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체 진입해서 찾았나요???
갑자기 그 렇게 못한다던 선체진입을 했나요??
미국에서 기계를 가져와서 하더니
그래서 성공헀나요???
선체 진입해서 찾았나요???
갑자기 그 렇게 못한다던 선체진입을 했나요??
미국에서 기계를 가져와서 하더니
그래서 성공헀나요???
저 어제 사망자 29명까지 봤는데 4일동안 29명 찾고 어떻게 하루만에 서른명이 넘게 찾아질까요? 누가 설명좀
아까 팩트티비에서 오늘 유리창5개 깼고 30명 시신 인양했고, 100명 정도 시신 있는 것 발견되었다고요 ㅠㅠㅠㅠㅠ
패턴이 항상 그래요
여태 못 깨던 유리창
획기적인 기술을 도입했나?
아님 그 두렵던 유속이 멈췄나?
이종인씨 다이빙벨도 워험하다고 내쳤는데
구조자들은 어떻게 그 위험속에 들여보냈는지?
위험이 갑자기 사라지기도 하는가?
도대체 왜 첫날 구조를 안 한건가요?
아유........
203.226님이 사고직후 1-2시간내에 모두 죽었답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정부는 대국민사기극을 벌인거구요.
첫날에 그 시신들 다 꺼내면 어마어마한 파장이죠.
저만해도 첫날은 하루종일 테레비 보고
밤새워 봤어요.
그런데 오늘은 뉴스 한번 안봤거든요.
이렇게 시간 끌고 사람들 관심 사라질때쯤 ,,
아까 sbs 다큐 보니 어떤 어머님. " 우리 아이 천극 갔어요. 얼굴이라도 알아보게 빨리 시신좀 꺼내주세요 ". ㅠㅠ
솔직히. 오늘 6일째예요.
제발 빨리 시신이라도 꺼내서 저 부모님들 마지막 얼굴이라도 볼수 있게 해주세요. 제발 ㅠㅠ
유리창 같은거 깨면 물 압력때문에 생존자까지 위험해질수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대체 뭐가 어떻게 된건지?
지금까진 유리창 안깨고 뭐했는데요?
구해달라는 아이들은 살려주지않고
어떻게하면 국민들을 속일까만ㅌ궁리한것 같아요.
17일까지 살았단, 그 세영씨는 ㅜㅜ
진짜 외제 신 필요 없어요
단군왕검님 그럴꺼요
이렇게 젊은 사람들 제물로 가는것 보는겁니까
고조선 만드셨으면 책임좀 져주세요
서해지키겠다는 왕님은 이제 휴식인가여
그만 파업하시고 어린 목숨지켜주세요
구해달라는 아이들은 살려주지않고
어떻게하면 국민들을 속일까만ㅌ궁리한것 같아요. 3333333333333333
오늘이 요 며칠사이중 가장 파고가낮고 시계도 선명하고 작업하기 최적의 날이었고요, 이전까진 가이드라인 설치밑 부가적인 작업을했고 밑에부터 차례차례 진행하다 오늘이 승객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을걸로 예측되던 3~4층 수색을했기때문에 상식적으로 당연히 시신발견이 많을수밖에.. 이전에 유리창 깨는것도 혹시나모를 생존자들을위해 배제했었는데 실종자들 가족동의하에 한명의 실종자라도 더 찾자라는 의도하에 에어포켓이 없을것같은곳 위주로깼고요.
여기 이상하신분들많네요. 뭘 숨긴다는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안가요. 숨겨서 남는게 뭐가있다고 어떻게 그렇게 발상할수있을까 자체가 신기하네요
의아해하는 부분은 방송서 충분히 나왔고 특히나 기상관련부분은 속일래야속일수도없는데 뭐가 이렇게들 베베꼬여계신지들... 정부의 무능함은 충분히 욕할수있다고봐요. 근데 뭘 숨긴다는건지는 이해가안갑니다. 소설들 그만보세요..
지금이야 가이드 라인 다섯게 설치되었으니 그거 길잡이로 더 많은 수가 들어갈수 있으니 당연히 작업속도 빨라지죠. 이런 글 볼때 마다 기가 막힌게 그럼 사람 죽어가는 거 알면서 일부러 작업 지연 시켰다는건가요?
ㅈㅇㄹ
ㄷㄷㅁㄱ ㄸ ㄴ ㅇㅂㅊㄹ ㄲ ㅊㅁㅇ ㅈㅇㄹ
ㅁㅊ ㄸㄹㅇ ㄷㄴ
정부도 애쓰고 있습니다
뉴스는 못 믿으시면서 인터넷에 떠도는 출처를 알 수 없는 글은 그렇게 쉽게 믿어지시나요..
오늘이 요 며칠사이중 가장 파고가낮고 시계도 선명하고 작업하기 최적의 날이었고요, 이전까진 가이드라인 설치밑 부가적인 작업을했고 밑에부터 차례차례 진행하다 오늘이 승객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을걸로 예측되던 3~4층 수색을했기때문에 상식적으로 당연히 시신발견이 많을수밖에.. 이전에 유리창 깨는것도 혹시나모를 생존자들을위해 배제했었는데 실종자들 가족동의하에 한명의 실종자라도 더 찾자라는 의도하에 에어포켓이 없을것같은곳 위주로깼고요.
여기 이상하신분들많네요. 뭘 숨긴다는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안가요. 숨겨서 남는게 뭐가있다고 어떻게 그렇게 발상할수있을까 자체가 신기하네요 222222222222222
뉴스 전혀 안보고 어디서 음모론만 읽다고 와서 그런것 같아요. 22222222222222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89714 | 유나의 거리 왜케 웃기죠? 3 | 강유나 | 2014/06/17 | 2,423 |
389713 | "새엄마가 때렸다" 우는 아들 골프채로 때린 .. 12 | 샬랄라 | 2014/06/17 | 4,337 |
389712 | 잠을 잘못 잔 것처럼 매일 목이 아파요 3 | ddd | 2014/06/17 | 1,647 |
389711 | 팔뚝이 아픈 사람은 안계신지요 1 | 아프다고 | 2014/06/17 | 1,561 |
389710 | 아파트 매매냐 전세냐 2 | 아파트를 살.. | 2014/06/17 | 2,001 |
389709 | 생생정보통 황금레시피 모음 다운받으세요 295 | 워드 | 2014/06/17 | 40,448 |
389708 | 저도 살 이야기.. 3 | .. | 2014/06/17 | 1,965 |
389707 | 멸치볶음 양파넣고 조리는 요리법 글 좀 찾아주세요. 1 | 찾아요 | 2014/06/17 | 1,267 |
389706 | 영어과외샘 구하기 너무 어려워요. 3 | 어려워요 | 2014/06/17 | 2,923 |
389705 | 흑초에 대해서.. 3 | 초초초초 | 2014/06/17 | 1,694 |
389704 | 아이허브 글 진짜 많이 올라오네요ㅋㅋ 52 | ㅁㅁㄴㄴ | 2014/06/17 | 6,682 |
389703 | 옷투정하는 3살 아이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4 | 육아 | 2014/06/17 | 2,781 |
389702 | 어느병원을 가야할까요?ㅠ 6 | kskfj | 2014/06/17 | 1,181 |
389701 | 남 의식하시는분 중에 통통하신분 계신가요? 7 | 마른건 성격.. | 2014/06/17 | 2,109 |
389700 | 박영선 ”文 임명 강행여부, 朴정부 상식·비상식의 길 가늠자” .. 1 | 세우실 | 2014/06/17 | 1,371 |
389699 | 인간관계의 씁쓸함 10 | 초록 | 2014/06/17 | 4,729 |
389698 | 노트북으로 무료 tv 볼수있는곳 알려주세요 | 제비꽃 | 2014/06/17 | 1,316 |
389697 | 마늘로 할수 있는 요리 뭐가있나요 3 | 갈릭 | 2014/06/17 | 1,395 |
389696 | 스케일링 안 하신 분 6월말까지 받으세요 3 | 1년 1회 | 2014/06/17 | 3,802 |
389695 | 목동 20평 내집 또는 27평 전세 12 | earth7.. | 2014/06/17 | 3,871 |
389694 | 계란찜 노랗지가 않고 회색빛이 돌아요 ㅠㅠ 7 | dyf | 2014/06/17 | 7,338 |
389693 | 동창모임땜에 가정파탄 4 | 밴드 | 2014/06/17 | 3,849 |
389692 | 그 사람을 가졌는가 2 | joy | 2014/06/17 | 1,232 |
389691 | 자존심상해 눈물이 다 나네요 53 | 에휴 | 2014/06/17 | 18,359 |
389690 | 82쿡 글을 저장하는방법입니다. 4 | 레몬티 | 2014/06/17 | 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