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프트백 왜 첫날부터 사용 안 했나요?

왜??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14-04-19 09:30:42

배 뒷쪽은 이미 상당히 깊이 갈아앉았은 상태인데 그렇게 되기 전에 리프트백을 왜 사용 안 했을까요?

이제사 앞쪽이 수면 아래로 내려가니까 리프트백 딱 2개를 달았네요.

IP : 98.217.xxx.1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날 구조화면보세요.
    '14.4.19 9:33 AM (211.202.xxx.35)

    민간어선이랑 헬기두대 해경정인지 모르겠지만 몇백명이 타고있는배를 구조하러 갔다고 보기 힘들만큼 적었어요.
    겨우 나오는 사람이나 구조해 ㄴ고 있었는데 그런건 언감생신이죠.

    그래서 초기대응잉야기 하는데 뉴스에선 그저 짧게 몇마디만 할뿐 자세히는 안하고 있죠.

  • 2. ajeswl
    '14.4.19 9:35 AM (124.50.xxx.131)

    뭐든지 서너발짝씩 늦어서 대학살이 시작된거죠.
    해경 늦장 출발,공기자루,공기투입,전문가 투입,장비 부족,콘트롤타워 전무...
    언론 장악하고 쑈 얀출에만 급급....지금의 결과를 만들어낸 원인.선장이상으로 대책 없는 정권.

  • 3. 제말이요
    '14.4.19 9:36 AM (115.139.xxx.145)

    끊임없이 뒷북치고 있어요
    구조 의지가 있는게 맞나 의심 안할 수가 없다니까요

  • 4. 진주귀고리
    '14.4.19 9:46 AM (180.229.xxx.173)

    이종인씨가 말하기를 그건 물속에 가라앉은 배의 위치를 표시하기위한 부표의 의미밖에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 의미가 아니고 선체가 더 가라앉지 못하게 하려는것이라면 아무의미가 없다고요. 근데도 방송에서는 그게 선체를 떠오르게하는것처럼 말하네요.

  • 5. sono9900
    '14.4.19 9:49 AM (175.223.xxx.175)

    2개 달아논것도 쇼라고 봅니다. 그 큰 배에 두개 달아봤자 정말 부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 6. ㅜㅜ
    '14.4.19 9:54 AM (223.62.xxx.235)

    부표예요.
    리프트 하려면 최소한 줄이라도 팽팽해야죠.

    부표는 리프트백으로..
    잠수부 안내선은 생명줄로..

    뭔가 엄청난 조치라도 취한 듯이
    순간순간 잔머리 엄청 쓰는 듯

  • 7. 제이티비씨
    '14.4.19 10:00 AM (98.217.xxx.116)

    뉴스에서 앞쪽이 더 가라앉는 것을 막기 위해 단 "리프트백"이라 하였고요, 어느 교수랑 인터뷰하는 과정에서도 리프트백 얘기를 했는데, 배가 더 가라앉는 것을 저지하기 위한 거라고 했습니다.

  • 8. 영희
    '14.4.19 10:10 AM (182.210.xxx.91)

    공기주머니 25개 단다고

    지금 뉴스 나오고 있습니다.

    장난치나 봅니다. 대단합니다. 이거 장난 아니고 진짜 장난 치는 거 맞네요.

  • 9. 25 개는
    '14.4.19 10:16 AM (124.50.xxx.131)

    어제도 나온겁니다.물,화물선,뻘들로 배의 무게는 만통은 능가하고 있는데 고박 80톤의
    공기자루로 어떻게 지탱해요??산술적으로 초딩보나 못한 자막이고 거짓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4038 8시 5분 고발 뉴스 이상호기자의 트윗속보 46 고발 2014/04/21 6,288
374037 펌) 자식 잃은 부모 마음이란... 10 눈물폭풍 2014/04/21 4,853
374036 책임자 없고 요구엔 미적대고.. 가족들 분노의 행진 세월호 침몰.. 2014/04/21 1,247
374035 여기는 참... 47 ''''''.. 2014/04/21 4,291
374034 시사통 김종배입니다(14.4.21am) - 더 큰 선장에게 물어.. lowsim.. 2014/04/21 1,433
374033 고 한세영양 - 식당오락실 구조요청: 가짜 아니고 진짜다 (다시.. 25 .. 2014/04/21 14,051
374032 2014년 4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4/04/21 1,130
374031 침몰 세월호 선장, 이상 징후 미리 알고 있었다 5 1111 2014/04/21 1,929
374030 (퍼옴) 故 한세영양 "페북메세지 조작아닌 진실&quo.. 51 .. 2014/04/21 29,104
374029 삼풍백화점 붕괴때 최후 생존자 3명 있었죠 4 기적 2014/04/21 4,575
374028 펌)[장문] SSU 대원의 글 저격합니다! 4 보셨나요 2014/04/21 2,554
374027 BBC, 여전히 너무너무 느린 구조작업 6 light7.. 2014/04/21 2,740
374026 실종자 가족있는 팽목항에 관광하고 기념사진까지 3 진홍주 2014/04/21 3,532
374025 단독]선장 “엉덩이 아파 뛰쳐나왔다” 어이없는 변명 8 헐.... 2014/04/21 3,802
374024 사고현장 소식을 너무 상세히 전하지말았으면.. 4 지혜를모아 2014/04/21 2,834
374023 0.1%의 희망이라도 ........ 2014/04/21 827
374022 선장은 도망나와 자기 존재 끝까지 숨기면, 해경에서 실종처리해줄.. 14 ㅇㅇ 2014/04/21 4,167
374021 청해진해운에 항의하러간 친구 영상 4 아이들아 미.. 2014/04/21 2,676
374020 잠 못드는 밤 당부 5 속상해 2014/04/21 1,254
374019 이게 왜 가짜지? 3 문자 카톡 2014/04/21 1,976
374018 시스템? 흥ㅅ 2014/04/21 1,059
374017 사고 신고 전 ‘의문의 행적’ 18 흠... 2014/04/21 5,857
374016 정부가 잔머리를 많이 굴리네요. 1 beda 2014/04/21 1,906
374015 우리나라 사람은 인간관계 잘할려면 인성 좋거나 성격 좋거나 이런.. 1 ㅇㅇ 2014/04/21 2,361
374014 내가 알려줄까 ,알려줘 ?(펌) 15 저녁숲 2014/04/21 5,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