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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구에서 차에서 내리는 사람

도로 막아 조회수 : 3,269
작성일 : 2014-04-18 18:11:47

아파트 입구 한쪽은 차가 들어가게 되어 있고 한쪽은 나가게 되어 있구요. 큰 도로로 나가게 되어 있고

차 한개만 다닐 수 있는 넓이 입니다.

제 뒤에도 역시 진입하려는 차가 있는데 앞차가 갑자기 주차하더니 사람이 내리더군요. 열받아서 제가 크락션을 눌렀더니

아저씨가 막 성질을 내내요. 한 50 가까이 되신 분입니다. 적어도 위로 올라가서 뒷차들 방해 안되는 곳에서

내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잘못해 놓고 지가 성질입니다. 누가 보면 제가 잘못했는지 알겠어요.

 

저한테 삿대질을 하시길래.. 창문 내리고 이곳은 주차하는 곳이 아니라고 저 위로 올라가서 주차하라고 말하려다가

말았습니다. 1분 걷기 싫어서 위에서 주차 안하는 사람..그리고 크락션  울렸다고 샷대질... 참..

IP : 112.150.xxx.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8 6:15 PM (115.137.xxx.12)

    저도 그런차들 정말 싫어요.
    1개 차선만 있는데, 중간에 떡 세워서 사람 태우고, 내리는 사람들.
    자기들만 편하자는 이기적인 사람들.

  • 2. 짜증
    '14.4.18 6:33 PM (61.84.xxx.86)

    진짜 싫어요
    그런차들...
    심지어 유치원 대형버스가 그런경우도 있었어요
    나가지도 들어오지도 못하는 상황 ㅠㅠ

  • 3. 짜증
    '14.4.18 6:45 PM (182.212.xxx.51)

    마트주차장에서요 본인들 편하자고 차빼서 떡하니 차다니는 길목에서 물건을 트렁크에 넣어요 나가려는 차가 못나가던 말던 들어오던차,나가더차 다 막혀서 빵빵거려도 짐넣고 천천히 이동하더군요 우회전 하는 코너에서 내리는 사람, 아파트 길에서 떡하니 가다가 친한사람 만나 차세우고 이야기 하는사람도 있어요 뒷차들이 빵빵거려도 할말 다하고 ..차 몰고 다니니 협압상승하는거 시간문제더군요

  • 4. 00
    '14.4.18 7:20 PM (61.254.xxx.206)

    세월호 선장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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