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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일

... 조회수 : 871
작성일 : 2014-04-21 13:23:57
게을러 집 밖 나갈 일 없음 세수 안합니다.
밥도 미개인처럼 남아있는 국물에 말아먹고요.
그런데 저 일단 일어나면 양치 세수 합니다.
가장 청결하게 한 후 기도합니다.
아이들에게 제 마음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돌아와라 아이들아.
IP : 112.155.xxx.1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21 1:25 PM (211.117.xxx.169)

    또 눈물이 ㅠㅠㅠ




    돌아와라 아이들아 2222222222

  • 2. 그러게요
    '14.4.21 1:26 PM (125.178.xxx.140)

    돌아와라 아이들아 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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