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부는 아무것도 안하고 잇나요?

미친 정부 조회수 : 930
작성일 : 2014-04-18 08:37:45
뉴스들 꼬라지는 앵커만 바꿔가며 재탕하고 있고
애들은 분명안에 있을텐데
조류 탓만 하고 하루 몇번 물시간 맞춰 구조한다는게 말이되나요
인공적으로라도 물살 바꿔볼 작업을해야 구조아닌가요

정주영 회장이 시화호 건설때 유조선으로 조류 흐름 바꿔서ㅈ공사했다던데
그시절이 언제고 지금인데 아무런 장치도 없나요
사람 목숨 뻔히ㅈ눈앞에서 사그라지는데
지금 뭐하는지 정말 침통합니다

뻔히ㅈ눈앞에서 애들이 갇혀있는데...
나라가 2차적인 살인을 하네요...

IP : 203.226.xxx.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4.4.18 8:40 AM (59.25.xxx.129)

    늑장부리던 해수부, 박 대통령 '엄명' 한 마디에 해결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진도 실내체육관을 방문해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의 여러 요구사항을 즉각 수용했다.
    그러나 이는 실종자 가족들이 그동안 당국에 끊임없이 요구했으나 이뤄지지 않은 사항들이라
    "대통령말만 듣고 우리말은 안듣나"라는 고성이 오가고 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1717461155666


    --------------------------------------

    할매가 없으면 아무 것도 안하는 거죠. 할매가 말하는 것만 하는 시스템인거죠.

  • 2. 박근혜 박수받았다는
    '14.4.18 8:44 AM (116.39.xxx.87)

    기사는 안보이네요
    거기서도 언론플레이 하는 짓을 치가 떨려요

  • 3. 체계가
    '14.4.18 8:45 AM (1.236.xxx.49)

    없어요.
    책임지기 싫어선가요.
    내일처럼 맡아 하는 리더 조직적 움직임이 없어요.
    여지껏 그래왔던 거에요. 그게
    우리나라 입니다.
    감추고 싶은 거고 내비치기에 뭐가 더 나을까만 생각하고 있어요.
    다 죽었다고 보고 시신 인양할 생각만 하는것 같아요.
    이후 민심이나 언론반응을 더 생각할지도 모르지요.
    조직적 구조체계가 있었다면 초기대응이 이럴수는 없지요.
    물론 누구도 이런 사고는 전에 없었기에 힘들었다고 할수도 있지만
    잘못되도 한참 잘못 되고 있는거 맞습니다. 펴보지도 못한 영혼들만 희생되는겁니다.

  • 4. 나라 전체가
    '14.4.18 8:47 AM (124.50.xxx.131)

    다 그렇다고 봐야해요.정권초기부터 그럴거라고 일부 예견했었는데
    위기대응능력 이 없을거라고..평소 말하는거 행동하는것 보면 모르나요??
    그동안 큰일이 없어서 그나마 언론이 감싸줘서 지지율 68%??
    개나 줘버려요.

  • 5. 관심
    '14.4.18 8:52 AM (121.136.xxx.249)

    국민들에게 관심이 없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981 7시 8분에 진도해상센터와 교신증거. jpg 4 ㅇㅇㅇ 2014/04/21 2,876
373980 이종인이란 사람 믿을만 한가요? 55 궁금 2014/04/21 7,797
373979 어디 말할때도 없고넘 우울해서 미치겠어요 9 우울한밤 2014/04/21 2,922
373978 청와대로 가시 실종자가족분들은 지금 어떻게 되신건가요? 미안해 2014/04/21 1,389
373977 세월호와 대한민국 비교한 글 좀 찾아주세요 2 ㅇㅇㅇ 2014/04/21 1,303
373976 안심하라고 할때가 가장 위험한 때이다 5 어휴 2014/04/21 1,899
373975 선장은 3 Hhh 2014/04/21 1,045
373974 새월호 - 오대양 4 건너 마을 .. 2014/04/21 6,040
373973 크롬에서 82쿡이 열리지 않아요 2 ,,, 2014/04/21 1,402
373972 애초에 조금이라도 빨리 13 눈물 2014/04/21 1,723
373971 학생들이 나눈 SNS 대화..'탈출 명령' 기다리며 서로 격려 .. 9 미안하다 2014/04/21 4,174
373970 정부에 요구한다 녹색 2014/04/21 1,122
373969 헐~점점 의혹 증폭되는 해경 거짓말 18 1111 2014/04/21 3,639
373968 송옥숙씨 대인배네요 11 ㅇㅇ 2014/04/21 24,017
373967 이종인 대표, 많이 이해 됩니다 13 ... 2014/04/21 4,875
373966 얘들아... schiff.. 2014/04/21 956
373965 단 한명도 살아돌아오지않았다는거 3 기막힌건 2014/04/21 3,047
373964 '딱 한 번이라도 내 새끼 품어주고 보내줘야지" -기사.. 10 우유좋아 2014/04/21 2,351
373963 선장놈 소행이나 이승만 소행이나 4 건너 마을 .. 2014/04/21 959
373962 과연..이 나라에서 나는 아이를 낳고 키울수있을까..? 17 ... 2014/04/21 2,336
373961 구명조끼 벗어준 정차웅군.. 6 구름 2014/04/21 3,548
373960 학부모님들이 이제 직접 자식을 챙겨야 할 듯 2 ㄴㄴ 2014/04/21 1,536
373959 초기에 미국이나 일본도움은 왜 거절한걸까요 20 ... 2014/04/21 3,954
373958 미씨에 외국언론에 알리자는 여론이 형성되자 갑자기 알바천국이 됐.. 14 ... 2014/04/21 3,608
373957 그냥 떠나버리고싶네요... 3 아... 2014/04/21 1,379