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배를 들여온것 자체가 원인이죠.
이미 쓰레기로 보면 틀림없슴.
인명 실어나르는 배를 자체 조선소도 있는 나라에서
제발 새로 건조된 여객기를 사용케하고
일본처럼 이십년 넘지않게 법규로 정해야 합니다.
30년까지 쓸 수 있게 기한 늘린 누구이야긴
왜 반복해 방송하지 않는지?
매번 사고 터짐 그 핵심에 MB가 꼭 껴있네요.
1. 진짜
'14.4.19 2:59 PM (211.52.xxx.242)그 뉴스듣고 쇼킹했어요..반복해서 전달해야 할듯 싶어요..
2. 저도
'14.4.19 3:08 PM (1.238.xxx.75)그제 그 뉴스가 언뜻 빠르게 지나가는 보도로 잠깐 나올때 역시 그랬구나 싶으면서도 쇼킹했어요.
일본에서 인터뷰 한거 보니 자기들은 10~15년만 되도 승객들 항의도 있고 해서 그걸 중고로
동남아 등등에 중고라 판매 한다구요.그런걸 사들였으면 보수라도 꼼꼼히 하고 더 조심 하기는 커녕
돈 더 받으려고 증축이나 해대고 그러니 이런 말도 안되는 억울한 희생자들이 생기지요.정말이지
자존심도 없는 인간들인지..그런걸 좋다고 사들여서 본전에 이자까지 최대한 뽑자고 개조나 하고.3. 규제완화
'14.4.19 3:14 PM (175.123.xxx.53)이명박의 작품이죠.
선박 사용 기한을 20년에서 30년으로 연장.
그 덕분에 폐기 처분 직전의 배를 사온 것이니까요.4. 럭키№V
'14.4.19 3:19 PM (119.82.xxx.124)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게 더 소름 돋아요..
5. 원인이긴 하죠.
'14.4.19 4:54 PM (59.187.xxx.13)관리감독의 책임은 현 정부에 있고
구조 지연등이 사고를 더 크게 확대시킨 것이라는데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는거죠.
어떻게 된게 이 정부는 지나간 정부만 잘 못 했다고 하는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선박이, 모셔두고 감상하는 골동품이 아닌 이상 그 관리감독의 책임은 박그네 정부내의 해당 부처 책임 입니다.
변칙으로 인허가한 부분에서만 명바기 책임이고 그 이후 정권이 바뀐 현 정부에게 관리감독 책임을 묻는것이 맞겠죠.
500명 이상의 대규모 인원이 탑승하는 선박이라면 그 관리감독 역시 엄격하고 까다로운게 당연한 일인거니까요.
선박의 역사나 배경도 중요하지만
사고를 일으킨 시점의 관리감독 상태가 더 중요한 일 아닐까요.
운항하기에 부적합한 선박에 대해 모른척 눈 감아준건 아닌지,
전 정부의 잘못된 행정상의 문제로 운항하는 선박에 대해서는 현 정부는 입도 뻥끗 못 하는게 맞는 일인지를 면밀하게 검토해서 책임소재를 정확하게 따져야 할 일인거지요.6. ??
'14.4.20 12:16 AM (211.51.xxx.5) - 삭제된댓글외국의 어떤 배는 60년 가까이 되었어도 운항하다 얼마전 팔렸다고 신문기사에서 본 것 같아요.군함이었나?
저도 그때 알았는데, 배는 한동안 쓰면 정기적으로 정비소인가에 보내서 싹 다 보수해서 다시 새것처럼 된데요.
그래서 굳이 연식을 안따진다고 알고 있어요.
우리가 아는 조그마한 배는 다시 만드는게 아예 비용이 덜 들것같은데
이렇게 큰 배는 거의 호텔수준이라 다시 정비하고 수리하고 해서 쓴다고 알고 있어요.
이번일 나기 한참전에 오래된 배가 팔렸다고 신문에 난것 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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