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 의혹이 있지만 잠수함설은 아직 자제해야

조작국가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14-04-19 12:07:59

이게 잘못하면 다른 많은 합리적 의심과 의문에 답변하지 못하는 정부측에 한방에 물타기 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잠수함설과 배치되는 증언도 여럿 나오고 있구요.

 

[세월호침몰] 탑승승객 `충격증언` "침몰 여객선 출항때부터 이미…"

2014.04.18 07:58:13 입력, 최종수정 2014.04.18 14:21:55

이 승객은 "인천에서 출항 후 갑판에서 보니 여객선이 왼쪽으로 15도가량 기울어 보였다"며 "이런 이유 때문인지 객실이나 선실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해 수평을 맞추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다른 승객들도 배가 왼쪽으로 기울어 운행하고 있는 것 아니냐며 불평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체가 출항부터 기운상태에서 출발한 것이 사실이라면 사고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급선회`에 더욱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의 이상 징후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일부 승객들은 사고 신고 1시간 전에 세월호가 관계 당국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http://m.mk.co.kr/news/headline/2014/607259

 

 

제주해경이 8 시 10 분에 단원고에 전화해서 인솔교사 번호를 물은 경위와 통화녹음

왜 누가 누구의 지시로 초기에 전화통화 사실을 부인했는가

당일 새벽부터의 모든 통화기록과 내용

선박의 교신내용 전체

7시 부터 움직이지 않는 세월호를 목격한 현지주민 여럿

7시 반경 보였던 아침방송 속보 자막이 왜 없어졌는가

7 시 경부터 멈춰있던 배가 어떻게 비슷한 자리에서 고속 급선회 할 수 있는가

등에 대한 답변을 우선 꼭 들어야 합니다.

IP : 175.116.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양한 가능성을
    '14.4.19 12:37 PM (115.140.xxx.66)

    염두에 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근데 왜 급선회를 해야했는지는 안나오네요 중요한건데
    또 급선회했다고 배에 구멍이 나서 물이 들어오나요?

    초기 뉴스엔 암초 비슷한 것에 부딪친 것 같다라고 나와요
    선장이 암초는 아니지만 원인은 모르겠다라고 한 것과 일치하구요

    지금 보도되는 급선회 운운하는 것은 오히려 조작가능성이 더 높다고 느껴지네요

  • 2. ...
    '14.4.19 12:53 PM (118.38.xxx.117)

    원글이는 역공격 당할것을 경계 하라는 뜻입니다

    이런일은 모두 양날의 검이기 때문에 정답이 없읍니다
    하지만 충분히 가능한 모든시나리오를 고려해 가면서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도 있지요

  • 3. 선장은
    '14.4.19 1:39 PM (1.233.xxx.7)

    바보가 아니다.

  • 4. ...
    '14.4.19 3:43 PM (218.234.xxx.37)

    네...아직 이런저런 가설은 저기 멀리 놔두고 지금은 의혹만 제기해요..
    상황 끝난 다음에 이런 의혹들을 잊지 말고 제기해서 특별조사팀 꾸려서 파악해내주기로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530 이상호 기자, 연합뉴스 기자에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 5 dd 2014/04/25 2,042
375529 숨기기에 급급한 獨 한국 문화원, 보도자료 돌려 light7.. 2014/04/25 912
375528 노란리본의 착각글 반박글을 카톡 대문에 달고싶은데 4 답답 2014/04/25 2,540
375527 [팩트TV, 고발뉴스 생중계] 다이빙벨 바지선 탑승 방송 5 lowsim.. 2014/04/25 1,688
375526 관료와 돈, 그리고 대통령의 책임[펌글] 4 cookin.. 2014/04/25 670
375525 이상호 기자님 트윗_가족분들도 못타셨답니다 52 대단한 나라.. 2014/04/25 4,955
375524 줄잇는 구호물품 전달과 기부.. 저는 2014/04/25 705
375523 한겨레가 진단한 '언딘'을 둘러싼 6가지 의문점 1 구조도민영화.. 2014/04/25 1,374
375522 연합뉴스, 데일리안 전화번호에요 꼭 좀 전화좀 한번씩... 2 .... 2014/04/25 981
375521 이민자 관련법 1 ... 2014/04/25 746
375520 애들 다 죽었는데... 13 2014/04/25 3,455
375519 단원고학생들.. 어른들이 안구해줬다는 배신감 느낀다고.. 6 ... 2014/04/25 2,267
375518 저의 젊은날 환하게 웃을수 있었던건 다 어떤분 덕분이었네요 3 노란리본 2014/04/25 1,363
375517 포토]다이빙벨 투입에 밝게 웃는 이종인 대표 43 /// 2014/04/25 4,613
375516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 박사 트윗.twt 7 참맛 2014/04/25 2,332
375515 해수부의 사고대응 매뉴얼이라는데. 진짜 어이가출이네요 2 ... 2014/04/25 1,135
375514 텔레비전에 언딘 관련 뉴스 나왔나요? 5 *** 2014/04/25 896
375513 너무도 많이 본 동영상이였는데..오늘은 구조된 아이, 권양의 오.. 5 잊지마요 2014/04/25 2,376
375512 2년전 웹툰이라네요. 마치 예언한듯한 5 국격이 멀리.. 2014/04/25 3,449
375511 몇일 전부터 노란리본 내리라며 도는 글 10 해바라기 2014/04/25 3,024
375510 해경, 고발뉴스 퇴선 요구... 9 ... 2014/04/25 1,366
375509 이상호기자트윗 15 lynn 2014/04/25 2,767
375508 광역버스 '입석 탑승 금지' 대신 증편운행한다 1 세우실 2014/04/25 738
375507 언딘 관련 심층 기사 10 이게 국가냐.. 2014/04/25 1,670
375506 저는 처벌의 핵심이 이상해지는것 같아요.. 17 투덜이농부 2014/04/25 2,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