794 바닷속에 뭐가 있길래.......?? 8 나무이야기 2014/04/26 2,515
375793 [김어준의 KFC #6] 진도VTS와 이종인 lowsim.. 2014/04/26 1,725
375792 펌-민중의 소리) 해경이 현장에서 하는게 아무것도 없다. 10 흐음 2014/04/26 1,732
375791 펌) 청해진해운에서 김앤장 변호사 고용 8 ... 2014/04/26 3,205
375790 [세월호 참사] 앞다퉈 구조선에 올라탄 선원들, 웃으며 휴대폰 .. 4 흠.... 2014/04/26 1,853
375789 kfc듣고있는데요 4 ... 2014/04/26 1,737
375788 르몽드, 내 아이를 살려내라! 1 light7.. 2014/04/26 1,520
375787 8시뉴스에서 그렇게 극찬했던 민간잠수사 15 .... 2014/04/26 3,881
375786 그나저나 어찌 되었나요. 8 다이빙벨은 2014/04/26 881
375785 아이티 강국 1 .... 2014/04/26 679
375784 세월호는 우리들의 마음 속으로 가라앉았다. 3 .... 2014/04/26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