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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통령이란 사람...

엄마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14-04-21 12:38:48

어떤 트윗..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라 말했으나

어머니의 마음을 모르고

어머니를 잃고 아비가 총에 맞아 죽었다고

동정을 샀으나

가족잃은 자의 슬픔을 모른다.

넌 아는게 뭐냐..

IP : 58.29.xxx.13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대통령이 아니죠
    '14.4.21 12:39 PM (50.166.xxx.199)

    부정선거로 대통령 자리 빼앗은 거니까.

  • 2. 영부인인줄
    '14.4.21 12:41 PM (118.218.xxx.62)

    딱 고정도 의전이나 할줄아는

  • 3. ...
    '14.4.21 12:42 PM (121.130.xxx.110)

    남은 4년이 까마득하네요......... 그전에 끝나길 바라지만.

  • 4. ...
    '14.4.21 12:42 PM (115.137.xxx.155)

    이젠 말하기도 입이 아파요.

  • 5. ..
    '14.4.21 12:43 PM (210.217.xxx.81)

    진짜 말하기도 매번 힘들고
    그냥 없는 사람이려니 하든가 해야지...

    정도껏 멍청한 짓을 해야 곱게봐주죠..

  • 6. 아는거는
    '14.4.21 12:46 PM (184.148.xxx.120)

    대통령의 임무가 질책과 명령 하달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뭘 알겠어요 ㅠ

    그저 옷이나 입고 외국 정상이나 만나서 웃음으로 대하면 모든게 다 끝나는 줄 아는 여자

    말을 할 줄도 몰라, 질문도 못해, 질문에 답도 못해....

    못하는게 훨 많네요 ㅠ

  • 7. 군불
    '14.4.21 12:50 PM (112.152.xxx.203)

    저런인간이 대통령인게 쪽팔려서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입니다.
    국민을 등신취급 지나가는 개취급도 안하는 인간이 대통령이라니요
    선출됐을때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았는데
    지금은 그때 100배쯤 기분이에요.
    국민을 섬기지 못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계속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 8. 군불
    '14.4.21 12:52 PM (112.152.xxx.203)

    저런인간이 대통령인게 쪽팔려서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입니다.
    국민을 등신취급 지나가는 개취급도 안하는 인간이 대통령이라니요
    선출됐을때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았는데
    지금은 그때 100배쯤 기분이에요.
    국민을 섬기지 못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계속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결국은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가 절실히 깨닫도록 해줘야 합니다.
    절대 절대 절대 분노만 하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서 학부모들 하고 같이 끝까지 질기게 싸워줄 겁니다.
    반드시요.

  • 9. 아이고..
    '14.4.21 12:53 PM (58.29.xxx.138)

    김용민씨와 서영석씨 말처럼 약한사람의 아픔을 공감할 줄 모르는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그것은 독이 된다
    는 말이 와닿네요..실종자 가족들을 만나는 고위층 그 어떠 누구도 그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사람을 보
    지 못했어요...ㅠㅠ

  • 10. ....
    '14.4.21 12:56 PM (218.234.xxx.37)

    저도 그게 좀 이상해요.. 아이 없어서 부모 마음 모른다 하는데, 물론 부모가 가장 큰 고통을 느끼시겠지만 부모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마음은 다 똑같잖아요.

    물 속에 있어 생사도 모르는 사람이 내 아이인 사람도 있고 내 형제, 내 부모인 사람도 있겠죠. (학생들만 실종된 게 아니니까).. 아이가 있건 없건,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사람,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버린 사람이면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이죠.. 아이가 없어서 부모 마음을 모른다까지 갈 필요도 없이...

  • 11. 의전이 다인데
    '14.4.21 12:58 PM (115.136.xxx.32)

    이제 이런 후진국형 대형참사 터진 마당에 외국 돌아다니기도 낯뜨겁겠어요
    외국 대통령들이 베를루스코니 보듯 할텐데~

  • 12. ....
    '14.4.21 1:00 PM (218.234.xxx.37)

    그리고 아이가 없더라도, 엄마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자식도 알죠. 자식이 엄마에게 어떤 존재인지 자식도 알죠. (엄마 사랑 받아본 자식이면 엄마의 그 마음을 모를까요.. 다는 몰라도 알죠.. 그래서 어릴 때 엄마하고 싸우면 나 밥안먹어! 하죠. 내가 기껏 한끼 안먹는 것에도 엄마는 애태워 하니까요, 그걸 아니까요..)

    어릴 때 부모 잃었다고 하는데 그게 20대에요.. 육 여사 돌아가신 때도 아주 어린이 때도 아니고.. 엄마 사랑을 못 받고 자랐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 13. ....
    '14.4.21 1:02 PM (112.155.xxx.72)

    사이코패스에요.

  • 14. 그리고
    '14.4.21 1:08 PM (221.139.xxx.10)

    나르시시스트죠.

  • 15. 이기대
    '14.4.21 1:10 PM (183.103.xxx.198)

    칠푼이. 멍청한 년이죠. 주위에 간신들이 시키는대로 하는 꼭둑각시. 선거때 봅시다.

  • 16. 진짜
    '14.4.21 1:13 PM (121.136.xxx.249)

    이상해요 ....

  • 17. 오랜만에 속시원하네요
    '14.4.21 1:17 PM (125.176.xxx.188)

    대통령이란.. 사람??
    이란말 붙여주지 마요.
    사람같이 안보이니까요.

  • 18. ....
    '14.4.21 1:25 PM (125.181.xxx.134)

    표정보세요...감정이 없잖아요
    진도체육관에서 실종자가족이랑 얘기할때 ..그 표정들
    한번 유심히 보세요..
    냉랭한 한기가 흐르는 그 표정..
    소시오패스...맞는거 같아요

  • 19. ...
    '14.4.21 1:26 PM (220.93.xxx.14)

    소시오 & 사이코 패스 정부

    칠푼이 대통령

  • 20. ...
    '14.4.21 1:27 PM (121.130.xxx.110)

    얼굴만봐도 음산한기운이 쫙 흐르죠. 뭔가 소름돋고...

  • 21. ..
    '14.4.21 6:21 PM (119.204.xxx.212)

    정말 전쟁난것처럼 가슴이 아프네요.. 실종자 가족분들 얼마나 힘들지 ... 왜 묘한 대책을 못내놓는건지 너무 답답하네요.. 초기대응 실패한거같아요.. 분명 하루 이틀 사이에 살아있고 살릴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다들 희생자가 되어 가족곁으로 돌아가네요.. 이 분들 앞으로 어찌 살아갈까요? 내 가족이 죽었는데 살아있어도 사는게 아닐겁니다. 난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 믿고싶었는데 아니었던거죠.. 이런 참사앞에 답이 없으니.. 많이 반성해야할겁니다.

  • 22. 넌 왜
    '14.4.21 8:15 PM (125.178.xxx.133)

    무슨 마음으로 대통령이 됐는지..
    등 떠민다고 .. 그냥 앉혀주는 의자라고 덥석 앉은게냐.
    부모 잃은 치 떨리는 기억뿐, 지식 잃은 원통한 마음도 모르면서
    최소한이라도 나라를.. 국민을 생각한다면
    그다음 행보는 알아서 해주길..정말로..간절히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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